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다이지로 이츠미다 '정교하게 날린다'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다이지로 이츠미다(26,일본)가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다이지로 이츠미다 '응원 감사함므니다'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다이지로 이츠미다(26,일본)가 3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다이지로 이츠미다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다이지로 이츠미다(26,일본)가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갤러리의 응원에 답하는 김재호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재호(37)가 3번홀 어프로치후 그린에 올라서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헨더슨, 마이어클래식 3R 단독 선두...최운정 공동 11위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독주하고 있다. 16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 6624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마이어클래식 셋째날 치러진 3라운드에서 브룩 헨더슨이 3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기록했다.헨더슨은 단독 2위 애니 박(미국)에 2타 차 단독 선두다.이번 대회의 경우 첫 날 1라운드 출발 전부터 많은 비가 내리며 경기가 7시간 가량 지연됐다. 1라운드는 결국 일몰 순연됐고, 2라운드 시작에 앞서 잔여 경기를 치렀지만 일부 선수들이 2라운드를 마치지 못해 또 다시 순연됐다. 대회 셋째날, 3라운드
-
'114년 만의 3연패 대기록 도전' 켑카, 선두와 4타 차 공동 3위
메이저 킹 브룩스 켑카(미국)가 US오픈 3연패에 다가서고 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1, 7064야드)에서 제119회 US오픈 3라운드가 치러졌다.이번 대회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선수는 브룩스 켑카인데, 켑카는 이번 대회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올해로 119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서 3연패에 성공한 선수는 윌리 앤더슨(스코틀랜드) 단 한 선수에 불과하다. 켑카는 이번 대회에서 무려 114년 만에 3연패라는 대기록 작성에 도전한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선두와 4타 차 공동 16위로 출발한 켑카는 대회 2라운드에서 선두와 5타 차 공동 6위가 됐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보기 없
-
[포토] 홍순상 '티샷 실수에 멋쩍은 미소만'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홍순상 '높게 띄워서 핀에 붙인다'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7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수많은 갤러리가 서요섭의 티샷을 지켜본다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홍순상 '6년만의 우승이 눈앞에 다가온다'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홍순상의 클럽 선택은?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4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아이언을 고르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스캇 헨드와 남영우의 특급 케미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스캇 헨드(46,호주)와 캐디로 나선 남영우(46)가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서요섭 '지난주의 아픔을 딛고 반드시 우승한다'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서요섭(23,비전오토모빌)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세컨샷 날리는 박상현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상현(36,동아제약)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오늘도 선두를 지킨 홍순상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한승수 '버디 잡고 갤러리에 인사'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승수(33,미국)가 7번홀 버디 기록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타구 바라보는 한승수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승수(33,미국)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조병민의 파워 드라이버샷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병민(30)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김태우 '응원 감사합니다'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우1087(26)가 7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
[포토] 정교한 아이언샷 구사하는 김태우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태우1087(26)가 7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