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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기초부터 차근차근'
2019-10-30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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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핀크스 GC에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열렸다.
박결이 제주지역 골프 유망주에게 레슨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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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1골 1도움을 올렸지만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LAFC는 20일(한국시간)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MLS 27라운드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2-1로 앞서다 후반 추가시간 막판 동점골을 허용했다.손흥민은 전반 34분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받아 페널티아크 왼쪽으로 파고든 뒤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시즌 공식전 8골째다. 후반 8분에는 페널티지역 오른쪽까지 드리블한 뒤 컷백을 올려 드니 부앙가의 추가골을 도왔다. 시즌 13번째 도움으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MLS 도움 공동 1위에 올랐다.변수는 전반 36분 나온 에런 롱의 퇴장이었다. 10명으로 싸운 LAFC는 후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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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가 ‘MX FORGED 아이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정품 등록 더블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식 대리점 또는 온라인몰에서 ‘MX FORGED 아이언’ 7개 이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정품 시리얼 넘버와 구입일자, 구입매장을 입력하고 필수 동의 절차를 완료하면 기존 정품 등록 혜택 3만원에 추가 3만원을 더해 총 6만원 상당의 공식 온라인몰 골프 전용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면 미즈노 브랜드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마케팅 목적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와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에 모두 동의한 뒤 응모하면 된다.쿠폰은 응모 완료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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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IT 기업 브이씨가 일본 골프 카트 내비게이션 시장 1위 업체 테크노크래프트와 핀포지션 데이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전역 700여 개 골프장에서 거리 측정 서비스 'APL(오토핀)'을 순차적으로 가동, 세계 3대 골프 시장 일본을 공략한다.APL은 그린 위 실제 핀 위치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골퍼에게 1m 단위의 거리 정보를 제공하는 브이씨의 독자 기술이다. 그린 중앙이나 앞·뒤 지점을 기준으로 대략적인 거리만 안내하던 기존 GPS 거리측정기의 한계를 넘어 공략해야 할 핀까지의 거리를 직관적으로 짚어준다.브이씨는 일본 700여 개 골프장에서 APL 서비스를 선보인 뒤, 적용 골프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일본 APL
스펀, 유럽골프 BMW PGA 챔피언십 우승...매킬로이 2타 차 제쳐
JJ 스펀(미국)이 DP월드투어 특급 대회 BMW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스펀은 20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했다. 로리 매킬로이, 에런 라이 등 공동 2위 4명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상금 153만 달러를 받았다.스펀은 4월 PGA 투어 텍사스 오픈 우승에도 프레지던츠컵 자동 출전 점수에 못 미쳤고 단장 추천에서도 빠졌다. 그는 "이번 주에는 분명히 증명해야 할 것이 있었다"고 말했다.매킬로이는 18번 홀 2.5m 버디 퍼트를 놓쳐 준우승했으나, 마스터스 우승 이후 최고 성적을 냈다.
야구
'6이닝 무피안타 10K' 곽빈, 항저우 한 풀었다...한국 야구, 대만 5-0 완파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의 최대 난관인 대만을 꺾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눌렀다. 남은 상대가 홍콩과 태국이어서 조 1위 슈퍼라운드행이 유력하다.곽빈(두산)이 최고 시속 157㎞의 강속구로 6이닝 무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항저우 대회 금메달 멤버였지만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던지지 못했던 아쉬움을 씻었다.타선은 대만 선발 린이웨이에게 5이닝 1안타로 묶였다. 2회 실책으로 얻은 1사 만루에서 19세 박재현이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냈다. 7회 박준순의 적시 2루타와 조형우의 희생플라이
