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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조윤정, '우승을 염원하는 마법의 가루'
2016-08-20 1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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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컨트리클럽(파72ㅣ6,752야드)에서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정(20.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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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농담'? 노이즈 마케팅은 성공했으나, 리스펙은 잃었다...야구가 스포츠가 아니면 뭐가 스포츠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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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첼시와 상호 합의로 결별...계약 18개월 남기고 FA 전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윙어 라힘 스털링(31)이 첼시와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결별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상호 합의로 구단을 떠났다고 발표했다.스털링은 2022년 7월 이적료 4,750만 파운드(약 940억원)에 5년 계약으로 맨체스터 시티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토드 보엘리 인수 체제의 첫 번째 주요 영입 선수로 기대를 모았으나 계약 18개월을 남기고 조기 결별했다.주급 32만5,000파운드(약 6억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스털링은 첼시에서 공식전 81경기 18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4년 5월 이후 첼시에서 뛰지 못했고, 지난 시즌에는 아스널로 임대됐다. 지난해 여름 이적에 실패한 뒤에는 정리 대상 선수들과 함께
이강인 빠진 PSG, 뉴캐슬과 1-1 무승부...UCL 16강 직행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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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4강, 세계 랭킹 1~4위 격돌...신네르 vs 조코비치 '신구 대결' 관심 집중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4강이 세계 랭킹 1~4위의 대결로 압축됐다. 30일 멜버른에서 알카라스(1위·스페인)-츠베레프(3위·독일), 신네르(2위·이탈리아)-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맞붙는다.팬들의 관심은 신구 세대가 충돌하는 신네르-조코비치전에 쏠린다. 신네르는 2024~2025년 호주오픈 2연패 중이고, 조코비치는 2023년까지 호주오픈만 10회 우승했다.2001년생 신네르와 1987년생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모두 '행운의 승리'를 경험했다. 신네르는 3회전 스피지리(85위·미국)전에서 다리 근육 경련으로 고전하던 중 폭염 규정에 따른 경기 중단으로 체력을 회복해 위기를 넘겼다. 조코비치는 16강 멘시크(17위·체코)의 부상 기권으
강동궁·사이그너 등 PBA 64강 무난히 진출...LPBA는 20대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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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SK가 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조별리그 A조 6차전에서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대만)를 89-78로 꺾었다. SK는 4승 2패로 A조 1위를 확정하며 파이널스에 진출했다.종료 5분여를 남기고 76-76 동점이었으나 자밀 워니의 스텝백 3점슛과 알빈 톨렌티노의 3점슛 등 연속 13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다. 워니는 24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 대릴 먼로는 9점 1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40분 풀타임을 뛰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낙현과 에디 다니엘이 각 11점을 추가했다.EASL 파이널스는 3월 18~22일 마카오에서 열리며 A~C조 상위 2팀(6개 팀)이 토너먼트를 벌인다. 조 1위 중 성적 상위 2팀은
'서브에이스 11개 작렬' 리바키나, 시비옹테크 완파하고 호주오픈 4강
