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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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R 단독 선두
이동민이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동민은 13일 경기 용인의 88CC 서코스(파71)에서 막을 올린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홍순상과 서요섭이 5언더파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이동민은 1타 차 단독 선두다.1번 홀(파5)에서 출발한 이동민은 1번 홀과 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전반 홀에서 3타를 줄였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이동민은 12번 홀(파3)과 13번 홀(파5), 14번 홀(파4)등 3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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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남 '짧은 파퍼트도 방심은 금물'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강경남(36,유영제약)이 14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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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버크 '잔뜩 움크린채 퍼팅을 준비한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팀 버크(33,미국)가 3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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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라인 보는 김비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29,호반건설)가 7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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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티샷 날리는 팀 버크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팀 버크(33,미국)가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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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유키 이나모리와 스캇 헨드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키 이나모리(25,일본)아 스캇 헨드(46,호주)가 3번홀 티샷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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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내 볼 찾아 삼만리'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29,호반건설)가 3번홀 티샷 볼을 찾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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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상현 '파워 임펙트로 날린다'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상현(36,동아제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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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투어 이어 드림투어 우승 정윤지 “정규투어 풀시드 목표”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정윤지(19, NH투자증권)가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13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9 군산CC 드림투어 6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 최종일, 정윤지가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4-68)를 적어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으며 단독 선두에 오른 정윤지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5개를 적어내는 꾸준한 플레이로 드림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정윤지는 “한동안 드라이버 입스가 있었다. 불안감이 아직 남아있었는데, 이렇게 우승을 하게 돼서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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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타’ 이민영, 산토리 레이디스 단독 선두...이보미 공동 3위
이민영(한화큐셀)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민영은 13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11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민영은 2위 아라가키 히나(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이민영은 첫 홀 버디로 시작했다.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보기 없이 전반 홀을 마친 이민영은 후반 홀에서 본격적으로 타수를 줄여나갔다.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았고, 3번 홀부터 5번 홀까지 3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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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인춘의 노련한 드라이버샷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인춘(45,디노보)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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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개인 통산 6승 가즈아'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1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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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종았어 버디, 선두로 가자'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12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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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버디 잡고 주먹 불끈'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12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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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의 파워샷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8,다누)이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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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버크와 김대현의 장타 대결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팀 버크(33,미국)와 김대현(31,제노라인)이 1번홀 티샷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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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버크 '화끈하게 날린 드라이버샷'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팀 버크(33,미국)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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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버크 '승리의 브이, 볼빅의 브이'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팀 버크(33,미국)가 8번홀 홀아웃하며 브이를 그려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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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버크 '저기로 굴리면 될까?'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팀 버크(33,미국)가 8번홀 칩샷 전 캐디와 상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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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숏게임 도전하는 팀 버크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팀 버크(33,미국)가 8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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