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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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넘어 우승까지 본다' 임성재, 공동 2위 도약…셰플러와 3타 차
살아남기 위한 무대에서 정상까지 넘보게 됐다.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도약했다.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1라운드 공동 6위였던 그는 중간 합계 8언더파 132타로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과 공동 2위에 올랐다.이번 대회의 무게가 컸다. PGA 투어는 페덱스컵 상위 70위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르고, 이후 상위 50위까지 다음 주 BMW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정규시즌 랭킹 53위였던 임성재는 진출을 위해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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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웡타위랍,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우승...다음 시즌 정규 투어 시드 획득
태국의 나타끄리타 웡타위랍이 KLPGA 2026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에서 우승했다.웡타위랍은 14일 태국 방콕 피닉스 골드 골프 방콕 사우스·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IQT는 외국 선수의 KLPGA 투어 진출 관문으로, 우승자에게 다음 시즌 정규 투어 시드가 주어진다. LPGA 투어 경력이 있는 웡타위랍은 최근 중국 투어에서 주로 뛰었으며, 한국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출전했다고 밝혔다.2위는 고디바 김(호주·10언더파 278타), 3위는 유다겸(미국·7언더파 281타)이다. 2∼8위는 시드순위전 예선이 면제되며 2·3위에게는 내년 K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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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최초 300번째 컷 통과' 안송이의 대기록...최연장자 우승에 도전하고 싶다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꾸준함이 새 이정표를 세웠다. 안송이(3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최초로 '300번째 컷 통과' 기록을 달성했다.안송이는 14일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두 타를 줄여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9위로 컷을 통과했다. 이로써 그는 KLPGA 투어 최초로 통산 300개 대회 컷 통과 기록을 세웠다.여정에는 굴곡이 있었다. 2010년 정규 투어에 데뷔한 안송이는 2019년 11월 237번째 출전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거뒀고, 2020년 9월 팬텀 클래식까지 2승을 올렸다. 올해 6월에는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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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R 선두...KLPGA 투어 최초 루키 4승 도전
KLPGA 투어 신인 김민솔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선두에 올랐다.김민솔은 14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더블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했다. 전날 공동 7위에서 선두로 뛰어올랐다.올해 신인 자격으로 뛰는 그는 4월 iM금융오픈과 6월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해 시즌 3승을 거뒀고 상금·대상 포인트·신인상 포인트 모두 1위다. 1승을 더하면 KLPGA 투어 최초 루키 시즌 4승이 된다. 종전 신인 최다승은 2002년 이미나, 2006년 신지애, 2014년 백규정, 2019년 임희정의 3승이다.전반에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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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1R 6언더파 공동 2위...선두와 한 타 차
최혜진이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7언더파 65타 단독 선두 매리얼 갈디아노(미국)와 한 타 차다.10번 홀(파5) 버디로 출발한 그는 13번부터 16번 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았고, 18번 홀 보기 이후 1번 홀과 6번 홀에서 타수를 줄였다. 페어웨이와 그린을 각각 세 차례 놓쳤으나 퍼트는 28개였다. 최혜진은 빠른 그린에서의 퍼트 감각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2022년 데뷔 후 우승이 없는 그는 올 시즌 17개 대회에서 13차례 컷을 통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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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4언더파 공동 6위
임성재가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5타 공동 선두와는 한 타 차다.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던 그는 올해 초반 부상 여파로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섰다. 현재 순위로 대회를 마치면 랭킹이 45위로 올라 2차전 BMW 챔피언십에 진출한다. 이번 대회 후 50위 이내가 2차전에, 이후 30명이 27일 개막하는 투어 챔피언십에 나선다.임성재는 후반 버디와 보기를 주고받다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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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팀 챔피언십 취소 가능성...람 이탈설까지 겹쳤다
재정난을 겪는 LIV 골프가 시즌 최종전 취소와 주축 선수 이탈설로 위기를 맞고 있다.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LIV 선수들이 이달 말 예정된 팀 챔피언십의 취소 가능성이 크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27일 미국 미시간주 플리머스 세인트존스 리조트에서 13개 팀이 겨룰 예정이던 이 대회가 무산되면 시즌은 20일 시작하는 인디애나폴리스 대회로 끝난다. 공식 발표는 없으나 LIV 웹사이트의 입장권 예매는 중단된 상태다.영국 텔레그래프는 같은 날 람이 LIV를 떠날 것으로 보이며 몇 주 안에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람은 2024년 합류 당시 3억달러(약 4천248억원) 계약금을 약속받았으나 상당액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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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노리는 서교림, 노승희·한지원과 공동 선두' 이다연도 한 타 차 추격...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개막
