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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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대니 리 "한국에서 부진했던 아쉬움 털고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무빙데이에 짜릿한 이글을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19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 7241야드)에서 CJ컵(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175만 달러) 3라운드가 치러졌다.3라운드에는 초대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했고, 대니 리와 안병훈은 토머스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했다.전반 홀에서는 토머스가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타를 줄이며 선두를 지켰다. 안병훈과 대니 리도 각각 2타씩을 줄이며 1타 차로 추격했다.후반 홀에서는 안병훈이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대니 리는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밀려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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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 줄인' 고진영, 뷰익 LPGA 상하이 3R 톱10 진입
강행군을 치르고 있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뷰익 LPGA 상하이 3라운드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19일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골프장(파72, 6691야드)에서 뷰익 LPGA 상하이 3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3라운드에서 제시카 코다(미국)가 6언더파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질주한 가운데, 2명의 한국 선수가 톱10에 자리했다.먼저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로 3라운드를 마친 김세영은 4번 홀과 7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순항했다. 10번 홀(파4)에서 보기로 출발했지만 13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어 14번 홀에서는 주무기인 장타를 휘두르며 원 온에 성공했고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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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임희정 "챔피언조 경험 쌓일수록 도움"
루키 임희정이 시즌 3승과 함께 신인왕 포인트 맹추격에 도전한다.19일 경기 이천의 블랙스톤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3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는 메이저 대회답게 치열한 우승 경쟁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루키 임희정이 3일 내내 선두를 지키고 있다.대회 1라운드에서 최혜진과 공동 선두로 출발했던 임희정은 2라운드에서 박소연, 박민지와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이어 3라운드 무빙데이에 단독 선두로 올라서면서 시즌 3승째에 청신호를 켰다.3라운드 초반에는 박민지가 전반 홀에서 4개 홀 연속 버디를 하며 질주했다. 박민지는 7번 홀(파3)에서 더블 보기를 하기는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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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대니 리, 18번 홀 이글로 CJ컵 3R 공동 선두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 나인브릿지에서 통산 2승째 기회를 잡았다. 19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 7241야드)에서 CJ컵(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175만 달러) 3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3라운드는 무빙데이답게 짜릿한 경기가 펼쳐졌는데, 대니 리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대니 리는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마쳤다.초대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2타 차 단독 선두로 경기를 출발했고, 안병훈과 대니 리가 2타 차 공동 2위로 추격에 나섰다.전반 홀에서는 토머스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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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기로 홀아웃하는 필 미켈슨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필 미켈슨(미국)이 4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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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하는 필 미켈슨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필 미켈슨(미국)이 4번홀 퍼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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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콜린 모리카와 '무빙데이 7타 줄이며 상위권으로'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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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메론 스미스 '역전을 꿈꾸며'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카메론 스미스(호주)가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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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던 스피스 '역전 우승을 노린다'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조던 스피스(미국)가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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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던 스피스의 티샷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조던 스피스(미국)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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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이슨 데이의 스윙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제이슨 데이(호주)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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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성재 '무빙데이, 순위를 끌어 올리자'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임성재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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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경훈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이경훈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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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윈덤 클라크의 호쾌한 스윙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윈덤 클라크(미국)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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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터 호블랜드 '20라운드 연속 60대 타수에 도전한다'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빅터 호블랜드(노르웨이)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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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시우 '멋진 벙커샷 덕에 버디 성공'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김시우가 3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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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김시우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김시우가 3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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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시우 '힘차게 날린다'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 김시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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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전을 다짐하는 대니 리와 안병훈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대니 리(뉴질랜드)와 안병훈이 1번홀 시작전 화이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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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니 리의 드라이버샷
19일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나인브릿지 제주(파72/7,241야드)에서 대한민국 하나뿐인 미국프로골프투어(PGA) 대회 '더 CJ컵@나인브릿지 (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3라운드경기가 열렸다.대니 리(뉴질랜드)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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