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전적] 키움 6-2 두산
2020-10-23 22:39:3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 잠실전적(23일)
키움 000 200 400 - 6
두산 100 000 100 - 2
△ 승리투수 = 이승호(6승 6패)
△ 패전투수 = 최원준(10승 2패)
△ 홈런 = 박병호 21호(7회3점·키움)
[김학수 마니아리포트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고우석도 다년 계약? LG 복귀 시 200억대 규모 가능할까
고우석의 LG 트윈스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LG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수 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고우석을 데려오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석이 복귀할 시 LG는 어떤 대우를 해줄까? LG는 확실하게 그를 잡기 위해 다년 계약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 LG는 고우석이 미국에 가기 전 다년 계약을 고려했던 건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10년 이상, 200억원이 넘는 규모의 FA 계약이 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고우석의 미국행으로 없던 일이 되고 말았지만, 돌아올 경우 LG는 다지 다년 계약을 제안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시환처럼 적절한 시기에 MLB 진출을 허용한다는 옵션도 포함될 수도 있다.과거 윤석민은 메
'거포가 구장 탓? 설마!' 38세에 2군 강등 '굴욕' 김재환, 에이징 커브 저점 가능성 커
김재환(SSG 랜더스)이 결국 2군으로 강등됐다. 새 팀에서 야심차게 반등을 모색했던 김재환은 개막 한 달 동안 타율 1할대에 2홈런에 그쳤다. 선수 본인은 물론이고 SSG도 망연자실할 수 있는 대목이다.김재환은 2025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했지만 FA 신청을 하지 않아 두산 베어스 잔류가 유력해보였다. 그런데 4년 전 FA 계약을 하면서 4년 후 FA 신청 없이 우선 협상 기간을 보내고, 결렬 시 보류선수명단 제외로 시장에 나오는 옵션을 계약서에 삽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재환은 두산의 제의를 뿌리치고 옵션을 발동했다.이에 '꼼수 옵션'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우여곡절 끝에 김재환은 SSG에 새 둥지를 텄다. 그 와중에 그의 SSG행이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예비 FA '빅4' 수난...구자욱 부상, 원태인 '구설수', 홍창기와 박동원 부진
구자욱, 원태인(이상 삼성 라이온즈), 홍창기, 박동원(이상 LG 트윈스)은 시즌 전 비FA 다년 계약 여부로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선수들이다. 구단들이 이들을 일찌감치 잡아두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시즌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넘었는데도 조용하다. 정중동도 아니다. 사실상 없던 일이 됐다. 대다수 선수들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FA보다 FA 시장에서 가치를 평가받아 보겠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이들의 지금 상황은 180도 달라졌다. 이른바 'FA로이드'를 해야 할 올해 약속이라도 한 듯 '동병상련'의 처지가 된 것이다.구자욱은 갈비뼈 부
'한화 김서현 2군행?' 롯데, 김원중 29일 2군행 단행할 수도...'퐁당 투구'에 등판 시점 갈피 못 잡아
24일 KIA 타이거즈전. 김원중은 0-2로 뒤진 8회에 등판, 홈런 포함 2안타를 맞고 2실점했다. 추격조로 마운드에 올랐으나 찬물을 끼얹었다.26일 역시 KIA전. 김태형 감독은 5-4로 앞선 8회 마무리 최준용을 마운드에 올렸다. 최준용은 8회는 잘 막았으나 9회에 실점, 경기는 연장전에 돌입했고,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만일 최준용이 1이닝만 던졌다면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5-2로 앞서고 있었다면 김 감독이 김원중을 8회에 올렸을까? 믿었던 박정민이 7회에 2실점해 5-4로 턱밑까지 추격당하자 김 감독은 김원중 대신 최준용을 올릴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어찌 됐건 김원중의 입지는 지금 어정쩡하다. 마무리 보직에서 밀러난 그는 필승조로도
작년 무관에서 세계 1위 탈환까지...돌아온 "여제" 코르다, 한국 골퍼들 앞에 가장 높은 벽으로 섰다
LPGA 투어가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무대에서 흥미로운 충돌을 예고했다.총상금 250만 달러 규모의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이 현지시간 30일부터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나흘간 펼쳐지며, 이 대회는 지난해 신설돼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메이저 직후 대회는 톱랭커 출전이 드문 편이지만,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한 넬리 코르다(미국)가 첫 출전을 결정했다. 작년 무관 슬럼프를 털어낸 코르다는 올해 5개 대회 모두 준우승 이상(2승)을 거두며 2024년 7승 시절 기세를 회복했다.3월 김효주(2승)와 이미향(1승)이 상승세를 탔던 한국 선수들 앞에 결국 '코르다의 벽'이 등장한 셈이다.김효주·이미향이 빠진
