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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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와 김해림 '대세vs대세'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와 김해림(롯데)이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9시 08분 현재 짙은 안개로 경기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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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트리플크라운을 향한 힘찬 스윙'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9시 08분 현재 짙은 안개로 경기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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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찰떡 궁합 캐디와 우승을 노린다'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9시 08분 현재 짙은 안개로 경기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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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궂은 날씨지만 메이저우승을 향한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3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9시 08분 현재 짙은 안개로 경기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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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한국 선수 최다승 도전…일본은 ‘기회의 땅’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는 한국인 우승자 15명이 나왔다. 이는 2015시즌에 나온 LPGA투어 한국인 역대 최다승 기록과 타이다. 올 시즌 3개 대회를 남긴 가운데, 한국 선수가 1승만 추가하면 신기록이 나온다. 3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클럽 미노리코스(파72, 6608야드)에서 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토토 재팬 클래식이 열린다. 이 대회에서는 지난해까지 최근 10년간 5명의 한국인 우승자가 배출됐다. 한국 여자 골프로서는 신기록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를 잡은 셈이다. 지난 2008년 이 대회에서 신지애(스리본드)가, 2009년 송보배, 2010년 다시 신지애가 우승했다. 그리고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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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는 없다' 72타를 집어 삼킨 몬스터 홀
"파4 홀이라길래 놀랐어요. 보기로 막은 것도 잘 한 것 같은데요. 하하"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최고의 난도를 자랑하는 홀이 등장했다.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1라운드에서 95명의 출전 선수에게 단 하나의 버디도 허용하지 않은 홀이 있다.바로 473야드로 긴 전장을 자랑하는 14번 홀(파4)이다.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도그레그 홀인 14번 홀은 페어웨이를 지키기만 해서는 타수를 지킬 수 없다.티 샷의 IP(Intersecti on Position)지점이 불과 3~5야드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14번 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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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이동하, "든든한 지원군 얻었으니 첫 승 해야죠"
결혼 2주 차 새신랑 이동하(35, 가드너침대)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첫 승 사냥에 나섰다. 이동하는 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기록해 공동 3위에 자리했다.10번 홀(파4)에서 대회를 시작한 이동하는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하는 듯 했으나 1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이동하는 이내 16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선전했다.이어 1번 홀(파3)로 자리를 옮긴 이동하는 3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분위기를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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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홀 노보기…하반기 상승세 탄 김혜선2 "믿음 생겨"
김혜선2(골든블루)가 시즌 막바지로 향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혜선2는 지난 2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5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이승현(NH투자증권), 정희원(파인테크닉스)에 1타 뒤진 공동 3위다. 김혜선2는 지난 주 KLPGA투어 SK핀크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대회는강풍으로 3라운드 경기가 취소되어 2라운드 성적으로 우승자가 가려졌고, 김혜선2는 이정은6(21, 토니모리)와 연장 3차전 끝에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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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상금퀸’, 서로 덕담 “드라이버, 꾸준함, 퍼팅 배우고 싶어”
2일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는 최고의 관심을 받는 ‘한미일 대세’들이 모였다. KLPGA 상금 1위를 확정한 이정은6(토니모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 1위 박성현(KEB하나은행),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 1위 김하늘(하이트진로)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한조에 묶였다. 이정은이 1언더파, 박성현이 이븐파, 김하늘이 2오버파로 첫날 성적은 다소 부진했다. 그러나 이들은 라운드 후 서로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 김하늘과 이정은은 박성현의 강력한 드라이버 샷을 칭찬했다. 김하늘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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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박성현, 김하늘 '우리가 전부 상금 1위인게 신기해요'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 박성현(하나금융그룹),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라운드 종료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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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1R -7로 단독 2위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1라운드 9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노보기로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으며 7언더파 63타로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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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터뷰하는 이정은6, 박성현, 김하늘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 박성현(하나금융그룹),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라운드 종료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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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박성현, 김하늘 '한미일 삼국 상금왕들의 미디어 인터뷰'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 박성현(하나금융그룹),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라운드 종료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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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형준, 대상이 욕심 나요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형준(25, JDX멀티스포츠)이 1라운드 6번홀에서 버디퍼트를 하고 있다. 이날 이글과 홀인원을 각각 1개씩 포함하여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0언더파로 단독 1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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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슬림핏' 남녀 캐주얼 경량 패딩 출시
와이드앵글이 늦가을부터 겨울 시즌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스타일의 경량 패딩 점퍼를 출시했다. 남성 제품은 옆선에 져지를 패치해 활동성을 높인 캐주얼 경량 패딩 점퍼와 수입 경량 스트레치 소재에 구스다운 90%를 사용한 배색 스트레치 경량 다운 점퍼까지 총 두가지 종류로 출시됐다.캐주얼 경량 패딩 점퍼는 겉감과 안감, 충전재가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어깨부터 소매라인 배색 포인트로 캐주얼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여성제품으로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컬러, 디테일 포인트가 돋보이는 고주파 퀼팅 패딩 점퍼를 선보였다. 손목과 허리 밑단 부분을 넓게 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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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형준, 카이도챔피언십 1R -10으로 단독선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형준(25, JDX멀티스포츠)이 1라운드 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이글과 홀인원을 각각 1개씩 포함하여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10언더파로 단독 1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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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상금 1위 맞대결서 '우위'…이승현•정희원 공동선두
한국, 미국, 일본 상금랭킹 1위끼리의 대결에서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앞섰다.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2017 시즌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이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KLPGA투어 상금왕을 확정 지은 이정은6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1위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의 맞대결이 성사되어 큰 관심이 모아졌다. 대회 첫날 이정은6가 2언더파 공동 13위에 오르며 이븐파를 기록한 박성현, 3오버파를 기록한 김하늘을 제치고 앞서 나갔다. 박성현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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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숏게임 타파! 3박4일 레슨투어 with 이성주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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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우, 1R 5연속 버디로 공동 4위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태우(오른쪽, 24)가 1라운드 9번 홀에서 5연속 버디를 성공하고 캐디와 (장성규 아니운서)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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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태우, 장성규 아나운서와 1R 캐디 호흡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태우(24)가 1라운드 13번 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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