상위권이 촘촘하게 얽힌 첫날이었다. 서교림과 노승희, 한지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공동 선두에서 접전을 펼쳤다.이번 시즌 2승의 서교림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에서 김민솔에 이어 2위인 그는 노승희, 한지원과 함께 선두에 올라 시즌 3승을 정조준했다.서교림의 라운드는 안정적이었다. 페어웨이와 그린을 각각 두 차례만 놓치고 3m 이내 퍼트를 모두 넣으며 타수를 줄였다. 15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은 그는 16번 홀(파4) 어프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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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홍정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1R 허리 통증으로 기권
홍정민이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홍정민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1번 홀(파4) 더블보기 뒤 2번 홀(파4) 그린에서 경기를 접었다.2025시즌 상금왕인 그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KLPGA 투어 역대 72홀 최소타인 29언더파 259타로 우승했다.홍정민은 2주 전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도 기권했고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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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 3피스 ‘슈퍼헥스 골프볼’ 국내 공식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신제품 ‘슈퍼헥스 골프볼’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슈퍼헥스는 헥스의 DNA를 담은 3피스 골프볼이다. 초·중급 골퍼는 물론, 편안하고 일관된 플레이를 원하는 골퍼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3피스 구조와 설린 커버를 적용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유지하면서도 비거리 성능을 구현했다. 드라이버 샷에서는 직진성으로 긴 비거리 확보를 돕고, 그린 주변에서는 향상된 스핀과 일관된 컨트롤을 지원한다.가장 큰 특징은 헥스 얼라인먼트 디자인이다. 골프볼 사이드 스탬프에 헥스 디자인과 오렌지 컬러를 적용했다. 퍼팅에서는 목표 라인을 직관적으로 정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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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넬 골프, 화이트 스탠드백·유틸리티 토트백 출시
부쉬넬 골프 공식 수입원 카네는 화이트 스탠드백과 LINK™ 유틸리티 토트백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이트 스탠드백은 기존 스탠드백의 디자인과 기능을 기반으로 화이트 컬러를 추가했다. 약 2.1kg의 무게에 PU 코팅을 적용해 오염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유틸리티 토트백은 블랙, 실버, 오렌지, 화이트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약 63.5L의 수납공간과 크게 열리는 지퍼 구조를 적용해 골프용품은 물론 의류와 개인 소지품까지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화이트 스탠드백과 화이트 컬러 유틸리티 토트백은 오는 1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판매가 진행된다. 두 제품을 함께 구매하면 거리측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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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판 ‘빚투’ 사건 터지나... 경희 골프단, 후원 약속 ‘불이행’ 논란
지난 2025년 창단한 경희 골프단이 소속 선수들에게 후원금 등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들에게 약속된 후원금은 매니지먼트사가 대신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희 골프단의 창단을 지원하고 소속 선수들을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사 비넘버원은 경희 골프단을 창단한 주식회사 경희 대표이사 조준만 씨를 상대로 민사소송 중이다.비넘버원 관계자는 “지난해 창단 후 경희 골프단으로부터 받기로 한 후원금과 인센티브 일부를 회사 자금으로 선수들에게 지급했다”면서 “조준만 대표로부터 받지 못한 금액은 수억 원에 이른다. 조준만 대표가 연락 두절 상태다”며 소송을 진행하게 된 배경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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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나온 압도적 우승”... 임지유,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
국가대표 출신 임지유가 KLPGA 드림투어 첫 우승을 따냈다.임지유는 지난 10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 영덕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드림투어 14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쳤다.1라운드 9언더파 63타, 최종라운드 6언더파 66타로 친 임지유는 2위 그룹을 6타 차로 제치고 압도적인 우승을 일궈냈다.드림투어 36홀 경기에서 6타 차 우승이 나온 것은 2012년 드림투어 14차전 최민경 이후 14년 만이다. 역대 드림투어 36홀 최다 타수 차 우승 기록은 2004년 드림투어 2차전에서 김진현이 기록한 10타 차다.2022~2023년 국가대표로 활약한 임지유는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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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1위 김민솔,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13일 격돌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13일 개막한다. 올해 5회째인 이 대회는 경기도 포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에서 나흘간 열리며 123명이 출전한다.시즌 3승으로 상금(9억8천962만원)과 대상 포인트(313점) 1위인 김민솔이 하반기 첫 승이자 시즌 4승에 도전한다.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공동 53위에 그친 그는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 원하는 샷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KLPGA 투어 최소타(259타) 우승 기록을 세운 홍정민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다만 올 시즌 허리 부상으로 주춤한 그는 경기력 회복이 우선이라고 말했다.서교림, 김민선, 유현조 등 상위권 선수들과 이다연, 이예원,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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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포틀랜드 클래식 출전...