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군더더기 없는 샷' 박주영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 기자| 승인 2020-03-2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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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1부 투어에 데뷔한 박주영(30)은 올해 11년차를 맞이한다.

아직 첫 승은 거두지 못했지만, 1부 투어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친 베테랑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박희영의 동생인 박주영은 2015년 LPGA투어에 도전하기도 했다.

지난 2018시즌에는 KLPGA투어 상금랭킹 17위, 2019시즌에는 상금랭킹 26위로 마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박주영은 지난시즌 한 인터뷰에서 "선수들은 매 라운드 끝나면 결과를 복기하는데, 매번 우승 기회를 놓치다 보니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 예전에는 기다리다 보면 우승이 찾아온다는 말을 믿었는데, 지금은 기다리기보다 내가 찾아야 하는 것이 우승이라 생각하고 있다"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윙을 구사하는 박주영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박주영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1.98(23)

그린 적중률 72.48(25)

페어웨이 안착률 76.53(48)

드라이브 비거리 242.70(25)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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