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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시즌 최종전 우승자는?' ADT캡스 개막
2019-11-07 13: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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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챔피업십 공식 포토콜에서 조아연, 최혜진, 박민지, 장하,나 임희정. 사진=스포티즌
7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2019 공식 포토콜에 참여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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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설날 슬로프스타일 결선 출격...예선 3위로 '멀티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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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한국 국가대표팀의 명단이 확정된 가운데, LG 트윈스의 압도적인 비중이 야구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단순한 '다수 배출' 수준을 넘어 사실상 대표팀의 투타 핵심 라인업이 LG 선수들로 도배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LG 단일팀이 나가는 게 낫겠다"는 우스갯소리 섞인 탄식까지 흘러나오고 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5일, 부상으로 낙마한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을 대신해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을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원태인은 전지훈련 중 오른쪽 굴곡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으며 아쉽게 태극마크를 내려놓게 됐고,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망설임 없이 '우승 마무리'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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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톱10 한 번뿐이었던' 윤이나, LET 사우디 6위 자신감으로 태국 출격…최혜진도 4위 여세 몰아
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가 19일부터 나흘간 촌부리 시암CC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다. 태국 대회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HSBC 월드챔피언십, 중국 블루베이 LPGA까지 3주간 아시아 대회가 이어진다.72명이 경쟁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 10명이 출전한다. 지난주 LET 사우디 대회 공동 4위 최혜진, 공동 6위 윤이나의 상승세가 기대된다. 3라운드까지 공동 1위를 달렸던 최혜진과 지난해 LPGA 톱10이 한 번뿐이었던 윤이나 모두 자신감을 얻었다. 김세영·김효주·고진영·이소미·김아림·임진희·유해란·이미향도 함께 나선다.세계 1위 티띠꾼(태국), 디펜딩 챔피언 에인절 인(미국), 2025 신인왕
김시우, 1·2R 세계 1위 셰플러와 한 조…시즌 상승세 반영
올해 PGA 투어에서 준우승·3위 포함 톱10을 세 차례 기록하며 상승세를 달리는 김시우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2라운드에서 세계 1위 셰플러, 쇼플리와 한 조로 경기한다. PGA 투어가 17일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김시우는 정상급 선수들과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19일 리비에라CC(파71·7383야드)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2000만 달러 규모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지난주 페블비치에 이어 2주 연속 열린다. 상위 72명만 출전하며, 페덱스컵 7위·상금 9위인 김시우의 최근 성적이 반영된 조 편성이다. 김주형도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주요 조는 매킬로이-플리트우드-모리카와, 고터럽-매킨타이어-로즈, 마쓰야마-오베리-스펀 등으로
야구
'분노의 불펜 50개씩' 유영찬, 팀 승리 위해 최선 다하겠다
원태인 부상으로 WBC 대표팀에 대체 합류한 유영찬(LG)이 18일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 훈련에 합류하며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이달 초 30인 명단에서 탈락한 그는 원태인이 팔꿈치 통증으로 하차하면서 극적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애리조나 LG 캠프에서 쉴 틈 없이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장시간 비행과 시차 적응에도 유영찬은 훈련 첫날부터 불펜에 들어가 다른 투수들보다 많은 공을 던지며 의욕을 보였다. 그는 늦게 합류한 만큼 몸 상태를 빨리 끌어올려야 한다며 던져보니 느낌이 괜찮아서 다행이라고 안도했다.탈락 당시 큰 아쉬움을 삼켰던 유영찬은 솔직히 화도 나서 잠도 잘 오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동료 박동원은 유영
류지현 감독 "아침에 눈 뜨기 무섭다"…WBC 대표팀 부상 줄이탈