골프
파리게이츠-움베르토 크루즈 협업… 아이스크림 컬러 컬렉션 선봬
크리스에프앤씨 골프웨어 브랜드 파리게이츠가 여름 시즌을 맞아 글로벌 일러스트레이터 ‘움베르토 크루즈’와 협업한 ‘아이스크림 컬러’ 스페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제품군은 필드와 일상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웨어로 구성됐다. 퍼프 캡소매 민소매, 냉감 하이넥 티셔츠, 플리츠 스커트를 비롯해 버킷햇, 스카프, 골프화 등 총 23종의 라인업을 선보인다.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5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크리스 도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파리게이츠 외에도 자사 브랜드인 세인트앤드류스와 마스터바니에디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골프웨어 복합 공간’으로 꾸며졌다.행사 기간 이벤트도
골프존, 가정의 달 맞아 골프존파크 이벤트 진행
골프존이 가정의 달을 5월 26일까지 골프존파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가정의 달 이벤트는 골프존 등급별 미션과 다회 라운드 이벤트 두 가지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면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투비전NX, 투비전이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에서 스트로크, 네트워크플레이 모드로 참여할 수 있다.첫 번째는 이벤트 코스 후반 9개 홀에서 골프존 회원 등급별로 미션을 수행하면 골프존파크 이용권과 레고, 처갓집 치킨, 배스킨라빈스, 메가커피 상품권을 랜덤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미션은 참새 등급의 경우 2홀 연속 파, 까치와 학 등급 3홀 연속 파, 매 등급 2홀 연속 버디, 독수리 등급 3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면 된다. 이벤트 코스
PXG 어패럴, 여름 시즌 겨냥... Cool in motion 컬렉션 출시
로저나인이 전개하는 PXG 어패럴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Cool in motion’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컬렉션은 26S/S 시즌 테마 ‘The Origin of PXG’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절제된 디자인과 냉감 기술을 결합해 한여름에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아이스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블랙과 화이트 컬러웨이를 구성했다. 시각적 청량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는 에어홀과 메쉬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공기 순환을 유도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경량 냉감 아이템에는 기능성 우븐 소재를 사용했다. 땀으로 인한 착용 불편을 줄이고 스윙 시 활동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자인
티피밀스 비스타 ZT, 골프존커머스 단일 모델 퍼터 판매 ‘1위’
티피밀스 비스타 ZT가 지난해 골프존커머스 단일 모델 퍼터 판매 1위에 올랐다. 퍼터 브랜드 티피밀스는 “국내 최대 골프용품 유통 채널인 골프존마켓에서 비스타 ZT가 가장 많이 팔린 퍼터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비스타 ZT의 경쟁력은 기술력. 자체 개발한 IHS(Interchangeable Hosel System)는 좌·우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활용도를 높였다. '제로 토크' 시스템을 더해 스트로크 시 헤드의 불필요한 비틀림을 최소화, 임팩트 순간 페이스가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준다. 단조 SUS 303을 정밀 밀링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유지하면서도 높은 관성모멘트(MOI)를 확보했다. 방향성과 거리 컨트롤 모두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
AIG여자오픈, 총상금 1천만 달러로 또 한 번 점프...여자 메이저 세 번째 규모
여자골프 메이저 AIG여자오픈의 상금이 한층 두툼해졌다.R&A와 AIG는 29일 7월 30일(한국시간)부터 영국 로열 리섬 앤드 세인트 앤스 GC에서 나흘간 열리는 AIG여자오픈 총상금을 1,000만 달러(약 147억 3천만 원)로 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75만 달러에서 인상된 규모로, US여자오픈·KPMG 여자PGA챔피언십(각 1,200만 달러)에 이어 LPGA 메이저 중 세 번째 규모가 됐다.여자브리티시오픈으로 출발해 2019년 AIG 후원 이후 상금이 가파르게 올랐고, 마크 다본 CEO는 중계 시간도 34시간까지 확대해 여자 메이저 중 가장 길게 제공하겠다고 했다.
