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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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정교하게 날린다'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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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의 독특한 루틴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3번홀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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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 성공하는 김보아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4,넥시스)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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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응원 감사합니다'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양채린(24,교촌치킨)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응원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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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정교한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양채린(24,교촌치킨)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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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꼼꼼히 살피는 그린 경사'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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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지영2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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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 '첫홀 버디에 기분 업'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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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 성공하는 박현경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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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라인 읽는 박현경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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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샷 구사하는 박현경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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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박현경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샷 전 그린을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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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정민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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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에서 레이업하는 이정민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7,한화큐셀)이 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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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긴거리 파퍼팅 노리는 김윤교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윤교(23,에스와이그룹)가 1번홀 파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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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 날리는 김윤교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윤교(23,에스와이그룹)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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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율린 '버디를 노리는 눈빛'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율린(26,문영그룹)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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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절묘한 칩샷 구사하는 황율린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율린(26,문영그룹)이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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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이동하는 황율린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율린(26,문영그룹)이 1번홀 페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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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선수의 반란' 래슐리, 2위와 6타 차 단독 선두 독주
대기 선수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30만 달러)에 출전한 네이트 래슐리(미국)가 2위와 6타 차로 달아났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 7334야드)에서 로켓 모기지 클래식 3라운드가 치러졌다.올해로 첫 선을 보이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는 대기 선수 1순위로 출전한 네이트 래슐리가 이변을 일으키고 있다.1라운드부터 선두로 나선 래슐리는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솎아내며 9언더파를 기록했는데, 이는 개인 18홀 최저타 타이 기록이기도 하다.대회 1라운드에서도 9언더파로 최저타 타이 기록을 세운 래슐리는 3라운드에서 역시 최저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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