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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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전홀 버디 기세로 힘차게'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9,필즈)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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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에 밝게 웃는 안신애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9,필즈)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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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 성공한 안신애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9,필즈)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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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정교한 샷으로 버디 기회를 만들다'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9,필즈)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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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살피는 김지영2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지영2(23,SK네트웍스)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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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의 박채윤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채윤(25,삼천리)이 1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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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의 아이언샷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9,동부건설)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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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의 페어웨이 우드샷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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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민시대?' 이정민, KLPGA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달궜던 '지현 천하'의 뒤를 이어 올 시즌에는 '정민'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 프로들이 정민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25일 경기도 양주 소재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610야드/본선 6621야드)에서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 41회 KLPGA 챔피언십이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에서는 이정민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윤슬아와 이정민이 4언더파로 공동 2위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이정민은 1타 차 단독 선두다. 이번 시즌 꾸준히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이정민은 이번 대회가 벌써 6번째 출전 대회다. 지난해 12월 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8위로 출발했고, 1월 대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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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의 상큼 발랄한 미소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5,골든블루)가 1번홀 홀아웃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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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에 인사하는 유현주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5,골든블루)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의 응원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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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러블샷하는 유현주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5,골든블루)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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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걷는 유현주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5,골든블루)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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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팔을 쭉 뻗어서'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5,골든블루)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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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세 최혜진의 골프백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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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핀하이로 정확하게'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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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시작하자마자 두홀 연속 버디 성공하는 최혜진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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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의 아이언 티샷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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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기록하며 기뻐하는 조아연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1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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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김종학-김태호, 전북오픈 1R 공동 선두
루키 김종학과 김태호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전북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25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이 막을 올렸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베테랑 김승혁과 지난주 무명돌풍의 주인공 정대억, 루키 김종학과 김태호가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다.오전조로 출발한 김태호와 김승혁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공동 선두에 자리했고, 정대억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오후가 될 수록 바람이 더욱 거세졌고, 오후 조 선수들은 쉽사리 힘을 내지 못했다.오후조에서는 루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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