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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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우승트로피 들고 포즈'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202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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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우승트로피에 짜릿한 키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202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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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2승째예요'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202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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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확정하며 기뻐하는 김보아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202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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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우승이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202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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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좋아하는 코스에서 우승이어서 기쁨이 두배'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202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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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역전으로 시즌 첫승'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최종스코어 14언더파 202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2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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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2차 연장 끝 준우승...'황금세대' 하라 에리카 첫 승
배선우가 2019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두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 배선우는 2일 일본 시즈오카현 그랜디 하마나코 골프클럽(파72, 656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리조트 트러스트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 엔)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 동타를 적어낸 하라 에리카(일본, 20)와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거뒀다. 선두에 3타 차 공동 5위로 출발한 배선우는 이날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이며 일본투어 첫 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배선우와 하라의 승부는 치열했다. 배선우는 전반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타수를 줄여나갔고, 선두와 2타 차로 출발한 하라 역시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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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퍼트에 좌절했던 김보아, 7주 만에 롯데 칸타타 오픈서 통산 2승
김보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김보아는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65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김보아는 첫 승 이후 1년 만에 통산 2승 달성에 성공했다.지난 2014년 KLPGA투어에 데뷔한 김보아는 2018년 보그너 여자오픈에서 5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올해 초에는 통산 2승째 기회도 잡았었다. 김보아는 지난 4월 치러진 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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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시즌 첫승 가즈아'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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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집어드는 김지영2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3번홀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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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지영2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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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오늘 첫버디로 우승에 한발짝 다가간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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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김지영2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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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꼼꼼히 살피는 그린'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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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개인 통산 2승을 향해 날린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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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린 '핀하이로 날린다'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나린(23,문영그룹)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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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린 '나이스 버디'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나린(23,문영그룹)이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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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린 '오늘 첫 버디는 2번홀에서'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나린(23,문영그룹)이 2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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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린의 파워 드라이버샷
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나린(23,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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