엘레나 리바키나(5위·카자흐스탄)가 호주오픈 4강에 올랐다. 28일 멜버른에서 열린 8강전에서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를 2-0(7-5, 6-1)으로 완파했다. 2022년 윔블던 우승자 리바키나는 최근 19경기 18승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주오픈 4강은 2023년 준우승 이후 3년 만이다.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파워샷이 주무기인 리바키나는 서브에이스 11개(최고 시속 192km)로 상대 베이스라인을 초토화했다. 시비옹테크는 서브에이스 3개에 그쳤다. 통산 상대 전적은 6승 6패로 동률이 됐다. 메이저 6회 우승자 시비옹테크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꿈은 또 좌절됐다. 호주오픈에서만 우승 트로피가 없다. 리바키나는 페굴
엔터테인먼트
아이들, 'Mono' 엠카운트다운 첫 무대…미연·우기 스페셜 MC 동반 출격
(여자)아이들이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소속사는 이날 아이들이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27일 발매된 이 곡은 고유한 정체성과 본질에 대한 고민을 담았으며, 미니멀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호평받고 있다.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만큼 첫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이날 무대에서는 뮤직비디오에서 화제를 모은 메가 크루 퍼포먼스와 아이들만의 웨이브 안무가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미연과 우기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엠카운트다운' 역대 최장
코르티스, 빌보드 20주 연속 차트인…NBA 콘서트 헤드라이너 한국 가수 최초
코르티스가 미국 시장에서 굵직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Friends of the NBA'로 발탁돼 미국프로농구협회(NBA)를 알리는 역할을 맡았으며, 2월 12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다. 한국 가수로는 최초다.영화계 진출도 예고됐다. 코르티스는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2026년 기대작 'GOAT' 삽입곡 'Mention Me'를 가창하며, 2월 13일 오후 2시 음원이 공개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이 참여하고 NBA 스타 스테판 커리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려 화제다.빌보드 차트 성적도 견고하다. 27일 공개된 최신 차트(1월 31일 자)에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톱 앨범 세
흑백 영화 같은 투 샷 공개…헤이즈X기리보이, 이별의 신비로움 담은 EP 발매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29일 오후 6시 컬래버 미니음반(EP)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안 될 사람'을 포함해 '뚝', '멈춰버린 계절', '겹지인' 등 총 4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은 안 되기에 더 끌리는 이별의 아이러니, 사랑이었지만 정답은 아니었던 관계를 노래한 R&B 힙합 발라드로, 두 아티스트가 함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27일 오후 6시 공식 채널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두 사람은 흑백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미묘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헤이즈와 기리보이는 2019년 '교통정리 (Feat. 헤이즈)'를 시작으로 2022년 헤이즈 정규 2집 수록곡 'I Don't Lie'까지 네 차례 호흡을 맞춰온 사이다. 지난달 서울 명화라이브
TWS, 일본 히트곡 '다시 만난 오늘' 한국어 버전 2월 9일 발매…팬들에게 깜짝 선물
TWS가 1월 31일~2월 1일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TWS TOUR '24/7:WITH:US' IN KAOHSIUNG'을 개최하며 글로벌 확장세를 이어간다.신곡 소식도 전해졌다. 28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TWS가 2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름 큰 인기를 얻은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はじめまして)'의 한국어 버전으로, 우연한 재회로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맑은 감성으로 담았다.원곡은 빌보드 재팬 '핫 100' 1위를 기록했고, 수록 음반은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과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인증을 획득했다. TWS는 이 곡으로 '2025 오리콘 연간 신인 랭
키키, 미니 2집 'Delulu Pack' 발매…타이틀곡 '404 (New Era)'로 컴백
키키가 26일 오후 6시 미니 2집 'Delulu Pack'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앨범과 타이틀곡 '404 (New Era)' 뮤직비디오가 동시 공개된다고 밝혔다.타이틀곡 '404 (New Era)'는 웹사이트 오류 코드 '404 Not Found'를 '좌표 없이 존재하는 자유'로 재해석한 곡이다. UK 하우스와 개러지 사운드의 경쾌한 리듬 위에 파워풀한 래핑과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시스템 밖 자유로운 존재를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가 돋보인다. 팔다리를 시원하게 뻗는 군무와 '젠지미' 특유의 안무가 더해져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한다.뮤직비디오는 디바를 꿈꾸던 멤버들의 어린 시절을 현실 기록처럼 담아내며,
