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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가속도' 까스텔바작, 소비자 접점 확대 캠페인 전개

정미예 기자| 승인 2018-02-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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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2018 SS 영상 캠페인 ‘Art in Golf’ 3월호 캡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올해 새로운 형식의 영상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

까스텔바작은 20일 전속모델 이하늬와 함께한 2018년 SS 시즌 신규 캠페인 영상 ‘아트 인 골프(Art in Golf)’ 3월호를 공개했다.

매월 새로운 콘텐츠를 한 발 앞서 소개하는 매거진 플랫폼을 차용해 그 달의 신상 골프 아이템과 브랜드 소식을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는 “예쁘고 화려한 패션만 아트가 아닌, 좋은 스윙 자세 등을 돕는 기능적인 부분을 통해 골프도 아트로 만들어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매월 새로운 영상으로 시즌에 맞는 골프웨어 아이템을 제안함과 동시에 고객들과 브랜드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까스텔바작은 올해부터 기존 여자 선수로만 구성돼 있던 후원 선수의 범위를 남자 선수까지 확대하고,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전문성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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