야구
'어제도 오늘도 끝내기' kt, 이틀 연속 LG에 연장 끝내기 승리...19승 8패로 선두 굳혀
선두 kt wiz가 이틀 연속 LG 트윈스를 연장 접전 끝에 무너뜨리며 시즌 20승 선착을 앞뒀다.kt는 2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이겼다. 3-4로 끌려가던 연장 10회말 1사 만루에서 장성우가 좌익수 키를 넘기는 역전 2타점 끝내기 2루타로 승부를 갈랐다. kt는 19승 8패로 선두를 지켰고, LG는 16승 10패로 이날 승리한 SSG와 공동 2위(2.5경기 차)로 밀렸다.승부는 출렁였다. 5회 LG는 kt 우익수 샘 힐리어드의 실책을 틈타 홍창기· 천성호의 연속 득점에 오스틴 중전 적시타까지 더해 2-1로 역전했다. 6회에는 박해민의 희생플라이 등으로 3-1까지 달아났다. kt는 7회 광속구 사이드암 우강
'잭로그 6이닝 무실점·안재석 쐐기포'...두산, 삼성전 4연패 사슬 끊었다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선발 잭로그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 천적 관계에서 벗어났다.두산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삼성을 4-0으로 꺾었다. 이로써 지난해 9월 23일부터 이어진 삼성전 4연패를 끊어냈고, 전날 7연패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던 삼성은 승리의 여운을 길게 잇지 못했다.3회까지 팽팽한 투수전으로 흐른 경기는 4회말 균형이 무너졌다. 1사 1루에서 다즈 카메론이 2루 도루 시도 중 공이 뒤로 빠져 3루까지 진루했고, 양의지가 10구 승부 끝에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이어 김민석의 좌중간 2루타와 양석환의 우익수 희생플라이가 잇달아 터지며 두산이 2점을 먼저 뽑았
'지금 상태면 시즌 끝까지 간다' 삼성, 대체 외국인 투수 오러클린과 5월까지 계약 연장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선발 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좌완 잭 오러클린과 동행을 이어간다.삼성은 29일 "오러클린과 3만 달러(약 4천437만 원)에 5월 31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날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직전 경기부터 흐름이 좋아 지금 상태로만 던져준다면 시즌 끝까지 갈 수도 있다. 시즌 초 기복이 있었지만 지금은 안정감을 찾았다"고 평가했다.오러클린은 매닝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급하게 영입됐다. 지난해 12월 삼성과 계약한 매닝이 올해 2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자, 삼성은 2026 WBC 호주 대표로 대만전 3이닝 무실점· 한국전 3⅓이닝 비자책 1실점을 기록
'이적 보름 만에 2군행' 손아섭, 1군 엔트리 말소...타율 0.111로 부진
지난 14일 트레이드로 두산 베어스에 합류하자마자 솔로 홈런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베테랑 손아섭(38)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두산은 29일 손아섭을 1군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다. 한화 이글스와의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뒤 줄곧 1군에 머물던 그가 이적 후 처음으로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손아섭은 이적 당일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포함 1안타 2타점 2볼넷 1삼진으로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치며 타격감을 좀처럼 회복하지 못했다. 시즌 12경기 성적은 타율 0.111(36타수 4안타)에 1홈런 5득점 4타점 4볼넷 9삼진이다.김원형 두산 감독은 이날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퓨처
'8년 기다림 끝 첫 승' 현도훈· '정상 구위 복귀' 김원중...최하위 롯데가 발견한 두 줄기 희망
리그 최하위에 머문 롯데 자이언츠가 28일 부산 키움전 5-4 승리에서 마운드의 희망을 발견했다.승리의 주인공은 데뷔 첫 승을 따낸 오른팔 투수 현도훈(33)이었다. 2-2로 맞선 6회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현도훈은 2이닝을 피안타 없이 볼넷 1개로 막아냈고, 팀이 6회 3점을 뽑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2018년 두산 베어스 육성선수로 입단한 지 8년 만에 얻은 값진 첫 승이다. 다양한 변화구로 수 싸움에 능한 그는 부상으로 오래 고생하다 올 시즌 본격적으로 기회를 얻어 5경기 1승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 중이다.이날 선발 김진욱은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5이닝 2실점으로 버티며 호투를 이어갔고,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유강남은 2안타, 전
축구