WBC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야구 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원투펀치로 기대한 문동주(어깨)·원태인(팔뚝) 합류가 불발됐고, 베테랑 포수 최재훈은 소속팀 훈련 중 손가락 골절로 빠졌다. 여기에 마무리로 낙점한 한국계 빅리거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까지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 위기다.18일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 류지현 감독은 오늘 새벽 화장실 가다가 오브라이언 부상 문자를 봤다며 경기를 확실하게 마무리할 선수라고 생각했다고 아쉬워했다. 류 감독은 직접 미국을 돌며 한국계 빅리거 발탁에 공을 들여 오브라이언·더닝(시애틀)·존스(디트로이트)·위트컴(휴스턴) 등 4명을 30인 명단에 올렸다. 그러나 오브라이언
NC, 스프링캠프서 샌디에이고·시카고·다저스 MLB 3팀과 평가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스프링캠프 기간 MLB 3개 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3월 1일 애리조나 피오리아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일 글렌데일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 4일 같은 장소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각각 맞붙는다.화이트삭스전에서는 8·9회에 NC 투수가 상대 소속으로 등판하는 특별 편성도 마련됐다.임선남 단장은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할 기회를 확보했다. 스프링캠프 성과를 점검하고 시즌 적응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성, 야마모토 상대 홈런…"개막 로스터 들고 싶다"
다저스 김혜성이 스프링캠프에서 팀 동료 야마모토를 상대로 홈런을 쳤다. 산케이 스포츠는 18일 야마모토가 라이브 불펜투구에서 김혜성에게 좌중간 펜스를 넘는 직구 홈런을 허용했다고 보도했다. 야마모토는 타자 8명을 상대로 33구를 던져 피안타 3개·탈삼진 2개를 기록했고, 터커와 파헤스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WBC를 향해 순조로운 모습을 보였다.김혜성은 구단 인터뷰에서 작년이 만족스럽지 못했다며 개선할 부분을 알게 됐고 개막 로스터에 들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71경기 타율 0.280·홈런 3개·도루 13개로 MLB에 데뷔한 그는 2025시즌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해 올해 첫 개막전 출전에 도전한다. 에드먼 부상으로 기회가 늘어날
LG 염경엽 감독과 다저스 로버츠 감독은 '황금 밥상'의 지휘자 혹은 최고의 행운아?
메이저리그와 KBO 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LA 다저스와 LG 트윈스의 수장은 최근 몇 년 사이 묘하게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2024년에 이어 2025년 월드시리즈 2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하자, 국내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2023년과 2025년 통합 우승을 일궈낸 염경엽 감독을 향해 'KBO의 로버츠'라는 수식어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하지만 이 화려한 수식어 이면에는 냉소 섞인 시선이 공존한다. 과연 이들은 독창적인 전략으로 승리를 쟁취한 지휘자인가, 아니면 역대급 전력이라는 황금 밥상을 잘 물려받은 행운아인가.우선 두 감독이 처한 환경은 공통적으로 '우승하지 못하면 죄악'인 수준의 압도적 전력을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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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강원FC, ACLE 16강 동반 진출…울산은 다득점에서 밀려 탈락
FC서울과 강원FC가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울산 HD는 아쉽게 문턱에서 멈췄다.18일 리그 스테이지 마지막 8차전에서 강원은 멜버른 시티와 0-0, 울산은 상하이 하이강과 0-0으로 비겼다. 최종 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10(2승 4무 2패) 동아시아 7위, 강원이 승점 9(2승 3무 3패·골 득실 -2·11득점) 8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동·서아시아 각 8위까지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규정에 따라, 울산(승점 9·골 득실 -2·8득점)은 강원과 승점·골 득실이 동률이었으나 다득점에서 밀리며 9위 탈락했다.서울은 2016시즌 ACL 4강 이후 10년 만에 아시아 최상위 클럽 토너먼트에 복귀했고, 강원은 첫 아
페예노르트, 스털링 워크퍼밋 문제로 벨기에 원정 훈련…137km 이동
황인범의 소속팀 페예노르트가 신입 공격수 라힘 스털링의 워크퍼밋 문제로 벨기에에서 훈련하고 있다. 18일 로이터·BBC에 따르면 판페르시 감독은 이번 주 훈련을 연고지 로테르담에서 137km 떨어진 벨기에 투비즈의 벨기에축구협회 훈련센터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네덜란드 노동법상 워크퍼밋 없이 공식 훈련에 참여하는 것은 불법이다. 지난주 FA로 영입한 스털링이 아직 허가를 받지 못해 국경을 넘는 묘책을 쓰기로 했다. 발급까지는 통상 일주일이 걸린다. 승점 14 차이로 선두 아약스를 쫓는 페예노르트는 스털링을 빠르게 팀에 녹아들게 하려 한다. 판페르시 감독은 새 선수 합류를 팀 문화를 다지는 시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LAFC 손흥민, 전반에만 1골 3도움 원맨쇼...북중미컵서 레알 에스파냐 6-1 대파
