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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저스틴 토마스 '휴, 어려운 승부였어'
2019-10-20 16: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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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제주=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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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 2연패 청부사' 스쿠벌, 다저스 가을 첫 공 던진다...좌완 약한 애틀랜타 겨냥 NLDS 1차전 선발
2년 연속 AL 사이영상 수상자가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가을 첫 공을 던진다. ESPN 등에 따르면 LA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NLDS 1차전 선발로 좌완 태릭 스쿠벌을 예고했다.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는 8월 초 트레이드 마감 직전 유망주 3명을 디트로이트에 주고 그를 데려왔다. 지난해 WS에서 활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도 후보였지만 좌완에 약한 애틀랜타(팀 OPS 우완 상대 0.730, 좌완 상대 0.696)를 고려했다. 스쿠벌은 5차전까지 가면 다시 선발로 나선다.필라델피아와 와일드카드시리즈 3차전까지 치른 애틀랜타는 아직 1차전 선발을 못 정했다. 유력했던 크리스 세일이 2일 3차전
오스틴 침묵에 LG 5연패...타점 1위도 힐리어드에 뺏겼다, MVP 레이스 빨간불
5연패에 빠진 LG 트윈스 오스틴 딘의 방망이가 식었다.오스틴은 1일 SSG전에 3번 지명타자로 나서 4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9월 12~13일 삼성전에서 3홈런을 몰아친 뒤로는 10경기 타율 0.267(30타수 8안타) 1타점이다. 볼넷 10개로 출루율은 0.488이지만 장타율이 0.267에 그쳐 OPS는 0.755다.부진은 문보경이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떠난 시점과 겹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오스틴 뒤에 문보경이 있느냐, 송찬의가 있느냐에 따라 상대 대응이 달라진다며 송찬의가 받치면 상대가 오스틴과 거의 승부하지 않는다고 했다. 홈런 욕심 없이 볼넷을 고르는 건 올바르다고 감쌌다.나쁜 공을 참는 건 칭찬할 일이지만 해결 능력은 아쉽다. 최근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삼성 라이온즈의 간판타자 구자욱이 또 쓰러졌다. 이번에는 햄스트링이다. 9월 30일 한화전에서 1회 2루타성 타구를 때린 뒤 2루까지 전력 질주했고, 슬라이딩 직후 왼쪽 허벅지 뒤쪽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검진 결과 왼쪽 햄스트링에 0.5~1cm 손상이 확인됐다. 결국 정규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5년만 돌아봐도 구자욱은 매년 크고 작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졌다. 2022년에 옆구리와 어깨, 허리, 햄스트링 등으로 결장했고, 2023년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한 달간 자리를 비웠다. 2024년에는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2루 도루 과정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한국시리즈까지 뛰지 못했다. 202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한때 KBO리그를 대표했던 두 베테랑 타자의 2026년은 너무나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손아섭(두산 베어스)과 서건창(키움 히어로즈)이 그들이다.손아섭은 누구보다 화려한 기록을 쌓아왔다. 통산 최다 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 최초 3,000안타에 도전할 선수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38세가 된 올해는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2026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한동안 팀을 구하지 못했고, 결국 한화와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두산으로 트레이드됐지만 1·2군을 오가는 등 입지가 예전 같지 않다.3,000안타라는 거대한 목표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지금의 손아섭에게 더 현실적인 문제는 '얼마나 더 선수로 뛸 수 있느냐'다. 대기록을
60% 탈락률, KBO 가을야구 '어마무시'…삼성과 LG만 생존, 한화·SSG·NC 탈락
올해 KBO리그 가을야구 경쟁은 어느 때보다 냉정했다. 정규시즌 상위 5개 팀 가운데 무려 3개 팀이 포스트시즌을 눈앞에 두고 탈락했다. 탈락률이 60%에 달한다.살아남은 팀은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뿐이다. 지난해 2위 한화 이글스와 3위 SSG 랜더스, 5위 NC 다이노스는 가을야구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특히 한화와 SSG의 탈락은 충격적이다. 한화는 이번 시즌 우승을 노렸다. 하지만 핵심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겹쳐 9위로떨어졌다. SSG는 투타 밸런스가 무너져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NC 역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지만 끝내 5위 안에 들지 못했다.지난해 가을야구에 나서지 못했던 팀들의 반격은 눈에 띈다.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
축구
'팬들이 뽑은 9월의 별'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후 첫 이달의 선수...더비 승리·시즌 2호골 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이 9월의 주인공으로 이강인을 골랐다. 이적 후 첫 구단 '이달의 선수' 상이다.후원사인 스페인 맥주 브랜드 마오우가 2일(현지시간) SNS로 발표했다. 팬 투표로 뽑는 이 상 후보엔 줄리아노 시메오네·조너선 데이비드·알레한드로 그리말도·조니 카르도주도 올랐다.이강인은 9월 라리가 4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다. 오사수나전(4-0)에선 풀타임을 뛰며 시즌 2호골을, 레알 마드리드와의 더비(2-1)에선 89분을 뛰었다. 팀은 아틀레틱 빌바오 원정 0-3 패배 뒤 3연승을 달렸다.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1차전(1-2 패)에도 선발로 나섰다.