'안양LG 도움왕 출신' 안드레, 충남아산 지휘봉 잡는다...K리그1 승격 정조준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새 사령탑으로 브라질 출신 안드레 감독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충남아산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다.안드레 감독은 2000년 안양LG(현 FC서울) 시절 K리그 도움왕에 오르며 팀 우승을 이끈 스타플레이어 출신이다. 2017년 대구FC 지휘봉을 잡아 K리그 최초의 '외국인 선수 출신 정식 감독'이라는 이정표를 세운 그는 대구의 K리그1 승격과 FA컵 우승,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견인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사우디 알 하젬SC,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FC 등도 거쳤다.충남아산은 시즌 초반 드러난 수비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견고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추구하는 그를 낙점했다. 과거 대
'베스트 러너 서재민· 스피드킹 엘쿠라노'...K리그1 10라운드 피지컬 1위 가른다
K리그1 1~10라운드까지 가장 많이 달린 선수는 인천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서재민, 가장 빨랐던 선수는 FC안양의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로 나타났다.2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피지컬 데이터'에 따르면 서재민은 10라운드까지 6차례 '베스트 러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록은 매 라운드 가장 많은 거리를 뛴 상위 6명(베스트 러너)과 최고 순간 속도를 기록한 상위 6명(베스트 스피드)을 선정한 데이터에 근거한다.서재민은 2라운드 광주전 13.433㎞, 7라운드 울산전 13.411㎞, 4라운드 대전전 13.297㎞로 최고 기록 1~3위를 모두 차지했다. 1~10라운드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해 베스트 러너 명단에 꾸준히 든 그는 1골 1도움도 보
홍명보호, 본선 출전만 해도 185억 챙긴다...FIFA, 북중미 월드컵 배분금 사상 최대 증액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가 본선 출전만으로 최소 1천250만 달러(약 185억 원)의 거액을 확보했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7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평의회에서 48개 참가국에 나눠줄 배분금(상금· 준비 비용)을 기존 7억 2천 700만 달러(약 1조 739억 원)에서 8억 7천 100만 달러(약 1조 2천 866억 원)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사상 최대 규모인 7억 2천 700만 달러를 승인했던 FIFA는, 참가국들이 여행 비용과 세금 등 운영비 증가에 불만을 호소하자 추가 증액을 결정했다.세부적으로 사전 훈련 캠프 운영과 선수단 이동 등에 쓰이는 준비 비용은 150만 달러(약 22억 원)에서 250만 달러(약 36억 9천만 원)로 늘
울산 조현택, 마사 부상 백태클에도 추가 징계 없다...옐로카드 한 장으로 종결
대전하나시티즌의 마사에게 척추 부상을 입힌 울산 HD 측면 수비수 조현택이 추가 징계를 받지 않는다.29일 축구계에 따르면 전날 열린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 프로평가패널회의에서 조현택에 대한 사후 징계를 하지 않기로 결론이 났다. 이에 따라 조현택에 대한 처분은 문제의 파울 직후 받은 경고 한 장으로 마무리된다. 추가 징계 여론이 적지 않았으나 심판위원회는 당시 주심의 경고 결정을 '적정선'으로 본 것으로 풀이된다.조현택은 지난 26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0라운드 대전전 후반 추가시간 마사를 뒤에서 강하게 들이받았다. 마사는 들것에 실려 나간 뒤 경기 종료 후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고, 척추돌기골절
'뮌헨전 이어 또 백태클 퇴장' 카스트로프, 3경기 정지로 시즌 조기 마감
한국 축구 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백태클 퇴장으로 3경기 출장 정지를 받아 시즌을 조기 마감한다.묀헨글라트바흐는 29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받은 레드카드로 독일축구협회(DFB) 상벌위로부터 3경기 정지 징계를 받아 분데스리가 잔여 경기에 모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카스트로프는 지난 25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볼프스부르크전(0-0)에서 후반 추가시간 아담 다그힘을 넘어뜨린 뒤 곧바로 사엘 쿰베디의 발목을 뒤에서 타격해 퇴장당했다. 통상 다이렉트 퇴장 징계는 2경기지만, 지난해 10월 바이에른 뮌헨전에 이은 올 시즌 두 번째 레드카드인 데다 반칙 강도까지 더해져 1경
스포츠종합
'37수는 AI의 창의성, 78수는 인간의 묘수'...허사비스, 10년 만에 한국 바둑과 다시 만났다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10년 만에 한국 바둑을 다시 찾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현대 인공지능(AI)의 출발점으로 회고했다.허사비스 CEO는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한국기원과 함께 연 '알파고 10년, 위대한 동행' 행사에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이 벌써 10년 전인데, 돌아보면 그것이 현대 AI 시대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시절 바둑에 빠진 그는 "알파고 가르치기는 오래 걸렸지만, 그 아이디어가 과학과 의료로 AI를 확장시켰다"고 설명했다.세계 1위 신진서 9단과의 합동 인터뷰에서는 명장면이 재조명됐다. 신진서는 알파고가 2국에서 둔 '37수'에 대해 "상당히 창