손흥민이 2026 월드컵 시즌 첫 공식전에서 1골 3도움을 폭발하며 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진출을 눈앞에 가져다 놨다. LAFC는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원정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대파했다. 25일 홈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이 확정된다.전반 3분 마르티네스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부앙가가 성공시키며 선제포문을 열자, 곧바로 손흥민의 원맨쇼가 펼쳐졌다. 전반 11분 단독 드리블로 상대 진영을 돌파한 뒤 침투 패스를 연결하면 마르티네스가 왼발 슈팅으로 2-0을 만들었다.전반 22분에는 부앙가 돌파 과정에서 얻은 페널티킥을 손흥민이 직접 차며 시즌 1호 골을 기록했다. 골키퍼가 방향을
비니시우스 원더골로 레알 1-0 승리…인종차별 논란에 모리뉴 퇴장까지
레알 마드리드가 18일 벤피카 원정에서 비니시우스의 원더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UCL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3주 전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당한 2-4 패배를 되갚았고, 26일 홈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오른다. 앞선 벤피카전 패배로 9위에 내려앉아 16강 직행에 실패하고 PO를 치르게 됐다.후반 5분 음바페 패스를 받은 비니시우스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들며 오른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후 경기는 인종차별 설전과 감독 퇴장 등 논란으로 얼룩졌다.비니시우스가 코너 플래그를 다리 사이에 두고 허리를 돌리는 세리머니로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어 벤피카 프레스티아니에게 인종차별
두에 멀티 골로 PSG 0-2 뒤집어…UCL 16강 유리한 고지
PSG가 18일 모나코 원정에서 두에의 멀티 골로 3-2 역전승을 거두며 UCL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디펜딩 챔피언 PSG는 26일 파르크 데 프랭스 홈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오른다. 리그 페이즈 11위(승점 14) PSG와 21위(승점 10) 모나코가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다.시작은 불안했다. 56초 만에 멘드스 패스 실책에서 비롯된 골로빈 크로스를 발로건이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18분 발로건 추가골로 0-2가 됐다. 22분 비티냐 PK가 막혔고 26분 뎀벨레가 종아리 통증으로 교체되는 악재까지 겹쳤다.그러나 뎀벨레 대신 투입된 20세 두에가 흐름을 바꿨다. 투입 2분 만인 29분 바르콜라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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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 23위 탈락...결선 진출 무산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한다솜(경기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예선에서 탈락하며 대회를 마감했다.18일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에서 두 선수는 합산 7분 50초 72로 26개 팀 가운데 23위를 기록해 상위 15팀에 주어지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먼저 출전한 한다솜이 3분 55초 12(전체 46위), 이의진이 3분 55초 59(전체 47위)를 기록했다. 팀 스프린트 예선은 2명이 한 팀을 구성해 각각 약 1.5km 코스를 한 차례씩 달려 합산 기록으로 순위를 가린다.결선 금메달은 스웨덴 순들링-달크비스트 조가 20분 29초 99로 차지했고, 스위스 켈린-펜드리히 조(
KB 박지수, 4쿼터 혼자 18점으로 8점 차 뒤집어...선두와 0.5경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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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개인 최다 40득점·블로킹 6개…페퍼저축은행 탈꼴찌 확정
개인 최다 득점 경신과 함께 팀의 탈꼴지까지 금상첨화였다.페퍼저축은행 조이는 2월 18일 광주 페퍼스타티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40득점-공격성공률 47.1%-서브에이스 2개-블로킹 6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특히 40득점을 올리며 개인 최다 득점을 경신한 것은 압권이었고 블로킹 6개와 서브에이스 2개는 백미였다.덤으로 디그도 10개를 기록하며 팀 플레이에 헌신한 모습을 보여준 것은 하이라이트였다.더욱이 승부처였던 5세트에서 블로킹 1개 포함 7득점을 폭발시키는 괴력을 보여준 것도 마찬가지였다.다만 후위 공격을 9개나 기록한 반면 서브에이스를 2개 밖에 기록하지 못 했다는 점에서 트리플 크라
'30승고지 선착' 선두 LG, KCC 상대 12연승...유기상 19점 활약
창원 LG가 18일 부산 사직체육관 원정에서 KCC를 94-74로 여유롭게 제압하며 KCC 상대 12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완승으로 30승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고, 2위권과의 격차를 2.5경기로 벌렸다. KCC는 21승 21패 5위에서 제자리걸음했다.직전 고양 소노전에서 4득점에 그쳤던 유기상이 폭발했다. 1쿼터부터 11점을 몰아치며 팀이 전반을 54-33으로 크게 앞서는 원동력이 됐다. 3쿼터에서도 장거리 3점슛에 이어 허훈의 턴오버를 유발한 뒤 직접 3점슛을 꽂으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KCC는 4쿼터에서 전의를 상실한 채 점수 차만 벌어졌다.마레이가 팀 최다 24점 13리바운드로 맹활약한 가운데, 유기상이 3점슛 5개
