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변현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변현민(28,볼빅)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3승 사냥 나선 특급 루키' 최혜진 "우승 부담 덜어... 기분 좋게 마무리하겠다"
특급 루키 최혜진(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최혜진은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치러진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배선우가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솎아내며 9언더파 코스레코드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최혜진은 2타 차 공동 4위다.1번 홀(파5)에서 출발한 최혜진은 3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이어 7번 홀(파3)과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3타를 줄였다.후반 홀로 자리를
-
'코스레코드' 배선우, MY 문영 1R 단독 선두..."꾸준함이 장점, 기회 잡겠다"
배선우(삼천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배선우는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치러진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솎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10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배선우는 12번 홀(파3)과 14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만 3타를 줄였다.보기 없이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배선우는 질주를 시작했다.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배선우는 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낸 이후 6번 홀(파4)부터 마지막 9번 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
'상금랭킹 1위' 임성재, 피나클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잘 맞는 코스"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2부 투어) 상금 랭킹 1위 임성재가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임성재는 20일 미국 네브래스카 오마하 인디안 크릭 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PGA 웹닷컴투어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임성재는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지난 1월 바하마 그레이트 엑슈마 클래식에서 웹닷컴 데뷔전을 치렀던 임성재는 데뷔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이어 두번째 출전 대회인 바하마 아바코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웹닷컴 투어의 경우 시즌 상금 랭킹 25위까지 다음 시즌 PGA투어 시드가 주어지는데,
-
‘무더위 속 질주' 전미정, 21세기 레이디스1R 공동 2위…윤채영 공동 4위
‘베테랑’ 전미정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 20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 서코스(파72, 6518야드)에서 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이 1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대회장 최고 온도는 35도를 웃도는 등 폭염 속에서 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전미정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 고이와이 사쿠라(일본)에 3타 뒤진 공동 2위다. 고이와이는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를 잡아내는 맹타를 휘두르며 10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전미정은 시작하자마자
-
[포토] 안송이 '첫홀 버디로 기분업'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송이(28,KB금융그룹)가 1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이재희 '호쾌하게 날린 페어웨이 우드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재희(21)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매킬로이 "내 퍼팅이 로봇같아? 내 머릿속을 알기나 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자신의 퍼팅을 비판한 부치 하먼(미국)에 반박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코치로 이름을 알렸던 부치 하먼은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 중에 로리 매킬로이에 대한 언급을 했다.부치 하먼은 "매킬로이는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하지만 매킬로이가 퍼팅 연습을 하는 것을 보니 로봇처럼 보였다"고 하며 "두려움이나 로봇 같은 사고를 버려야한다"고 이야기했다.19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진 디오픈 1라운드에서 2언더파 공동 8위로 출발한 매킬로이는 경기 직후 부치 하먼의 의견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미국 골프전문매체 골
-
[포토] 고나혜 '잘 날아갔나?'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나혜(22,하이원리조트)가 1번홀 세컨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
[포토] 정예나 '두팔 곧게 뻗고'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예나(30,유진케미칼)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효진 '아쉬움에 자꾸 바라본다'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효진(21,동부건설)이 1번홀 홀아웃하며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
[포토] 버디로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조정민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4,문영그룹)이 1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캐디와 코스공략 상의하는 조정민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4,문영그룹)이 2번홀 티샷전 캐디와 코스공략을 상의하고 있다.
-
[포토] 조정민 '스폰서대회 우승하러 왔어요'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4,문영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혜진 '호쾌한 샷으로 3승 가즈아'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혜진 '반드시 넣고야 말겠어'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캐디와 살피는 그린 경사'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아, 좀더 굴러가야 하는데'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칩샷후 아쉬워하고 있다.
-
[포토] 최혜진 '날카로운 칩샷'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장하나와 최혜진 '누가 먼저 3승고지를 밟을까'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와 최혜진(19,롯데)이 2번홀 티샷후 서로 엇갈리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