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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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 김대호 "예정일이 주말...태어날 아이에게 우승컵 주고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4년 차 김대호(35)가 아내의 출산 예정일에 맞춰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김대호는 30일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 (파72, 7105야드)에서 치러진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로 경기를 마쳤다.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노보기로 대회 1라운드를 마친 김대호는 단독 선두 박준혁에 1타 차 공동 2위다.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한 김대호는 지난 5월 KB 금융 리브 챔피언십에서 공동 56위에 자리한 것이 시즌 최고 성적이다.코리안투어 역대 최고 성적은 지난 시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32위다.이번 대회에서 반전 플레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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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 격돌' 한화 클래식 1R 오지현 공동 7위 출발...최혜진 공동 25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에서 이번 시즌 '대세' 최혜진과 오지현이 맞붙었다. 상금 순위 1위, 대상 포인트 1위 최혜진과 상금 순위 2위, 대상포인트 2위 오지현은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57야드)에서 막을 올린 한화 클래식 1라운드에서 한 조로 플레이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3억 5천 만원의 우승 상금이 걸려있다. 현재 두 선수의 상금 격차는 600여 만원에 그쳐 두 선수 중 우승 선수가 나올 경우 상금왕의 승기를 잡을 확률이 높다.쩐의 전쟁 1라운드에서는 오지현이 먼저 웃었다. 오지현은 3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지만 7번 홀(파3)과 8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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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 대구경북오픈 1R 단독 선두..."생애 첫 선두, 좋은 기회 놓치지 않겠다"
박준혁(23)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구경북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박준혁은 30일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 (파72, 7105야드)에서 치러진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를 기록하며 1타 차 선두다.박준혁은 올 시즌 8개 대회에 출전했다. 최고 성적은 지난 7월 군산CC 전북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26위다. 데뷔 후 최고 성적은 지난해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3위로 이번 라운드가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이다.개인 최저타 기록인 64타를 치며 단독 선두에 자리한 박준혁은 "티샷을 포함 아이언샷과 퍼트 모두 잘됐다.오늘만큼은 부족함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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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강한 파워샷으로 메이저우승을 노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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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디어 인터뷰중에 밝게 웃는 이정은6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경기후 미디어 인터뷰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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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며 홀아웃하는 최가람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가람(26,문영그룹)이 13번홀 파로 홀아웃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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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이주미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주미(23,삼천리)가 13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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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이효린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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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라인 상의하는 이효린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13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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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지의 파워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류현지(20,휴온스)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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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연정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서연정(23,요진건설)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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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힘차게 날린 티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22,삼일제약)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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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온그린 시켰으니 버디 잡으러 가자'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2번홀 세컨샷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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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정교하게 날린다'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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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웃는 안신애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2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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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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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티그라운드에서의 모델같은 워킹'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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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목표지점 응시하는 최유림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유림(28,골든블루)이 2번홀 티샷전 목표지점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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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자영2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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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소현의 날카로운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소현(25,비씨카드)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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