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내 몸에 예전같지 않을 때 읽는 책’ 출간

조기성 기자| 승인 2020-08-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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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조기성 기자]


김유겸 서울대 체육교육과 교수와 최승홍 서울대 의과대학 신경영상 전문 교수가 최강의 컨디션 회복법을 소개했다.

공저자들은 머리말에서 하루 10분만 운동에 투자하면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다며 자가진단테스트를 권한다.

책은 총 9장으로 나뉜다. 1장부터 3장까지는 운동에 들어가기 앞서 사전 정보를 제공한다.
4장부터 8장까지는 허리, 목, 어깨, 무릎, 발목 등부위별로 필요한 운동법을 소개하고 마지막 9장에서는 상황별 맞춤운동 처방을 설명했다.

공저자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이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공복 상태에서, 30분 이상 운동해야 하고,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

책은 노화에 맞서 통증 없는 몸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관절과 근육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적절한 운동을 통해 내 몸의 유효기간을 최대한 늘리는 법을 소개했다.

◇내 몸에 예전같지 않을 때 읽는 책/ 김유겸, 최승홍지음/ 위즈덤하우스/ 1만4000원.

조기성 기자 ok760828@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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