'양키스 구애 뿌리친 이도류'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최지만은 kt 지명
하현승(부산고)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됐다.키움은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예상대로 하현승을 택했다. 투타 겸업 선수인 그는 이달 초 U-18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15⅔이닝 무실점, 25탈삼진을 기록했고 일본과의 결승에서 완봉승을 거둬 8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뉴욕 양키스 등 MLB 구단의 관심에도 KBO에서 성장한 뒤 빅리그에 도전하겠다며 드래프트를 신청했다.하현승은 "투수로는 김도영 선배, 타자로는 곽빈 선배와 대결하고 싶다"고 말했다.2순위 두산은 내야수 김지우(서울고), 3순위 KIA는 내야수 이호민(경남고)을 뽑았다.MLB에서 8시즌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첫 승부를 앞두고 예상 밖의 고민거리가 생겼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겨냥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전을 앞두고 전문 1루수를 세우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일정이 이어진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에서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벌인 뒤, 홍콩과 태국을 상대하고 25일부터 메달을 향한 승부에 들어간다.구상이 어긋났다. 처음에는 김도영(KIA)이 3루, 노시환(한화)이 1루를 맡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도영이 지난 9일 코뼈를 다치면서 계획이 틀어졌다. 보호대를 낀 그가 제 수비를 펼치기는 쉽지 않다. 김도영이 빠지면 노시환이 3루로 돌아가야 하는데, 1루를 채울
'의미 없다' 김혜성, 정규시즌은 마이너리그, 포스트시즌은 빅리그 대주자·대수비...반쪽 선수 이미지
김혜성이 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월드시리즈까지 간다면 김혜성에게 나쁠 것은 없다. 우승 반지를 하나 더 챙길 수도 있고, 빅리그 최고의 무대에서 경험을 쌓는다는 의미도 있다.그런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이런 의문이 생긴다. 정규시즌에는 마이너리그에 머물다가 포스트시즌이 되면 대주자나 대수비로 기용되는 것.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런 역할이 반복된다면, 과연 김혜성의 MLB 커리어에 얼마나 큰 의미가 있을까?다저스 입장에서는 분명 쓸모가 있다. 경기 후반 한 베이스가 필요한 순간 대주자로 나갈 수 있고, 수비를 강화해야 할 때 투입할 수도 있다. 단기전에서는 이런 역할을 맡는 선수도 필요하다
'한화의 차출 조건 때문이었다' 왕옌청 한국전 선발 제외 배경...대만 매체 보도
선발 제외에는 이유가 있었다. 대만 매체들이 대만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전에 왕옌청(한화)을 선발로 내세우지 않은 배경으로 소속팀 한화의 차출 조건을 지목했다.보도가 나왔다. tvbs 등 대만 매체들은 20일 왕옌청의 출전에 소속팀이 내건 제약이 있어, 탕던카이 감독이 활용 방안을 신중히 판단한 끝에 한국 타자들이 상대해본 적 없는 린이웨이를 선발로 낙점했다고 전했다.구단도 인정했다. 한화는 대회를 앞두고 대만 대표팀과 왕옌청의 차출 조건을 협의해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화 관계자는 MLB 구단들이 선수 보호와 전력 유지를 위해 조건을 협의하듯, 구단도 여러 옵션을 제안했고 대만이 그중 하나
축구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1-1 무승부...조 2위로 8강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남북 대결에서 북한과 비겨 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F조 3차전에서 북한과 1-1로 비겼다. 북한과 같은 승점 7이 됐으나 골 득실(+11)에서 북한(+18)에 밀렸다. 25일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북한은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MVP 김경영 등을 앞세워 긴 패스와 세트피스로 위협했다. 전반 36분 코너킥 이후 혼전에서 채은영에게 선제골을 내줬다.교체가 바로 통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윤수정(수원FC)이 1분도 안 돼 최유리의 스루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에서 동점골을 넣었다. 후
부경고 출신 최정원, 포르투갈 1부 알베르카와 정식 계약
부경고 출신 미드필더 최정원(19)이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FC알베르카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매니지먼트사 데니는 21일 "단기 테스트가 아닌 정식 계약으로 유럽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수비형·중앙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최정원은 연령별 대표 경력은 없으나 대한축구협회 고교 우수선수 선발전에 이름을 올렸다. 현지 훈련에 참여해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알베르카를 택했다.알베르카는 3부리그 우승과 2부리그 준우승을 거쳐 지난 시즌 1부에 올라 11위로 잔류했다. 데니 측은 "구단 이름보다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중시했다"고 설명했다.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모레노호가 첫 소집 훈련을 시작했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였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2027 아시안컵과 다음 월드컵을 향한 재출발이다.이번 A매치 기간에는 4경기가 잡혔다. FIFA가 연간 A매치 기간을 5회에서 4회로 줄이면서 평소의 두 배가 됐다. 대표팀은 24일 에콰도르, 28일 우루과이, 10월 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을 차례로 상대한다. 총 6경기를 지휘하는 모레노 감독에게는 자신의 색깔을 보여줄 기회다.아시안게임 차출로 양현준, 배준호 등이 빠지면서 김민수(레인저스)와 정승원, 구성윤, 김건희, 박태준 등 새 얼굴이 대거 합류했다. 이