'박치기 20년 만의 재회' 지단 감독, 첫 홈경기서 이탈리아와 1-1…올리세 2경기 연속골
2006년 월드컵 결승에서 박치기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던 지네딘 지단이 20년 만에 감독으로 이탈리아와 다시 마주했다. 결과는 무승부였다. 프랑스는 3일(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1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와 1-1로 비겼다.튀르키예·벨기에 원정 2연승(각 1-0) 뒤 첫 무승부를 기록한 프랑스(승점 7)는 선두를 지켰다. 3년 만에 복귀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이탈리아는 1승 1무 1패(승점 4)로 3위다.북중미 월드컵 뒤인 7월 디디에 데샹의 뒤를 이은 지단에겐 부임 후 첫 홈경기이자, 선수 시절 마지막 상대와 치른 재회 무대였다. 2006년 독일 월드컵 결승 당시 그는 연장전에서 마르코 마테라치의 가슴
16계단 아래 베네수엘라에 밀린 모레노호, 졸전 끝 0-0...손흥민 신기록도 멈췄다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은 득점 없는 무승부로 끝났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슈팅 수 7-12로 밀린 끝에 0-0으로 경기를 마쳤다.상대는 FIFA 랭킹 48위로 한국(32위)보다 16계단 아래이며, 월드컵 본선에 오른 적도 없는 팀이다. 그럼에도 중원 주도권은 베네수엘라가 쥐었다.한국은 패스가 두세 차례 넘게 이어지는 장면조차 드물었다. 첫 슈팅은 전반 45분 조현택의 발끝에서야 나왔다. 후반 6분 역습에서 손흥민이 오현규의 크로스에 방향만 바꾼 슈팅은 골키퍼 품에 안겼다.실점 위기는 잇따랐다. 전반 11분 크리스티안 카세레스의 프리킥과 후반 15분 헤수스 라미레스의 헤더는 송범
'천적 중국 잡았다' 한국 여자 축구, 노진영 결승 헤더로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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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2부 리그 CD 엘덴세의 새 주인은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다. 구단은 2일(한국시간) 메시의 인수 사실을 알리며 스페인 국가스포츠위원회(CSD)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메시는 지난달 최대 주주였던 콜롬비아 투자 그룹의 지분을 모두 사들이는 계약을 맺었다. 지난 4월 5부리그 UE 코르네야에 이어 스페인에서만 두 번째 구단 인수다.1921년 창단한 엘덴세는 메시와 함께 장기 비전의 새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팀은 현재 1승 2무 4패로 22개 팀 중 19위다.지난 2월 2부 UD 알메리아 지분 25%를 인수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와의 구단주 맞대결도 성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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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까지 4.98점' 이재근, 주니어 GP 6차 은메달...2개 대회 연속 준우승으로 파이널행 청신호
금메달까지 4.98점이 모자랐다. 이재근(고려대)이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남자 싱글에서 2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차지했다.이재근은 2일(현지시간) 류블랴나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143.62점(TES 71.96·PCS 72.66·감점 1)을 받았다. 쇼트(85.13점)를 더한 228.75점으로 히로 캐우타팁(태국·233.73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3위는 니시노 다이가(일본·227.28점)였다.랭킹 포인트 26점을 쌓아 파이널행 발판을 놓았다.점프 실수가 발목을 잡았다. 첫 점프 쿼드러플 토루프가 쿼터 랜딩 판정을 받아 GOE 2.58점을 잃었다. 가산점 구간 트리플 루프-오일러-트리플 살코에선 손을 짚고 쿼터 랜딩까지 받아 GOE 2.45점이 깎였다.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24] 스키에서 '빅 에어(big air)'라는 말은 어디서 왔을까
스키에서 ‘빅에어(big air)’는 거대한 점프대를 박차고 나가 공중에서 수 바퀴를 회전하고 아슬아슬하게 착지하는 종목이다. 중력에 반하듯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모습은 시각적 충격과 환호성을 자아내게 한다.빅에어는 크다는 의미인 'big’과 공기를 뜻하는 'air'의 합성어이다. 어원적으로 해석하면 문자 그대로 '거대한 공기', 즉 '오랫동안 공중에 머무는 큰 체공'을 의미한다. 스키에서 빅에어는 단순한 기술의 이름이 아니다. 오늘날에는 하나의 큰 점프대에서 공중 기술을 겨루는 프리스키 경기 형식을 가리킨다. 한 번의 점프에서 얼마나 높이, 멀리, 어렵고 완성도 높은 기술을 보여주느냐가 핵심이다. (본 코너 1912회 ‘왜 ‘스키
