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비오 '벙커 정리는 직접해요'

조원범 기자| 승인 2016-05-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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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7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연습라운드가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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