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샷, 최예림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 기자| 승인 2020-02-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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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림(20)은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해 점프투어, 드림투어에서 1승씩을 거두며 2018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초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드림투어를 병행하던 최예림은 드림투어 15차전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2위에 오르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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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KLPGA투어 최예림의 드라이버 샷.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데뷔 시즌 신인상 포인트 4위, 2년차인 2019시즌에는 상금랭킹 27위로 마무리하며 안정적으로 시드를 확보했다.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2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7위,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 4위를 기록하는 등 우승 경쟁에도 나섰다.

2020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는 8위를 기록한 최예림. 이번 시즌이 기대되는 선수다.

***최예림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1.76(19)

그린 적중률 71.20(35)

페어웨이 안착률 74.73(65)

드라이브 비거리 240.47(36)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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