'1·2번 키커 연속 실패'에 갈린 동메달...여자 하키, 일본에 패배로 아시안게임 4위로 마감
슛아웃까지 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진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4위로 끝냈다.김용수호는 2일 일본 가카미가하라에서 일본과 0-0으로 맞선 뒤 슛아웃에서 2-4로 밀렸다. 1·2번 키커 정성희와 박승애가 연달아 실패했고, 안수진과 이유진이 만회했으나 일본은 4명 전원이 성공했다.2018년 4위, 2022 항저우 은메달에 이어 이번엔 메달을 놓쳤다.
곽민주, 태권도 여자 67㎏급 동메달...준결승서 소비르조노바에 0-2 패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급 준결승에서 오조다 소비르조노바(우즈베키스탄)에게 0-2로 진 곽민주(한국체대)가 첫 출전 대회를 동메달로 마쳤다.태권도 겨루기는 3위 결정전 없이 준결승 패자 2명 모두에게 동메달을 준다.소비르조노바는 또 넘지 못한 상대였다. 곽민주는 지난해 WT 프레지던트컵 아시아 결승(1-2)과 올해 아시아선수권 결승(0-2)에서도 그에게 졌다.16강과 8강은 모두 2-0으로 통과했다.이 체급 한국 메달은 2018년 김잔디의 은메달 이후 8년 만이다. 2006년 황경선 이후 20년 만의 금메달은 다음으로 미뤘다.키 185㎝의 곽민주는 중3 때 학교 태권도부가 생기면서 운동을 시작했다.
세계 1위' 할로코프에 맞불 놓은 장동환, 복싱 남자 60㎏급 은메달
세계랭킹 1위와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맞붙은 장동환(한국체대)이 0-5 판정패로 은메달을 땄다.장동환은 2일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60㎏급 결승에서 압두말릭 할로코프(우즈베키스탄)에게 전원일치 판정으로 졌다. 할로코프는 파리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을 휩쓴 이 체급 최강자다.1라운드는 팽팽했다. 장동환은 위빙으로 파고드는 상대에게 근접전으로 맞불을 놨고, 부심 1명은 장동환 우세로 채점했다.2라운드부터 경험 차가 드러났다. 할로코프는 원거리 유효타와 교묘한 클린치로 점수를 쌓았다. 3라운드에선 시간을 끌며 리드를 지켰다. 두 라운드 모두 부심 전원이 할로코프 손을 들었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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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브랜드평판 62계단 상승…일본 데뷔·첫 콘서트 투어 화제
이즈나(izna)가 국내외 10개 지역에서 데뷔 첫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을 개최한다. 9월 19~20일 서울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타이베이·마닐라·홍콩, 11월 싱가포르, 12월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2027년 3월 후쿠오카·도쿄·나고야·오사카로 이어진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9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전월 대비 62계단 상승으로 전체 그룹 중 가장 큰 상승폭이다. 일본 정식 데뷔와 서울 콘서트 성황에 따른 관심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9월 2일 일본 미니 1집 'HANDLE WITH CARE'로 현지에 정식 데뷔했다. 오리지널 타이틀곡 'DUMB HOT!'과 신곡 'HEA
‘스캔들’ 신소현, ‘서른, 아홉’에 이어 다시 손예진 아역으로 시선 집중
‘스캔들’ 신소현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신소현은 조씨부인의 어린 시절인 조윤 역을 맡아 극의 포문을 열었다. 조윤은 자유로운 성품을 지녔지만, 뛰어난 재능을 갖고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를 제대로 펼칠 수 없는 시대적 한계와 마주하는 인물이다. 신소현은 조씨부인과 조원의 운명이 시작되는 과거 이야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문화라이프
월요일마다 커피 한 잔 사면 나눔용 한 잔 적립... 스타벅스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
고객이 커피 한 잔을 구매할 때마다 나눔용 커피 한 잔이 함께 쌓인다. 목표는 100만 잔. 스타벅스 코리아는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매주 월요일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마이 스타 커피'는 자신에게 힘이 돼준 이웃에게 커피를 선물한다는 취지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 한 잔을 구매하면 전달용 '마이 스타 커피' 한 잔이 매칭돼 적립된다. 대상 상품은 '오늘의 커피'에 포함되는 브루드 커피 또는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이다.참여 고객에게는 무료 사이즈업 혜택도 제공된다.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대상 커피를 주문하면 한 단계 큰 사이즈를 기존 가격으
