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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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최강 골프동호회 '목요회' 포천 필로스CC에서 정기 라운딩 진행
아마추어 골프 동호회 '목요회'가 오는 2026년 4월 12일(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필로스컨트리클럽(Philos CC)에서 올해 정기 라운딩을 개최한다. 이번 라운딩은 남코스와 동코스를 무대로 총 8명의 회원이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회원 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목요회는 정기적인 라운딩을 통해 회원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골프 실력 향상을 도모해 온 아마추어 동호회로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라운딩 장소인 포천 필로스컨트리클럽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18홀 정규 코스를 갖춘 명문 골프클럽으로, 수려한 자연 경관과 잘 관리된 페어웨이로 골퍼들에게 인기 있는 코스다. 이번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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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다음 날' 코스피 9% 폭등…홀로 1.8조 쓸어 담은 개인의 승부수
코스피가 5일 전 거래일 대비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에 장을 마쳤다.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한 지 단 하루 만의 반등이다. 지수는 장 시작과 동시에 5250.92로 출발해 매수세가 몰리며 장중 5715.30까지 상승했고 오전 9시 6분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 급변동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5분간 발동됐다.시가총액 상위 100종목이 전 종목 상승 마감하는 가운데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11.27%)와 SK하이닉스(10.84%)가 각각 19만전자·94만닉스를 기록하며 상승을 주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12.28%), SK스퀘어(11.64%), 현대차(9.38%), 삼성바이오로직스(8.64%) 등 업종 구분 없이 반등이 확산됐다.이번 반등의 직접적 촉매는 외부 변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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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면 끝난다" 트럼프, 이란 공격 시간표 공개…새 지도부와 대화도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의 윤곽을 직접 밝혔다. 작전 기간은 '최대 4주', 그러면서도 이란 새 지도부와의 대화 의지까지 내비쳤다. 군사적 압박과 외교적 출구를 동시에 꺼내든 셈이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복수의 미국·영국 매체와 잇따라 인터뷰하며 이란 작전 상황을 상세히 언급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4주 과정으로 예상했다"며 "큰 나라이니 4주 정도, 혹은 그보다 짧게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작전의 끝을 스스로 설정한 것이다.주목할 점은 군사작전의 '출구전략'도 함께 거론했다는 것이다.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인터뷰에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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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제33회 한국PR대상 '이미지 PR 부문 최우수상' 수상
풀무원은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스테이풀무원’이 이미지 PR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제33회 한국PR대상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개최됐다. 한 해 동안의 PR 활동과 우수 실무자를 발굴 및 시상하는 자리로, 이번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 PR 최우수 수상작으로 선정된 ‘스테이풀무원’은 모녀 고객이 함께 경험하는 풀무원만의 지속가능 가치 체험 프로그램이다. 고객을 대상으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고객이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하고, 브랜드의 지향점과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지난해 첫 선을 보였다. 첫 회부터 참가자들에게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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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혹서지 맞춤형 HVAC 솔루션 연구 나선다
LG전자(대표 조주완)가 고온 환경에서도 고효율·고성능을 구현하는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공조)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현지시간 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부산대학교, 킹사우드대학교(King Saud University), 셰이커 그룹(Shaker Group)과 함께 고온 건조한 사막 지역과 고온 다습한 열대 지역 등 이른바 '혹서지' 환경에 최적화된 HVAC 기술 공동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LG전자는 한랭지 연구에 더해 혹서지에서의 연구도 한층 강화하며, 글로벌 HVAC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연구는 사우디 현지에 제품을 설치하고 실사용 환경에서 수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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