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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섹시 퀸' 안신애의 드라이버 샷

정원일 기자| 승인 2018-03-2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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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 국내를 넘어 일본까지 '섹시 골퍼 안신애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장본인 안신애(28)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통산 3승을 기록한 안신애는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5월 살롱패스컵 월드레이디스에서 데뷔전을 치른 안신애는 첫 출전부터 미니스커트를 입는 등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 퀸'의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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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대회 안신애의 옷차림은 화제를 모았고, 안신애는 그 해 일본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10대 뉴스에 선정될 만큼 주목을 받았다.

비록 이번 시즌 JLPGA투어 풀 시드를 획득하지 못하며 조건부 시드로 JLPGA투어에 나서게 됐지만, 일본 내에 불고 있는 안신애 신드롬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섹시 퀸 안신애의 드라이버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umph11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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