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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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우승이 목표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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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의 파워샷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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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하루 쉬어가는 중'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2번홀 티샷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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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바람을 이기는 샷이 필요하다'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 전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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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최고의 대회, 최고의 샷으로 단독선두'
5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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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2타 차' 최경주, 호스트대회서 7년 만에 타이틀 탈환 도전
최경주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7년 만에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5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가 치러쳤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최경주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최경주는 단독 선두 이수민에 2타 차 공동 3위다.최경주는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앞세워 7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고, 공동 4위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대회 첫 날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었고, 이 여파는 대회 셋째날까지 이어졌다.최경주의 경우 대회 둘째날 1라운드 잔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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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도전' 유소연, 일본여자오픈 3R 2타 차 3위
디펜딩 챔피언 유소연이 일본여자오픈 2연승에 나선다.유소연은 5일 일본 미에현 코코파 리조트 클럽(파72, 6479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일본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5천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1위 그룹 하나오카 나사, 오사토 모모코(이상 일본)를 2타 차 단독 3위에서 추격한다. 대회 첫날 공동 14위로 출발한 유소연은 둘째 날 6타를 줄이며 공동 3위로 올라섰고, 무빙데이에도 타수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최종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로 나섰던 배희경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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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 전인지 "주말엔 보기 없는 라운드할 것"
전인지가 추격에 나섰다.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아메리칸골프장(파71, 6475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약 15억6000만 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 알레나 샤프(캐나다)와 브리타니 알토마레, 샤이엔 나이트(이상 미국) 등 3명의 선두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한국 선수들도 추격에 나섰다.한국 선수 중에 최고 성적을 기록한 선수는 전인지와 김세영, 이정은6, 박인비 등 총 4명으로 이 선수들은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12위에 자리했다.이중 전인지는 오랜만에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하며 부활을 노리고 있다. 올 시즌 20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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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노보기' 강성훈, 90계단 점프 성공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8언더파 노보기를 기록하며 90계단을 점프하는 데 성공했다.강성훈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에서 치러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3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순위를 90계단 끌어올려 공동 21위에 자리했다.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강성훈은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는 데 성공했다.이어 13번 홀(파5)에서 후반 홀 첫 버디를 낚아낸 강성훈은 15번 홀(파4)과 16번 홀(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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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홀도 거뜬' 최경주 "퍼트가 안되면 칩인 이글"
29홀 경기를 치른 최경주가 이글 2개를 앞세워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4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잔여 경기와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둘째날 역시 1라운드 잔여 경기의 여파로 일부 선수들이 2라운드를 마치지 못하고 일몰 순연된 가운데, 이수민이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다.이어 최경주도 무려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대회 첫 날 7개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기록했던 최경주는 둘째날 11개 잔여 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이븐파로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이어 한 시간 가량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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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단독 선두 질주...고진영 3타 차 추격
장하나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단독 선두로 질주하고 있다.4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는 장하나가 질주했는데, 장하나는 보기 없이 버디만 무려 7개를 솎아내면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장하나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이가영을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1라운드에서 3언더파 공동 5위로 출발한 장하나는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낚아냈다. 이어 4번 홀(파4)과 5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순항했다. 이어 후반 12번 홀(파3)과 13번 홀(파5)에서 두번째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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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다빈의 정교한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허다빈(21,삼일제약)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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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으로 홀아웃하는 티티쿨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티티쿨(태국)이 1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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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샷 구사하는 티티쿨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티티쿨(태국)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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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의 아이언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19,볼빅)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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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의 티샷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7,SBI저축은행)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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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신중하게'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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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호쾌한 샷으로 시즌 5승 앞으로'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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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정민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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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장기인 아이언샷으로 승부한다'
4일 인천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7천 5백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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