문화라이프
'용퇴'가 '버티기'로… 김영섭 KT 대표, 약속과 달라진 행보
KT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해킹 사태로 신뢰가 추락한 가운데, 차기 CEO 내정자와의 소통은 단절됐고, 2차 특검에서는 대표 선임 과정의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 김영섭 대표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CEO로서 총체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연임 포기 선언은 용퇴로 해석됐지만, 2026년 1월 현재 그는 "법적 임기(3월 말)까지 권한을 행사하겠다"며 박윤영 내정자와의 인수인계는커녕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까지 막고 있다. 재계에서는 "연임 포기를 선언한 CEO가 후임자에게 길을 터주는 것이 관행"이라며 "권한을 놓지 않겠다는 몽니"라는 비판이 나온다. 시선은 2023년 8월 선임 과정으로도 쏠린다. 2차 특검 출범과 맞물려 정권 개
에스원, AI·IoT 기반 '빌딩 에너지 솔루션'으로 노후 건물 효율 개선 나서
한파로 노후 빌딩의 에너지 손실과 관리비 부담이 급증하는 가운데, 에스원이 AI와 IoT 기술을 결합한 '빌딩 에너지 솔루션'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솔루션은 두 축으로 구성된다. AI 기반 빌딩에너지 관리시스템(BEMS)은 건물 내 센서가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 수집하고, AI가 빈 공간 냉난방 가동 등 숨은 낭비를 자동 감지한다. 시간대·계절별 패턴을 학습해 설비 조절 방안을 제안하거나 직접 제어한다. IoT 기반 스마트 건물관리 시스템은 기계실·배관실에 설치된 온도·수위 센서로 동파·누수를 24시간 감지해 사고 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한다.실제 강남구 일원동 빌딩은 도입 첫해 에너지 사용량을 5.4%, 청담동 빌딩
해킹·이사회 파행·노조 반발 '3중고'… KT, 리더십 공백 속 위기 대응 멈췄다
KT가 대규모 해킹 사고 후 가입자 이탈, 이사회 파행, 노조 반발이라는 3중고 속에서 리더십 공백이 장기화하고 있다. 퇴임을 앞둔 현직 대표는 관리 역할을 사실상 멈췄고, 차기 대표는 취임 전이라 권한 행사가 불가능한 상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해킹 사고 이후 약 30만 명의 가입자가 이탈한 데 이어 이사회 내부 충돌까지 불거지며 조직 불안정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이사회에서는 특정 사외이사의 투자·인사 개입 의혹 논의 과정에서 고성과 막말이 오가며 회의가 파행으로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섭 대표의 역할 부재도 도마에 올랐다. 임기 말 국면에서 전략 결정이 어렵더라도 조직 안정과 차기 체제 인수인계에는 적극 나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27일 출시… NPU 50TOPS·30시간 배터리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AI PC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를 27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가격은 울트라 462만~493만원, 프로 260만~351만원이다.두 제품 모두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3'을 탑재해 전력 효율과 처리 성능을 높였다. 최대 50TOPS 성능의 NPU로 이미지 편집, 텍스트 변환 등 AI 작업을 빠르게 처리한다. 디스플레이는 전작 대비 2배인 최대 1000니트 HDR 밝기를 지원해 야외에서도 선명하다.울트라(16형)는 갤럭시 북 최초로 6개 스피커(우퍼 4개+트위터 2개)를 탑재했고, 후면·측면 듀얼 팬 구조로 발열을 잡았다. 프로(14·16형)는 프로 모델 최초로 베이퍼 챔버를 적용했다. 두 제품 모두 시리
CEO 바뀔 때마다 멈추는 KT… 이번에도 반복되는 '인사 공백' 악순환
KT가 차기 경영진 출범을 앞두고 인사와 조직개편 혼선에 빠졌다. 김영섭 현 대표가 3월 말 임기 만료까지 경영권을 행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박윤영 대표 내정자가 준비한 조기 인사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업계에 따르면 KT는 당초 1월 중순 목표로 추진하던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확정하지 못했다. 김 대표가 최근 박 내정자와 만나 "주주총회 때까지 대표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부문장급 인사와 주요 조직 변경에 이사회 사전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어, 현직 대표 결재 없이는 인사 단행이 어려운 구조다. 박 내정자는 별도 인수위 대신 10여 명 규모의 실무형 TF를 가동하며 내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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