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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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이다연, “다음 시즌엔 다승에 도전할래요”
데뷔 2년 차, 다사다난한 사건-사고 속에서도 이다연(20, 메디힐)은 생애 첫 승을 들어올렸다.2016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이다연은 데뷔 동기인 이소영(20, 롯데), 이정은(21, 토니모리)과함께 신인왕 경쟁을 펼쳤다. 출발은 좋았다. 이다연은 2016 루키시즌 4월 치러진 자신의 데뷔전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4위를차지했다. 이어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11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4위 등 시즌 초반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슈퍼 루키를 넘봤다.하지만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6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부터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기록했다. 이어 7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0위에 들며 반등을 노렸지만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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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12월 미국서 ‘에어조던1’ 올블랙 골프화 출시
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는 17일(한국시간) 올해 12월 15일 미국에서 온라인 판매를 통해 ‘에어조던1’의 올블랙 디자인 골프화를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에어조던1 올블랙에 앞서 올 초 나이키는 농구화 ‘에어조던’의 첫 시리즈인 ‘에어조던1’의 골프화 버전을 한정 출시한 바 있다. 당시 나온 컬러는 ‘에어조던1’의 레트로 스타일로 유명한 검정과 빨강, 그리고 화이트 메탈릭과 실버 버전이었다. 나이키는 5월 ‘에어조던13’의 골프화 버전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에어조던1의 올블랙 버전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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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르 2R, 전미정 단독선두 유지…이민영 1타 차 맹추격
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 둘째 날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전미정은 17일 일본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전미정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이민영(24, 한화)이 1타 차로 전미정을 추격했다. 1라운드 전미정에 5타 뒤쳐져있던 이민영은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무려 8타를 줄였다. 이민영은 중간합계 11언더파를 적어내며 우승경쟁에 성큼 뛰어들었다.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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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사진] 나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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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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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스타트’ 박성현 “톰슨, 펑샨샨 동반 라운드 편안하게 했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이자 개인 타이틀 향방이 걸려 있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서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박성현과 개인 타이틀(상금, 올해의 선수, CME글로브 포인트, 세계랭킹)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선수들은 나란히 침묵했다. 동반 라운드를 한 렉시 톰슨(미국)이 1언더파 공동 36위, 역시 동반 라운드를 한 펑샨샨(중국)이 2언더파 공동 18위다. 유소연(메디힐)은 이븐파 공동 45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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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 '올해의 신인상' 트로피..."드디어 목표 이뤄 기쁘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2017 롤렉스 LPGA 어워드 시상식에서 ‘루이스 서그스 올해의 신인상’을 공식 수상했다. 박성현은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츠칼튼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상 트로피를 받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상을 받은 소감을 말하는 스피치가 있는데, 박성현은 준비된 영상을 통해 한국어로 소감을 밝혔고, 영어 자막을 통해 시상식에서 방송됐다. 박성현은 이 영상을 통해 “KLPGA투어 첫해 목표가 신인상이었는데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LPGA투어로 건너오게 됐을 때 못 다 이룬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감사했고, 드디어 목표를 이뤄 기쁘다”고 말했다. 박성현에게 사회자가 영어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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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골프- 골프장에 간 야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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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박결, 같은 옷 다른 느낌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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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12위’ 데이는 부활할 수 있을까
지난 2월, 47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지켰던 제이슨 데이(30, 호주)가 올해 톱10 밖에서 한 해를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올해 세계 랭킹 1위로 시작했던 데이는 1월 시즌 우승자들이 출전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12위로 좋은 출발을 했다.이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는 컷 탈락의 수모를 안았지만,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는 공동 5위를 기록하며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47주간의 세계 랭킹 1위는 2월 19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제네시스 오픈에서 함께 막을 내렸다. 이 대회에서 공동 64위를 기록한 데이는 대회 우승을 차지한 더스틴 존슨(32, 미국)에게 세계 랭킹 1위를 내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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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볼빨간 안신애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7, 문영그룹)가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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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샷 조준하는 남다른 시선'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7, 문영그룹)가 아이언 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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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일본 필드 위 모델처럼'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1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트라인을 확인하며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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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도널드, 가슴 통증으로 RSM클래식 기권…2018년 기약
