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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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대섭, 피날레를 장식하는 아름다운 스윙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대섭(36, SM금거래소)이 2라운드 9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이날 15년의 투어생활을 마감하고 은퇴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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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우, 천당과 지옥을 오간 2라운드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태우(24)가 2라운드 9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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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신중한 버디퍼트를 위해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2라운드 16번 홀 그린에서 플레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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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어려운 라이에서 안정된 아이언 샷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2라운드 16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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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2라운드 최선을 다하는 티샷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2라운드 1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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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매서운 눈빛으로 버디라인 읽기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2라운드 12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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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정확한 라인파악을 위해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2라운드 11번 홀에서 그린플레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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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안정된 샷으로 핀 가까이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2라운드 11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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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아름다운 스윙으로 온그린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 현대제철)가 2라운드 9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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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형준, 2라운드 흔들리지만 선두 유지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형준(25, JDX멀티스포츠)이 2라운드 9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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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힘차고 치고 올라가는 2라운드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 현대제철)가 2라운드 9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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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2라운드 치고 올라가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 현대제철)가 2라운드 8번 홀 그린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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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이정환과 동반 라운딩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오른쪽, 33, 현대제철)가 대상 경쟁자인 이정환과 함께 2라운드 8번 홀 그린으로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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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헤이와 PGM챔피언십 2R 단독선두로 껑충
박상현(34, 동아제약)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헤이와 PGM 챔피언십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박상현은 3일 일본 오키나와 PGM골프리조트(파71, 7065야드)에서 열린 JGTO투어 헤이와 PGM 챔피언십(총상금 2억 엔)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기록한 박성현은 전날 공동 7위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단독 2위 데시마 다이치(일본)을 1타 차로 제쳤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와 JGTO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박상현은 지난 시즌 일본투어 최종전 JT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 시즌은 아직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9월 ANA 오픈에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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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미정 '오늘 버디만 4개, 관록의 힘을 보여주다'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전미정(하이트진로)이 18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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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파' 아쉬운 박성현 "한국팬들 앞에서 더 좋은 모습 보이고 싶은데"
“퍼팅이 문제네요. 한국팬들 앞에서 정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박성현(KEB하나은행)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라운드를 이븐파로 마쳤다. 안개로 경기가 지연돼 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많은 가운데 오후 4시 현재 공동 27위에 머물고 있다. 박성현은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이틀 연속 이븐파 기록이다. 라운드 후 박성현은 “1.5미터 정도 짧은 거리 퍼트도 놓쳤다. 퍼트가 문제였다”며 “오랜만에 한국 대회에 나서면 한국 팬들 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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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허윤경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허윤경(SBI저축은행)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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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우리 '정교하게 날린다'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전우리(넵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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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아빠와 함께 선두권을 조준한다'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채린(교촌F&B)이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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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 '호쾌한 드라이버샷'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수지(올포유)가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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