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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골프단 창단' 지한솔 등 4명'

김동욱 기자| 승인 2018-01-3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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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골프단을 창단한다.

동부건설은 31일 "여자프로골퍼 지한솔(22), 박주영(28), 인주연(21), 한정은(25) 등 4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 동부건설 골프단 창단식은 2월27일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다.

지한솔은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지난해 처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주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희영(31)의 동생, 인주연은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상금 1억원이 걸린 호반건설 챔피언십 우승자, 한정은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다.

동부건설 골프단은 향후 2년 동안 상징인 햇살 로고와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옷을 입고 활약한다. 동부건설은 계약금 외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와 우승 보너스 등도 지원할 예정.

한편 동부건설 골프단은 국내외 프로 선수들을 추가로 영입하고, 저변확대를 위해 아마추어 육성 및 지원 방안 등도 실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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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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