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소속사 달라도 '6인 완전체' 활동 결정…상반기 콘서트·앨범 예고
오마이걸이 소속사 구분을 넘어 6인 완전체 활동을 확정했다. WM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들과 타 소속사로 이동한 멤버들 모두 뜻을 모아 팀 활동을 결정한 것으로, '여섯 명이 함께하는 팀'이라는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선택했다.이번 활동은 상반기 중 콘서트와 앨범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멤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개별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오마이걸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 전원이 팀 활동에 대한 공통된 의지와 책임감을 공유하고 있다"며 "알비더블유와의 협력 구조 아래 소속사 구분을 넘어 유연한 방식으로 6인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데뷔 이후 독자적인 색깔
코르티스, 애니메이션 'GOAT' OST 'Mention Me' 발매…곡 작업 직접 참여
코르티스가 미국프로농구(NBA)와 손잡고 K팝 가수 최초의 특별한 무대에 오른다. 13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으며, 14일에는 캘리포니아 기아 포럼에서 개최되는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를 장식한다. 해당 공연은 쿠팡플레이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음악 활동도 본격화됐다. 코르티스가 가창한 애니메이션 영화 'GOAT' 삽입곡 'Mention Me'가 13일 0시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 공개됐다. 파워풀한 베이스가 전반을 이끄는 트랩 장르 곡으로, 멤버들이 영화 속 주인공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작사·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자신을 얕보던 이들마저 우
키키 '404 (New Era)', 엠카운트다운 1위로 음악방송 3관왕 달성
키키가 13일 오후 KBS2 '뮤직뱅크'에서 '404 (New Era)' 무대를 선보인다. 멤버 수이와 키야가 스페셜 MC로 나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음악방송 성과도 눈부시다. 키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404 (New Era)'로 2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하며 데뷔 첫 '엠카' 정상에 올랐다. 앞서 '쇼 챔피언',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키키는 "티키들과 매일 기쁜 소식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에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아 마음이 벅차다"며 "남은 활동도 최선을 다해 키키의 매력과 '404'의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무대에서
앳하트, 2월 26일 신곡 발매 확정…미국 올 로케이션 MV 촬영으로 컴백 예열
앳하트가 데뷔 2개월 만에 뉴욕과 LA를 넘나드는 대대적인 미국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과시했다. 첫 번째 EP 'Plot Twist' 발매와 함께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그룹'으로 선정됐으며, FOX5 'Good Day New York' 출연으로 K팝 걸그룹 최단 기간 미국 TV 입성 기록도 세웠다.이러한 상승세 속에 본격적인 2026년 활동이 예고됐다.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13일 앳하트가 2월 26일과 3월, 두 달에 걸쳐 상반된 콘셉트의 신곡을 연속 발매한다고 밝혔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서사로 그룹만의 독보적 색깔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지난해 8월 'Plot Twis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곡으로, 현재 미국 각 분야
네이즈, 데뷔 전 일본 지상파 'CDTV 라이브' 출연 확정…이례적 행보 화제
C9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네이즈가 2026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에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 역할로 출연해 성공적인 첫인상을 남겼으며, 이 드라마는 국내 tvN과 티빙에서도 방영 중이다.소속사는 12일 네이즈가 16일 일본 TBS 간판 음악 프로그램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식 데뷔 전 일본 지상파 대표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사례다. 해당 프로그램은 최근 보이넥스트도어, 아일릿,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등 국내외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간판 방송이다.네이즈는 이날 드라마 'DREAM STAGE' 주제곡 'BABYBOO' 무대를 풀버
문화라이프
