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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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한국 장타 4인방 드라이버 : 김대현, 김봉섭, 김태훈, 허인회
코리안투어의 내로라하는 장타자는 어떤 클럽과 스펙을 사용할까. 그리고 최종적으로 누가 장타 1위에 오를까? 25일부터 시작된 코리안투어 두 번째 대회인 NC홈쇼핑군산CC전북오픈에 출전한 '장타 4인방'의 골프백 속을 들여다봤다. 김대현(31세, 제노라인), 김봉섭(36세, 조텍코리아), 김태훈(34세)과 허인회(32세, 스릭슨)다.군 복무 이후 올해 투어로 돌아온 김대현은 지난 2009~2011년 3년 연속 장타 1위에 올랐었다. 특히 코리안투어가 드라이빙 거리를 측정하기 시작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드라이빙 거리 평균 300야드 시대를 연 당사자다.지난 2009년 드라이빙 거리 1위를 차지했을 때 드라이빙 거리 303.68야드였다. 2년간 공백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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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황아름,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첫날 2언더파 5위...신지애 1언더파
황아름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황아름은 26일 일본 시즈오카현 카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 (파71, 6376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4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류 리츠코(일본)와 2타 차 공동 5위다. 류 리츠코는 이날 9번 홀(파3)에서 성공한 홀인원과 버디 3개, 보기 1개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황아름은 전반 1번 홀(파4) 버디로 출발해 4번 홀(파5), 9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보기 없이 전반 홀을 마쳤다. 후반 홀 파 플레이로 타수를 유지하던 황아름은 17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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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단독선두 작은 거인 이다연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1번홀 세컨샷 전 핀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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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KLPGA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이정은6 추격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이다연은 26일 경기도 양주 소재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610야드/본선 6621야드)에서 치러진 제 41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이다연은 2위 김아림, 이정은6에 2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1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이다연은 2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11번 홀(파5)부터 15번 홀(파5)까지 5개 홀 중 4개 홀에서 버디 사냥에 성공하며 선두 도약에 성공했다.오전 조로 일찌감치 경기를 마친 이다연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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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연속 컷통과 신기록 31개 대회에서 멈춰..."시원섭섭해"
이형준의 코리안투어 연속 컷통과는 32번째 대회에서 멈췄고, 최종 기록은 31개 대회가 됐다.26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2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합계 3오버파를 기록한 이형준은 예상 컷오프 기준타수인 1오버파를 충족시키지 못했다.이번 대회에서 이형준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했다. 대회 2라운드의 경우 오전부터 부슬비와 함께 초속 8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었고, 쌀쌀한 기온 탓에 선수들의 플레이는 무뎠다.이형준 역시 바람에 고전했는데, 3번 홀에서는 러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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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수많은 팬들과 함께 날린다'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3,대방건설)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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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비오고 쌀쌀한 날씨에 털모자'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3,대방건설)이 2번홀 버디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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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기록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정은6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3,대방건설)이 2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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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정교한 샷으로 버디 기회를 만들다'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3,대방건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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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많은 갤러리와 함께 이동중인 이정은6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3,대방건설)이 2번홀 티샷을 위해 갤러리와 함께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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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최혜진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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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버디길을 찾아라'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2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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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아이언 티샷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20,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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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파워샷으로 메이저 우승을 넘본다'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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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그린 보는 조아연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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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순위를 끌어 올려야 한다'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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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과 최혜진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과 최혜진(20,롯데)이 2번홀 그린을 바라보며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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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기록하며 기뻐하는 조아연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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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챔피언십 홀인원’ 김자영2, 2000만원 상당 다이아목걸이 부상
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자영은 26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 661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KLPGA챔피언십 2라운드 2번홀(파3, 145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부상은 20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다. 김자영은 “137야드보고 8번 아이언으로 공략했다. 바람은 거의 없었다. 5미터 앞에 떨어져서 원바운드하고 라이를 따라 굴러 들어갔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번이 네 번째 홀인원이다. 그전에는 아무런 부상이 없어서 좋으면서도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자영은 이날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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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최예림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최예림(20,하이트진로)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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