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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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두 방' 강성훈, 바이런 넬슨 1R 공동 4위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90만 달러)에서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로 순항했다. 강성훈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2, 7380야드)에서 치러진 바이런 넬슨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대니 맥카시(미국)이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강성훈은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로 출발했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강성훈은 14번 홀(파5)에서 투 온으로 이글 찬스를 만들었다. 이글 퍼트는 약 4m 거리였는데, 이를 완벽하게 성공시키면서 단숨에 2타를 줄여냈다.하지만 15번 홀(파4)에서 두번째 샷이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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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박찬호 VS 정교한 이승엽...프로 선수의 픽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 유명인사들이 샷 대결을 펼친다.9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 72, 7102야드)에서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막을 올렸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와 선동열, 이승엽과 전 농구선수 김승현, 전 프로배구 선수 김상우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은 물론 가수 세븐과 아이돌 2PM의 찬성, 배우 박광현과 이정진, 김성수, 이재룡, 이본 등 연예인들까지 가세해 골프 실력 뽐내기에 나섰다.1, 2라운드는 프로 선수들만 경기를 치러 2라운드 후에 3, 4라운드에 진출할 상위 60명의 선수를 매칭 스코어 방식으로 가린다. 이후 60명의 선수들은 60명의 유명인사와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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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퍼팅 성공하는 이동하562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동하562(37,우성종합건설)가 9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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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동하562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동하562(37,우성종합건설)가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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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요섭 '날카로운 눈으로 살피는 퍼팅라인'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서요섭(23,비전오토모빌)이 9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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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요섭 '정교한 샷으로 핀을 향해'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서요섭(23,비전오토모빌)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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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흥철 '아이고 오른쪽으로 안돌아가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주흥철(38)이 9번홀 버디 퍼팅이 살짝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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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흥철의 정교한 아이언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주흥철(38)이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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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람, 셀러브리티 프로암 1R 단독 선두
전가람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1라운드에서 2위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전가람은 9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 72, 7102야드)에서 막을 올린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오전 마지막 조로 출발한 전가람은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오후가 될 수록 바람이 강해졌고, 오후조 선수들이 쉽사리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전가람은 단독 선두로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지난해 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전가람은 올해 시즌 개막전에서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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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성열 '신중히 살피는 퍼팅라인'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권성열(33,비전오토모빌)이 9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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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호 '빛나는 아이언샷을 날린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성호(32,까스텔바작)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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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호 '홍진영이 보고 있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성호(32,까스텔바작)가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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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섭 '머리는 고정한 채'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준섭(27,웰컴저축은행)이 18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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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섭 '아, 벙커로 빠졌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준섭(27,웰컴저축은행)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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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섭 '반드시 넣어야 한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준섭(27,웰컴저축은행)이 17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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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이삭 '힘차게 날리는 티샷'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이삭(39,휴셈)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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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이삭 '신중히 바라보는 퍼팅라인'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이삭(39,휴셈)이 17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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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서형석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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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홍순상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홍순상(38,다누)이 2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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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 '파워샷을 승부한다'
9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홍순상(38,다누)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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