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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가리키는 개리 우드랜드

김상민 기자| 승인 2019-10-2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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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개리 우드랜드(미국)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제주=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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