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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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정 LPGA 2부 투어 우승...1부 투어 직행 청신호
성은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서 우승하며 LPGA 무대에 한 걸음 다가갔다.성은정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로체스터에서 열린 다니엘레 도우니 크레딧 유니온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스테파니 메도우(북아일랜드)와 연장전에서 4차례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성은정은 상금랭킹 6위로 상승, 10위까지 주어지는 1부 시드 획득에 청신호를 켰다.성은정은 "아직 우승 실감이 안나 무덤덤하지만 첫 번째 프로대회 우승이라 기분이 남다르다"라며 "현재 부모님과 함께 매주 10시간 넘게 차를 타며 이동하는 등 같이 생활 중이다. 부모님이 많이 신경 써주셔서 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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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매킬로이 "패배한 느낌 아니야...매우 고무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는 23일 (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진 디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최종라운드에서 순위를 4계단 끌어올려 준우승했다.2번 홀과 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으면서 출발했던 매킬로이는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이어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잃은 타수를 모두 만회한 것도 잠시 1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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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였는데...더블보기에 발목잡힌 우즈와 스피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더블보기에 발목이 잡혔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디오픈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먼저 발목을 잡힌 선수는 스피스다. 이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했던 스피스는 3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치며 2연패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스피스는 케빈 키스너(미국), 잰더 슈펠레(미국)과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이 중 케빈 키스너가 먼저 흔들렸다. 키스너는 2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 3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초반부터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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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픈 제패' 몰리나리, 이탈리아인 첫 메이저 챔프...우즈 공동 6위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이탈리아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몰리나리는 2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 71, 740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몰리나리는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2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몰리나리는 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이탈리아 선수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몰리나리는 7월 초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에서 PGA 투어 첫 승을 기록한 바 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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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상반기 마지막 대회서 시즌 2승 달성..."목표는 메이저 퀸"
이소영(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에서 시즌 2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소영은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치러진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솎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이소영은 2위 배선우와 최혜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공동 26위로 출발한 이소영은 2라운드에서 무려 11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에 도전했던 슈퍼루키 최혜진과 동타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소영은 1번 홀(파5)과 2번 홀(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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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트로피 들고 밝은 미소'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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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동반 플레이어들의 격한 축하'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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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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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기회를 놓친 최혜진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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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확정하며 캐디와 기뻐하는 이소영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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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올시즌 두번째 트로피 키스'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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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짜릿한 우승컵 키스'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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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저도 2승이에요'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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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에게 축하받는 이소영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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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확정하며 기뻐하는 이소영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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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이소영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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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우승트로피와 포즈'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둘째날 코스레코드와 함께 시즌 2승을 달성하며 다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2위로 마친 최혜진(19,롯데)은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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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길만, 일본투어 첫 출전 우승…윤채영 공동 7위
아마추어 크리스틴 길만(미국)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윤채영은 최종일 주춤하며 일본투어 첫 우승은 다음으로 미뤘다. 22일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 서코스(파72, 6518야드)에서 JLPGA투어 21세기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 선두에 1타 차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길만은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아마추어가 JLPGA투어 첫 출전에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12년 산토리 레이디스 챔피언 김효주 이후 6년 만, 아마추어 우승은 2016년 일본여자오픈 챔피언 하타오카 나사(일본) 이후 JL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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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2연패로 슬럼프 탈출 나선' 스피스 "꿈이 시작됐다"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조던 스피스(미국)가 2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스피스는 22일 (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진 디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순위를 10계단 끌어올려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3개를 낚으며 순항하던 스피스는 후반 15번 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면서 흔들렸다. 이후 보기만 2개 더 기록하며 1오버파 공동 50위로 출발했다.당시 "멘탈이 붕괴됐다"고 표현했던 스피스는 정신을 가다듬고 2라운드에 나섰다.2라운드에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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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과감한 드라이버 공략'
2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 (파72·6501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6,문영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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