'교체로 들어가 논스톱 한 방' 황인범, 30세 생일에 데뷔골...포르투는 벤피카에 3-1 승리
황인범(포르투)이 30세 생일에 포르투갈 무대 첫 골을 넣었다.포르투는 21일(한국시간) 드라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프리메이라리가 7라운드 홈 경기에서 벤피카를 3-1로 꺾고 개막 7연승으로 선두를 지켰다. 2위 벤피카는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두 팀의 맞대결은 '우 클라시쿠'로 불리는 빅매치다.벤치에서 출발한 황인범은 전반 38분 교체 투입됐다. 포르투는 가브리 베이가의 선제골과 벤피카 클레망 랑글레의 퇴장으로 앞서갔고, 후반 동점을 허용한 뒤 빅토르 프로홀트의 결승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황인범은 2-1로 앞선 후반 15분 안드레 실바의 컷백을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3-1을 만들었다. 7월 입단 후 데뷔전 도
홀란, EPL 25개 팀 상대 모두 득점...맨시티, 선덜랜드에 5-3 승리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맨시티 입단 후 EPL에서 상대한 25개 구단 모두를 상대로 골을 넣었다.맨시티는 20일(현지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E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덜랜드를 5-3으로 꺾고 개막 5연승으로 선두를 지켰다.난타전이었다. 맨시티는 엔소 페르난데스, 라얀 세르키, 앙투안 세메뇨의 골로 전반을 3-2로 마쳤고, 후반 12분 세메뇨가 추가골을 넣었다. 선덜랜드는 브라이언 브로비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두 차례 따라붙었다.승부는 홀란이 결정지었다. 후반 36분 요슈코 그바르디올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방향만 바꿔 넣었다. 오프사이드 판정이 비디오 판독으로 번복된 골이다. 리그 5호 골로 득점 1위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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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현 마루·철봉, 김재호 도마·평행봉...기계체조 두 종목씩 결선 진출
류성현과 김재호가 남자 기계체조에서 나란히 두 종목씩 결선에 올랐다.류성현은 21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 마루운동에서 14.566점으로 2위, 철봉에서 8위를 기록했다. 김재호는 도마 평균 14.149점으로 2위에 올랐고, 평행봉은 9위였으나 국가별 최대 2명 규정에 따라 결선에 합류했다. 안마 메달 후보 허웅은 16위로 탈락했다.단체전에서는 238.327점으로 중국, 일본에 이어 3위로 결선에 올랐다. 1986년부터 9회 연속 단체전 메달을 땄던 한국은 항저우 대회 4위의 아쉬움을 딛고 8년 만의 메달에 도전한다. 결선은 23일 오후 1시 열린다.
남자 배드민턴, 단체전 16강서 홍콩 3-1 제압...8강 상대는 중국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단체전 첫 경기에서 홍콩을 꺾고 8강에 올랐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16강에서 홍콩을 3-1로 제압했다.첫 단식에서 세계 46위 유태빈이 19위 리척이우를 2-1로 꺾었다. 1게임 1-7 열세를 18-18까지 따라붙은 뒤 3게임 듀스 접전을 22-20으로 끝냈다. 이어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31분 만에 2-0으로 이겼다. 박상용이 단식에서 졌으나 강민혁-기동주 조가 2-1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항저우 동메달을 딴 한국은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다. 22일 중국과 4강 진출을 다툰다.
'종료 4분 30초 전 역전' 남자 핸드볼, 쿠웨이트 26-23 제압...4강 향해 첫발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이 쿠웨이트를 꺾고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승리로 시작했다.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쿠웨이트를 26-23(12-12 14-11)으로 이겼다.목표는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의 정상 탈환이다. 조 1·2위가 4강에 오르는 만큼 쿠웨이트는 반드시 넘어야 할 상대였다. 한국은 22일 이란과 2차전을 치른다.후반 중반까지 팽팽했다. 균형은 종료 약 4분 30초 전 깨졌다. 김진영(상무)이 페널티 슛을 성공시켜 23-22로 앞섰다.이어 김락찬(인천도시공사)이 연속 돌파로 두 골을 넣어 25-22를 만들었다. 김진영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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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금메달팀' 한국 계영, 800m 동메달...중국은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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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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