루크 도널드(잉글랜드)가 가슴 통증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클래식에서 기권했다. 도널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리는 PGA투어 RSM클래식 1라운드 출전을 하루 앞두고 기권했다. 그리고 자신의 SNS를 통해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도널드는 "밤에 가슴 통증이 있었고, 아침이 되자 점점 악화되었다. 의사에게 조언을 받은 뒤 기권을 결정했고,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다행히 상태는 나쁘지 않다고 말하며 의료진에게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도널드는 "몇 주간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하고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2018년을 준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도널드는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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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극복’ 톰슨, 극적으로 유러피언투어 시드 획득
조나단 톰슨(21, 잉글랜드)이 두 번째 기적을 만들어 냈다.톰슨은 16일 (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타라고나에서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큐스쿨 파이널 6라운드에서 69타를 기록했다.6라운드에서 67-72-72-67-67-71-69타를 기록해 합계 414타, 14언더파를 기록한 톰슨은 23위로 2018시즌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획득했다.무엇보다 톰슨은 최종라운드에서 극적으로 시드를 획득했는데, 17번 홀과 18번 홀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2타를 줄였다.상위 25위까지 시드가 주어지는 이번 큐스쿨 최하위 통과는 415타 13언더파로 만약 톰슨이 마지막 2개 홀에서 버디를 잡지 못했다면, 톰슨은 12언더파로 시드 획득에 실패했을 것이다.이에 마지막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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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리디아 고 "좋은 분위기로 시즌 마치고 싶다"
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올 시즌 끊긴 우승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리디아 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프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페이윤 첸(대만), 사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1타 차다. 리디아 고는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등총 5명과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리디아 고는 LPGA투어에서 통산 14승을 올렸다. 2012년부터 매년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올 시즌은 아직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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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리드, DP월드 투어챔피언십 1R 선두
패트릭 리드(미국)가 유러피언투어시즌 최종전 DP월드 투어 챔피언십 첫날 선두에 올랐다. 리드는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주메이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6언더파의 공동 2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스콧 헨드(호주)와 1타 차다. 유러피언투어의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 1위를 두고 현재 저스틴 로즈와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플릿우드가 423만5987점으로 1위, 로즈가 397만9250점으로 2위다. 로즈가 이번 대회에서 플릿우드를 압도한다면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에서 역전에 성공할 수 있다. 플릿우드는 첫날 1오버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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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RSM클래식 1R 공동 6위로 출발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RSM클래식(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시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장 시사이드/ 플랜테이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9언더파의 크리스 커크(미국)가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강성훈은 커크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2017-2018시즌 초반부인 지난 10월 CIMB클래식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PGA투어 우승은 아직 없다. 최경주(SK텔레콤)는 3언더파 공동 28위를 기록했다. 최경주와 동반 라운드한 김시우(CJ대한통운)는 1언더파 공동 73위를 기록했다. 안병훈(CJ대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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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들 부진 속 투어챔피언십 1R 공동 3위...박성현 '6관왕 보인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6관왕’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공동 3위로 출발했다. 박성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6언더파 공동 선두 페이윤 첸(대만), 사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1타 차다. 공동 3위 그룹에는 박성현을 비롯해 리디아 고(뉴질랜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카린 이셰르(프랑스), 아사하라 무뇨스(스페인)까지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은 이 대회 직전까지 상금랭킹 1위, 평균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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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흔들리는 김하늘, 남은 라운드서 분위기 반전시킬까
상금랭킹 1위 탈환에 나서는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여전히 퍼트에서 고전하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열린 J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쳤다.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전미정(35)이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8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스즈키 아이(일본)가 5언더파 단독 2위로 뒤를 이었다. 김하늘과 스즈키는 상금왕 자리를 다투고 있다. 현재 스즈키가 상금랭킹 1위, 김하늘이 2위에올라있다. 이번 대회에서 스즈키가 우승을 차지하면 상금왕 확정이다. 김하늘이 6위 이하의 성적을 내야 한다는 조건이 있지만, 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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