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엘리트 코스’ 장은수의 가볍게 치는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 기자| 승인 2020-02-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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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출신 장은수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장은수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국가상비군을 지내고 2014년 국가대표로 활동한 뒤 프로로 전향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선수다.

KLPGA투어에 데뷔한 2017년에는 신인왕도 거머쥐며 탄탄대로를 밟았다.

우승 없이 신인왕에 오르며 ‘무관’이라는 꼬리표를 달아야 했지만 꾸준히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2년 차인 2018년에는 상금랭킹 27위로, 데뷔 시즌 상금랭킹 23위와 비슷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 2019시즌에는 상금랭킹 42위로 마무리하며 다소 주춤했지만, 3개 대회 연속 톱10을 기록하는 등 우승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선수다.
2020시즌, 첫 승에 도전하는 장은수의 스윙을 살펴보자.

***장은수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3.40(76)

그린 적중률 65.89(89)

페어웨이 안착률 77.65(35)

드라이브 비거리 234.03(73)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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