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그린 경사 살피는 김해림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
[포토] 러프 탈출하는 김해림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해림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는 윤채영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1,한화큐셀)이 12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볼 들어 인사하는 윤채영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1,한화큐셀)이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윤채영 '신중히 살피는 그린 경사'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1,한화큐셀)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
[포토] 윤채영의 그림 같은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1,한화큐셀)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윤채영 '호쾌한 샷과 함께 스폰서대회 시작해요'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1,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정은6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버디 퍼팅 시도하는 이정은6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2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
[포토] 이정은6 '꼼꼼히 살피는 그린경사'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이정은6 '부활을 꿈꾸며 날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정은6 '호쾌한 티샷으로 국내최다상금 대회 시작합니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상금랭킹 흔들…추격자들 JLPGA 메이저 전초전 집결
굳건했던 스즈키 아이(일본)의 상금랭킹 독주체제에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4승을 거둔 스즈키는 출전 11경기 만에 상금 1억 엔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상금랭킹 1위 자리를 꿰찼다. 하지만 손목 부상으로 지난달부터 대회에 불참하면서 상금 격차가 좁혀지기 시작했다. 지난주 우승으로 시즌 4승째를 신고한 안선주가 가장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안선주는 스즈키와 공동 다승을 달리며 상금 격차도 994만 엔까지 바짝 따라붙었다. 현재 상금랭킹 1위 스즈키가 1억 920만 5000엔, 안선주가 9926만 1000엔으로 랭킹 2위다. 랭킹 3, 4, 5위 선수들도 추격을 늦추지 않고 있다. 히가 마미코(일본)가 8310엔
-
"성악가 아버지에게 배운 골프" 최현호, KPGA 프론티어서 첫 승
2018 KPGA 프론티어투어 9회 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상금 8백만원)에서 오스트리아 출신 KPGA 프로 최현호(22)가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28일과 29일 양일간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신라 컨트리클럽 천마코스(파72, 7134야드)에서 KPGA 프론티어투어 9회 대회가 치러졌다.대회 첫 날 최현호는 버디 5개를 잡아냈지만 더블보기 1개를 범하며 3언더파 69타로 단독 선두 김희수(19)에 3타 뒤진 공동 8위에 자리했다.공동 8위로 출발한 최종라운드에서 최현호는 최고의 샷 감을 자랑했다. 전반 홀에서만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낸 최현호는 후반 10번 홀(파4)부터 12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이어 14번 홀(파
-
골프장을 더욱 스마트하게? 골프장 속 IT 기술 '눈길'
골프장 업계에 IT 솔루션 바람이 거세다. 골프장 운영에 특화된 토탈 IT 솔루션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골프장에 적용되는 IT 기술은 다양하다. 클럽하우스 한켠에 자리잡은 종합정보 안내시스템 키오스크는 이제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골프장 운영 측면에서도 다양한 IT 기술이 쓰이고 있다. 전사적 자원관리 통합정보시스템(ERP)를 비롯해 GPS기술을 활용한 카트 관제시스템 활용이 늘고 있다. 소비자, 즉 골퍼를 위한 IT 솔루션도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종이 스코어카드는 앱(APP)을 통한 모바일 스코어카드로 바뀌는 추세다. 앱과 키오스크 연동을 통해 프린트까지 가능해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골프 대중화 속 효율
-
엘르골프, 모델 장민과 함께한 2018 FW 화보 공개[Golf info]
엘르골프가 모델 장민과 함께한 2018 F/W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독립문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는 모델 장민을 뮤즈로 선정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2018 FW트렌드를 제안한다고 29일 밝혔다. 엘르골프는 'GLAM OF RETRO LIGHT'라는 2018 FW시즌 컨셉을 바탕으로, 화려하면서 경쾌한 레트로 무드의 프렌치라인과 시크하고 감각적인 투어라인 제품을 화보에 담았다. 한편 모델 장민은 엘르골프와 함께 독립문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피에이티(PAT)의뮤즈로 동시에 발탁됐다. 독립문 관계자는 “최근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모델 장민이 피에이티, 엘르골프의 감성을 잘 표현해 줘 기쁘다”며 “다가오는 2018 F/W 시즌, 피
-
'프로 데뷔전, 그 무대에 다시 선' 최혜진 "메이저 대회 우승이 없어 더 욕심"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 2018에서 메이저 첫 승에 도전한다. 최혜진은 8월 30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57야드)에서 치러지는 한화 클래식에 출전한다.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2승을 달성한 최혜진은 그 해 이 무대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프로 전향 후 1년 최혜진은 안정적인 프로 적응은 물론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올 시즌 2승을 챙긴 최혜진은 시즌 상금 1위, 대상포인트 1위는 물론 평균 타수 1위, 그린 적중률 1위, 톱10 1위 등 주요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물론 신인왕 포인트도 1위로 이렇다 할 적수도 없는
-
"날 향한 유일한 박수 소리" 페퍼렐이 갤러리에게 웨지 준 사연
올해 유러피언투어에서 데뷔 7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거둔 에디 페퍼렐(27, 잉글랜드)이 특급 팬서비스를 했다.페퍼렐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체코 수도 프라하의 알바트로스골프리조트(파72, 7467야드)에서 막을 올린 D+D 리얼 체코 마스터스(총상금 100만 유로)에 출전했다.27일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 페퍼렐은 1타를 줄이며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이 때, 페퍼렐이 마지막 홀에서 홀아웃을 하고 나오는 장면이 다른 선수들과 사뭇 달랐다.페퍼렐은 한 갤러리쪽으로 다가가 망설임 없이 자신의 로브 웨지를 건넸다.프로 선수가 경기가 종료된 직후 자신의 클럽을 건네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자신을 응원해 준 갤러리 혹은 자신의 볼을 맞
-
'초대 챔프' 윤정호, 대구경북오픈서 재도약 시동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이 막을 올린다. 2018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은 오는 30일(목)부터 다음 달 2일(일)까지 나흘간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0야드)에서 치러진다.KPGA가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추진한 전국순회투어의 일환으로 2016년 신설된 이 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의 왕좌는 윤정호(27)가 차지했다.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았던 윤정호는 2011년 KPGA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직후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인 윤슬아(32)의 친동생으로 이름을 알리기도했다.데뷔 이후 잡힐 듯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