선선한 바람에 온수풀... 앰배서더 서울 풀만, 카누와 가을 호캉스 패키지
가을 도심에서 따뜻한 온수풀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나왔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카누 어텀 이스케이프(KANU Autumn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측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따뜻한 온수풀이 만들어내는 기분 좋은 온도 차이를 만끽하며 여름과는 또 다른 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밝혔다.기본 혜택으로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과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의 카누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객실 타입에 따라 추가 혜택이 달라진다.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과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이그제큐
목표치 242% 달성... 롯데리아 '리아 두툼새우', 2주 만에 100만개 팔렸다
대표 메뉴를 변주한 신제품이 출시 2주 만에 약 150만 개 판매됐다.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선보인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불고기 레드'가 출시 이후 2주간 각각 100만여 개, 약 50만 개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두 제품은 롯데리아의 기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와 '리아 불고기'를 올해 소비자 취향에 맞춰 재해석한 메뉴다. 두툼한 볼륨감과 매운맛을 각각 강화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제품별로는 리아 두툼새우의 판매 속도가 두드러졌다. 2주간 100만여 개가 팔리며 목표 판매량의 242%를 달성했다.전년 캠페인 신제품과 비교한 점포당 판매량도 늘었다. 같은 기간 점포당 일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리아 불고기 레드 2종은 지난해
품목당 300원씩 4년째 적립...스타벅스-경동시장 상생 기금의 쓰임새
매장에서 판매하는 품목 하나당 300원씩 쌓아온 기금이 4년째 시장 환경을 바꾸고 있다.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과 함께 직접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까지 나섰다.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스타벅스 파트너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추석맞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동시장 앞 도로와 점포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곳곳을 정비했다. 명절을 앞두고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도록 상인과 스타벅스 직원이 함께 손님맞이를 준비한 것이다.스타벅스와 경동시장의 협력은 2022년 옛 경동극장을 리모델링
전도연, 메종 마르지엘라 FW26 컬렉션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2026 가을 겨울 CO-ED 컬렉션과 함께한 배우 전도연의 데이즈드 화보가 공개됐다.이번 화보에서 전도연은 메종 마르지엘라 FW26 CO-ED 컬렉션을 자신만의 깊이 있는 해석으로 소화하며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창적인 실루엣과 감각적인 소재, 풍부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성하며 메종 마르지엘라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표현했다.화보 속 전도연은 벨벳 소재의 드레스와,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비앙케토 디테일이 적용된 드레스 등 컬렉션의 주요 피스를 착용했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디테일, 링크 백 같은 컬렉션의 시그니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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