KB 우승 주역 박지수·강이슬 FA 자격 획득...배혜윤·김단비는 은퇴
청주 KB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주역 박지수와 강이슬을 포함한 10명이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9일 2026년 FA 대상자 10명을 확정 발표했다. 1차 FA는 데뷔 후 처음 자격을 얻은 조수아(삼성생명), 이윤미, 이채은(이상 KB) 3명으로, 이들은 1차 협상 기간에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하고 결렬 시 2차 협상부터 타 구단과 접촉할 수 있다.원소속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 가능한 2차 FA는 7명이다. 정규리그 MVP 박지수를 필두로 강이슬· 김민정까지 통합 우승팀 KB 소속이 3명 포함됐고, 윤예빈(삼성생명), 김진영· 이혜미(이상 신한은행), 김예진(우리은행)도 명단에 들었다.1차 협상은
'웸반야마가 끝낸 9년의 기다림' 샌안토니오, 포틀랜드 완파하고 NBA 서부 PO 4강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9년 만에 서부 콘퍼런스 4강 무대에 다시 섰다.샌안토니오는 29일(한국시간) 텍사스주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8강 5차전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114-95로 완파했다.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8강을 마무리한 샌안토니오는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콘퍼런스 4강에 올랐고, 덴버 너기츠-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경기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팀의 기둥 빅토르 웸반야마가 17점· 14리바운드· 6블록슛으로 안팎을 모두 지배했고, 디에런 폭스 21점· 줄리안 샴페니 19점이 화력을 보탰다. 줄곧 앞서가던 샌안토니오는 4쿼터 8분을 남기고 91-82까
"박지수 없이도 강했다, 그 말이 홀가분하다"...박지수가 동료들의 우승을 반긴 이유
청주 KB의 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은 '박지수 없이' 이뤄낸 성과였다. 팀의 기둥 박지수(27)가 부상으로 빠진 챔피언결정전에서도 KB는 빈틈없는 경기력으로 무대를 지배했다.29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본사에서 만난 박지수는 서운함보다 홀가분함을 먼저 꺼냈다. 그는 "'박지수 없이도 강했다'는 말이 홀가분하고 너무 듣기 좋다"며 "개막 전부터 제가 있어서 우승 후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팀 종목에서 그런 얘기는 마냥 달갑지 않았다. 다른 선수들도 정말 잘한다는 걸 이번에 제대로 보여줬다"고 환하게 웃었다. '박지수 원맨팀'이라는 꼬리표를 훈장보다 족쇄로 여겨온 속내였다.부상 상태는 가볍지 않았다. 반깁스를 한 채 절뚝이며
새 복싱 기구 월드 복싱, 러시아 선수 중립국 신분 출전 허용...국기·국가 사용 금지
AP통신은 29일(한국시간) 월드 복싱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IOC가 채택한 방식대로 러시아· 벨라루스 선수들을 중립국 신분으로 출전시키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나라 선수들은 자국 국기· 국가· 유니폼을 일절 사용할 수 없으며, 전쟁 비지지와 자국 군대와의 무관함을 증명하는 엄격한 사전 심사를 통과해야 출전권이 주어진다.월드 복싱은 친러 행보로 IOC와 갈등을 빚다 2023년 퇴출된 국제복싱협회(IBA)를 대체하기 위해 같은 해 출범했다. IBA는 2020년 러시아 출신 우마르 크렘레프 회장 취임 이후 러시아· 벨라루스 선수들에게 자국 국기 게양까지 허용하며 국제 스포츠계 제재를 정면으로 무시한 바 있다.월드 복
엔터테인먼트
과즙세연 '여팬들 좋아할 브랜드라 설렜다'...해외 패션쇼 다녀온 후기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여성 팬층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과즙세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에서 열린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26AW 행사 방문기를 공개했다. 영상 제목에서부터 "여팬들이 좋아할 브랜드라 더 설렜어요"라며 여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과즙세연은 매장에서 신상 의류와 액세서리를 착용해보며 "오늘 행사도 가고 옷도 입어보니까 여자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영상 곳곳에는 친구와 함께 옷을 골라주고 깜찍하게 포즈를 잡는 모습이 담겨, 평소 라이브 방송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였다.영상 공개 후 댓글창에는 "과즙세연 이
NEXZ, 싱글 2집 'Mmchk' 27일 발매...9월 '록 인 리오' 첫 출격