KT&G, 임직원 자녀 460명에 입학 축하 선물… '가화만사(社)성' 프로그램 일환
KT&G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460명에게 CEO 메시지 카드와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족친화 프로그램 '가화만사(社)성'의 일환이다.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의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2017년부터 운영 중이며, 매년 임직원 자녀 입학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올해는 면역력 관리와 실용성을 고려한 맞춤형 선물을 구성했다. 연령대에 맞춰 정관장 '홍이장군', '아이패스' 등 홍삼제품과 패브릭 필통, 이름이 각인된 연필 등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해외 주재원 가족에게도 동일하게 배송된다.KT&G는 2015년부터 출산휴가 후 육아휴직으로 자동전환되는 제
SK증권 "카카오, AI 협업·광고 성장으로 실적 개선 본격화"… 목표가 8.7만원
SK증권이 카카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제시하며, 광고 매출 성장과 글로벌 빅테크 AI 협업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13일 분석했다.남효지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카카오의 2025년 4분기 매출이 2조1,000억원(+9.2% YoY), 영업이익 2,034억원(+136.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광고 매출은 16% 성장을 이어갔고, 비즈니스 메시지 19%, 디스플레이 광고 18% 증가했다. 커머스 연간 거래액은 10조6,000억원(+6%)을 기록했다.콘텐츠는 전체 0.1% 증가에 그쳤으나 업종별로 엇갈렸다. 게임이 39.9% 감소한 반면 뮤직은 11.7%, 미디어는 29.6% 성장했다.SK증권은 2026년 광고 매출이 브랜드 메시지 확장과
LS일렉트릭, 에이스침대 공장에 태양광 연계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
LS일렉트릭이 에이스침대 사업장에 태양광 연계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구축해 친환경 생산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12일 에이스침대 음성·여주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와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FEMS)을 구축하고 준공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태양광 설비는 음성공장 13개 건물 옥상 2만385㎡, 여주공장 6개 건물 옥상 6,616㎡에 설치됐다. 총 설비 용량은 5,940kW(음성 4,483kW, 여주 1,460kW)다. 에이스침대는 연간 7.62GWh의 재생에너지를 공장 운영에 활용해 전기요금 15억원을 절감하고, RE100 전환율을 약 6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탄소 감축 효과도 크다. 연간 3,617톤의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이는 소나무 약 55만
쿠팡, '성인용품 고객 3000명 협박' 의원 발언에 "사실 아니다" 반박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국회 발언에 대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쿠팡은 12일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전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제기한 '성인용품 주문 고객 3000명 금전 협박'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김 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거의 역대급"이라며 "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주문한 국민 3000명을 선별해 쿠팡에 '구매내역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득을 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3300만여 명 유출 정보 중 성인용품 고객을 따로 분류해 주소·성명·전화번호 등으로 협박했다는 내용이다.쿠팡은 입장문을 통해 "공격자가 성인용품 주문 3000명을 별도 분류해 금전 협박했다는
우리금융, 설 맞아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서 취약계층 급식 봉사
우리금융그룹은 17개 전 그룹사 사회공헌 담당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인근 취약계층 지원 시설 '따스한 채움터'에서 온기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2010년 설립된 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 일대 노숙인과 취약계층이 혹한을 피하고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쉼터다. 한파와 고물가로 취약계층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마련했다.이날 임직원들은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 등 약 250명에게 밥과 반찬을 무료 배식하고, 주방과 급식장 정리·청소에도 나섰다. 쌀과 김치 등 식료품 키트도 전달했다.홍민우 브랜드전략부 부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와 식료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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