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여자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고진영, 최혜진, 이보미의 티 샷

이태권 기자| 승인 2020-07-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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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KIA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1번홀에서 티 샷을 날리는 고진영, 최혜진, 이보미.[마니아TV]
한·미·일 각 여자프로골프 대회에서 간판선수로 활약하는 최혜진,고진영,이보미는 각각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LPGA투어와 KLPGA, J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로 뽑혀 지난 달 18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같은 조로 경기를 펼쳤다. 각 투어를 대표하는 세 간판 선수들의 영상을 확인해보자.
[영상=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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