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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연습 벌레' 김보경의 드라이버 샷

안상선 기자| 승인 2018-01-3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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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안상선 기자] 김보경(32, 요진건설)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10클럽(10년 이상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 수상자다.

김보경이 꾸준히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연습이다.

KLPGA투어가 지난 시즌 정규 투어에서 활약한 선수 90명에게 '가장 연습을 많이 하는 선수'를 설문한 결과 무려 37명의 선수(약 41%)가 김보경을 지목했다.

KLPGA투어 14년 차이자, 최다 출장 기록 보유자이기도 한 김보경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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