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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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 더CJ컵@나인브릿지 참가 확정...한국 선수 7번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승혁이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을 확정 지었다.김승혁은 지난 24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이로써 김승혁은 이 대회 우승자 자격으로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국 선수로는 황중곤, 이규민(아마추어), 김시우, 최경주, 배상문, 안병훈에 이어 7번째다.김승혁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으로도 기쁘지만 더CJ컵@나인브릿지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 PGA투어는 모든 선수들의 꿈인 만큼 큰 무대에서 PGA투어 선수들과 당당히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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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박인비-유소연과 함께 하는 고객 초청 프로암 개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25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CC에서 파나소닉 안마의자 구매 고객을 초청해 ‘제4회 파나소닉 고객초청 프로암’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 대회에는 파나소닉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박인비(29, KB금융그룹)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의 유소연(27, 메디힐)이 함께했다. MBN 보그너 대회에서 홀인원 상품으로 최고급 안마의자를 수상한 이수진도 특별 초청되었다. 박인비-유소연 프로는 초청 고객들에게 퍼팅과 아이언샷 등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자필 사인한 모자와 골프공을 선물했다.파나소닉코리아는 대회 종료 후 만찬을 진행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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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골프단, 한화클래식 2017 수익금 기부금 전달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화골프단은 25일 춘천 남산초등학교 서천분교에서 KLPGA투어 한화클래식 2017 대회의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한화클래식 상생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한화클래식 2017’은 올해 KLPGA 메이저 대회로 승격 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 클럽에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나흘간 개최됐다. 한화골프단은 대회를 개최하는데 있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춘천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기 위한 상생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이번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한화골프단 신지은 선수,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이지성 본부장, 춘천 남산초등학교 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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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천만 달러의 사나이 토머스, 10억 원 눈 앞 이정은6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016-17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10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다.이정은6(21, 토니모리)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시즌 4승 고지를 밟으며 1인자로 올라섰고,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는 김승혁(31)이 역대 최고 우승상금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이지희(35)가 준우승을 기록했다.PGA투어 투어 챔피언십올 시즌 5승을 기록한 토머스가 1000만 달러가 걸린 페덱스컵을 쟁취하며 최고의 해로 시즌을 마무리했다.토머스는 25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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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놓친 저스틴 토머스, 더 큰 웃음의 이유
잰더 쇼플레의 짜릿한 역전 우승.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는 더 크게 웃었다.쇼플레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올 시즌 PGA투어에 공식 데뷔한 쇼플레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맛봤다. 우승 상금도 157만5000달러(약17억8000만원)을 거머쥐었다.이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 26위였던 쇼플레는 3위로 뛰어올랐다. 하지만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 바로 페덱스컵 최종 랭킹 1위 저스틴 토머스다.토머스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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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 2명의 우승자, 토머스-셔플리…최고의 해 맞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종전에서 두 명의 우승자가 탄생했다.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875만 달러)에서 루키 잰더 셔플리(미국)가 우승을 차지했다. 1000만 달러 보너스가 주어지는 페덱스컵의 주인공은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차지했다.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2명의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9년 이후 처음이다. 당시 필 미컬슨(미국)이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페덱스컵은 타이거 우즈(미국)가 쟁취했다.8년 만에 탄생한 올 시즌 두 명의 우승자는 모두 최고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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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최종전 우승 셔플리, 페덱스컵 사상 루키 첫 우승 대기록 장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루키 잰더 셔플리(미국)가 페덱스컵 최종전 우승을 차지했다. 루키가 PGA투어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페덱스컵 역사상 처음이다.셔플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87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2위로 출발한 셔플리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2위 저스틴 토머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1000만 달러 보너스의 페덱스컵 토머스가 쟁취했다.2015년 프로로 데뷔한 셔플리는 올 시즌 PGA투어에 발을 들인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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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 페덱스컵 품었다…투어 챔피언십 우승은 신인 잰더 셔플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1000만 달러(약 113억원)의 보너스가 걸린 페덱스컵을 품에 안았다.토머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 7385야드)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 4차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다. 토머스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로 잰더 셔플리(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이번 대회 전까지 페덱스컵 랭킹 2위였던 토머스는 투어 챔피언십까지 합산한 페덱스컵 최종 랭킹 1위를 차지하며 페덱스컵 랭킹 1위에게 주어지는 보너스 1000만 달러를 가져갔다.토머스는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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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승 이정은6, 목표 메이저 우승 향해 질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시즌 4승을 올리며 1인자로 우뚝 선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메이저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정은6는 지난 23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6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최조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이정은6는 대회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 최소타 신기록을 앞세워 2위 배선우(삼천리)에 3타 차 우승을 확정 지었다.이정은6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4승째를 올리며 주요 부문 모두 1위로 올라섰다.이정은6는 지난 4월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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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미영 아나운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시상식 사회