시즌 3승·통산 6승 정조준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이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 나선다.최근 4개 대회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 공동 6위를 기록한 그는 지난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첫 메이저 우승을 거둔 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연속 우승했다. AIG 여자오픈에서는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린 끝에 공동 6위로 마쳤다.유럽 일정 후 약 한 달 만에 미국에서 치르는 이번 대회에서 유해란은 시즌 3승, 통산 6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불참해 CME 글로브 포인트와 올해의 선수상,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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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플레이오프 1차전 13일 개막...김시우·김주형·임성재 출격
김시우, 김주형, 임성재가 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나흘간 열리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 달러)에 출전한다. 정규시즌 최종전 이후 페덱스컵 랭킹 70위 이내 선수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김시우는 랭킹 7위다. 우승은 없었으나 21개 대회에서 20차례 컷을 통과했고 준우승 2회 포함 톱10에 10번 들었다. 지난해 같은 코스에서는 공동 14위로 2차전에 올랐다.김주형은 7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과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로 26위까지 상승해 2024년 이후 2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나선다.임성재는 53위다. 올 시즌 20개 대회에서 톱10은 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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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창립 55주년 최초”... 마제스티골프, 고객 초청 이벤트 참가자 모집
마제스티골프가 브랜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최초의 고객 초청 이벤트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0월 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리는 이벤트는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고객 120명을 초청해 라운드부터 프로그램과 만찬까지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는 행사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은 55년 동안 이어온 가치와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자리”라며 “최고의 코스에서 펼쳐지는 라운드부터 프로그램, 만찬까지 마제스티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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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라운드 환경·라이프 스타일 맞춘 ‘F/W 어패럴 컬렉션’ 선봬
FJ가 라운드 환경과 골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2026 F/W 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길어진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에센셜 레이트 섬머’ 라인을 도입했다.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시즌 컬러와 디자인 요소를 사전에 적용했다. 초가을까지 착용하도록 기획됐다. 2세대 ‘Z-테크 퍼포먼스’ 라인은 신체 움직임에 적화된 패턴 구조와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했다. 스윙 시 반복되는 몸의 움직임을 분석해 착용감과 지지력을 제공한다.‘에센셜 라인’은 기능성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에서도 입도록 디자인과 실루엣을 개선했다. 새롭게 개발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다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한종훈 기자 hj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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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파크골프 클럽 'LS 시리즈 출시... 파크골프 챔피언십 개최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프리미엄 파크골프 클럽 'LS 시리즈(LS-03·LS-05·LS-07)' 3종을 공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신제품은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 미쓰비시 100% 풀카본 샤프트를 기본 적용해 스윙 시 뒤틀림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타구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최상위 모델인 LS-07은 세계 최초로 서로 다른 천연 원목을 접합한 '듀얼 우드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가벼운 월넛을 상부에, 단단한 메이플을 하부에 배치해 구조적인 저중심 설계를 구현했다. 고강도 케블라 카본 페이스를 적용해 반발력과 컨트롤 성능을 높였다.중급자를 위한 LS-05는 단풍나무 헤드에 고밀도 황동추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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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스크린골프 WGTOUR 또 ‘메이저 챔피언’ 따냈다... 통산 5승·시즌 3승 달성
이진경이 스크린골프 WGTOUR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진경은 지난 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에서 1라운드 9언더파, 2라운드 8언더파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며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따냈다.경기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코스는 골프존 코스 난도 별 3개, 그린 난도 별 4개의 롯데스카이힐 부여CC (SKY/HILL)다.총 80명의 선수가 1라운드에 출전했으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메이저 퀸 자리를 놓고 최종라운드 각축전을 치렀다.이진경은 1라운드 초반 주춤했지만 후반 홀에서 맹타를 퍼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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