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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오늘 대장정 마무리…최종 데뷔팀 결정

김현식 기자| 승인 2018-01-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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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심사위원(사진='믹스나인' 제공)
'믹스나인'이 4개월간 이어진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JTBC '믹스나인' 파이널 무대가 26일 밤 11시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파이널 무대에서는 최종 TOP9과 데뷔 성별의 운명이 결정된다. 남자 데뷔조와 여자 데뷔조 중 단 한 팀만이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해 초반 기획사 오디션 투어부터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태양, 승리, 자이언티는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

'믹스나인' 제작진은 "원석 발굴 과정에서 탁월한 안목을 보여준 태양, 승리, 자이언티는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가 높다. 소년, 소녀들의 눈부신 성장을 가장 잘 판단할 수 있는 최적의 심사위원"이라며 신뢰를 드러냈다.

현재 진행 중인 '믹스나인' 파이널 온라인 투표는 공식홈페이지와 멜론에서 이날 오후 5시까지 참여 가능하며, 생방송 중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3388)를 통해 최종 데뷔팀이 결정된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전국 70여 기획사를 찾아 400여명의 연습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스타를 발굴에 나선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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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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