NEXZ가 27일 오후 6시 싱글 2집 'Mmchk'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미니 앨범 'Beat-Boxer'(2025년 10월)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이자, 글로벌 데뷔 싱글 'Ride the Vibe'(2024년 5월)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앨범명 'Mmchk'는 NEXZ만의 존재감을 알리는 '인기척'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매 순간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후회 없이 즐기는 멤버들의 쿨한 태도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외에 'HYPEMAN', 'Mmchk (English Version)' 등 3곡이 수록되며, 토모야·휴이·유키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의 면모를 보여준다.베이스 하우스 기반 댄스 트랙인 타이틀곡은 유쾌한 랩과 중독적인 비트가 특징이다. '전원
과즙세연의 반전 매력...새 채널 'juicy's'서 만나는 꾸안꾸 일상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 유튜브 채널 'juicy's'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최근 'juicy's' 채널에 업로드된 첫 영상은 러시아 친구 슈라와 함께한 찜질방 브이로그. 평소 화려한 방송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은 이날 영상에서 편안한 찜질복 차림에 양머리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등장해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식혜를 마시며 또래 친구와 깔깔 웃고, 머리에 계란을 깨는 찜질방 전통 게임에 도전하는 등 라이브 방송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한증막 더위에 "엄청 노인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며 셀프 디스를 날리는 솔직함도 웃음을 자아냈다.과즙세연은 신규 채널 'juicy's'를 통해 일상 브이로그를
코르티스 미니 2집, 선주문 208만 장 돌파…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85만 회
코르티스가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 선공개된 타이틀곡 'REDRED'의 흥행 돌풍이 새 앨범을 향한 기대로 번지고 있다.실물 음반 관심이 뜨겁다.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23일 기준 선주문량이 208만 9437장을 기록했다.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 초동(43만 6367장)의 약 5배 규모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가능성이 점쳐진다.스포티파이에서도 24일 기준 사전 저장 85만 5000회를 달성했다. 'REDRED' 공개(20일) 후 하루 약 2만 회씩 증가한 수치다. 이를 기반으로 4월 22일 자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올리비아 로드리고, 노아 카한에 이어 상위권을 유
르세라핌, 24일 리드싱글 'CELEBRATION' 공개…정규 2집 새 챕터 시작
르세라핌이 24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싱글 'CELEBRATION'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같은 날 오후 4시 55분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며, 25일 '쇼! 음악중심', 26일 '인기가요 ON THE GO'로 활동을 이어간다.'CELEBRATION'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김채원과 허윤진이 작업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정규 2집 수록곡 중 가장 먼저 공개되며 새로운 챕터의 출발점이 된다.두 번째 정규 앨범은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고 외친 멤버들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인식의 확장을 보여주는 음반으로, 'FEARLESS 2.0'으로 주
문화라이프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4월 3일 루프톱 수영장 개장… 야간 전용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4월 3일부터 실외 루프톱 수영장을 개장하고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루프톱 수영장은 탁 트인 도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봄 시즌에는 온수풀로 운영되어 선선한 날씨에도 따뜻하게 수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19세 이상 성인 전용, 호텔 투숙객 한정으로 운영된다.'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루프톱 야간 수영장 성인 2인 입장권, 선베드 1개가 제공된다.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패키지 투숙객 전용 시간으로 운영되며, 은은한 조명과 도심 야경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