[인천(송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6번 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오는 21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366 야드)에서 열리고 있다.JTBC골프 김미영 아나운서가 경기가 끝난 후 18번 홀 그린에서 시상식 사회를 보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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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최경주가 말하는 '한국의 마쓰야마'가 나오지 않는 이유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대회의 목적이 선수를 기르고 싶은 건지, 대회만 달랑 하고 트로피 전달이 끝인 건지 잘 생각해야 한다"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전설이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올리며 선구자 역할을 한 최경주(47, SK텔레콤)가 현재 KPGA투어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최경주는 "일본은 1952년부터 PGA투어의 문을 두드렸지만, 지금 활약하고 있는 선수로는 마쓰야마 히테키(25, 일본)가 유일하다"고 했다. 반면 "한국에서 실력을 쌓아 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수는 재미교포를 제외하고도 5~6명이나 된다"고 하며 "이는 실로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실제 이번 시즌 PGA투어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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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타 차 압승 김승혁, “내 아이언 샷 내가 생각해도 예술”
[인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번 대회 아이언 샷은 내가 생각해도 예술이다”김승혁(31)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2승을 달성했다.사실 이번 대회는 KPGA투어 선수라면 누구라도 탐 낼 만한 대회였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무려 3억원으로 KPGA투어 단일 대회 중 가장 많았다. 부상으로는 제네시스 G70차량뿐만 아니라 올해 10월 한국에서 최초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앳 나인브릿지 출전권과 다음해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이 주어졌다.덕분에 이번 대회는 PGA투어 8승의 최경주(47, SK텔레콤), 2승의 양용은(45), 1승의 노승열(26)등 우승자들을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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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승혁, "긴장 했지만 우승이다!"
[인천(송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6번 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오는 21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366 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승혁(31)이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를 더해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18번홀에서 우승 퍼트 후 기뻐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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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승혁, 물세례로 받는 축하인사!
[인천(송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6번 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오는 21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366 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승혁(31)이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를 더해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축하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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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다음 날 흔들림 NO '멘탈갑' 이정은6 시즌 4승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라운드를 빨리 잊어버리는 방법을 찾아야겠고, 최종 라운드를 1라운드라고 생각하고 치겠다.”지난 23일 12언더파 60타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8홀 최소타 신기록을 작성한 이정은6(21, 토니모리)의 소감이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많은 이들이 예감 했을지 모른다. 이처럼 단단한 멘탈의 소유자가 우승을 놓칠 리 없다는 걸.이정은은 24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62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정은은 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우승했다.이정은은 23일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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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승혁,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인천(송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6번 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오는 21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366 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승혁(왼쪽, 31)이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를 더해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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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승혁, -18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인천(송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16번 째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총 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 원)이 오는 21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366 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승혁(31)이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를 더해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컵에 기쁨의 키스를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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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를 따르는 수많은 갤러리
[양주(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4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 6628야드)에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2라운드에서 KLPGA 18홀 최소타 신기록을 달성한 이정은6(토니모리)가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시즌 4번째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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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허)윤경 언니, 고마워요'
[양주(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4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 6628야드)에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2라운드에서 KLPGA 18홀 최소타 신기록을 달성한 이정은6(토니모리)가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시즌 4번째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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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4승, 정말 기뻐요'
[양주(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4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 6628야드)에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2라운드에서 KLPGA 18홀 최소타 신기록을 달성한 이정은6(토니모리)가 최종스코어 18언더파로 시즌 4번째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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