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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세영 '호쾌한 드라이버샷'

김상민 기자| 승인 2018-04-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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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15일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에 위치한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LPGA 8번째 대회인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21억 3,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세영(미래에셋)이 1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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