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박인비 '자랑스런 내 트로피'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한국에서의 트로피, 꼭 갖고 싶었어요'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굴삭기는 이제 내꺼'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굴삭기에 올라타 포즈 취하는 박인비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득남에 우승까지 꿈 이룬' 권성열 "첫 승, 한 뼘 더 성장한 계기"
권성열(32)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6년 만에 짜릿하게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권성열은 20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에서 치러진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공동 선두였던 최이삭(38), 함정우(24)에 2타 차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권성열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반면, 공동 선두였던 최이삭이 이븐파, 함정우가 5오버파를 기록하며 권성열은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동타로 경기를 마친 류현우(35)와 함께한 연장 2차전 접전 끝에 6m거리의 버디 퍼트를 완벽하게 성공시키며 생애 첫 우승컵
-
[포토] 포크레인에 사인한 박인비 '의미있는 선물이예요'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모두가 숨죽여 지켜본 골프여제의 마지막 퍼팅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김)아림아 축하해줘서 고마워'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골프여제의 미소'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동생들에게 축하받는 박인비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드디어 KLPGA우승을 주시는구나'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우승 확정하며 조용한 환호'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챔피언의 볼'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KLPGA트로피는 더 달콤하구나'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모든걸 다 가진 박인비 'KLPGA 첫승'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포크레인의 주인공 박인비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스무번의 도전끝에 마침내 우승'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포토] 박인비 '드디어 국내대회 우승을 하다'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김아림(23,SBI저축은행)을 1UP으로 꺽고 스무번의 도전끝에 KLPGA우승을 이룩하며 매치퀸의 자리에 올랐다.
-
'노보기 65타' 배희경, 4년 만 일본여자골프 데뷔 첫 승
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 데뷔 4년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배희경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주쿄골프클럽 이시노 코스(파72, 6441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총상금 7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배희경은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배희경은 이번 대회에서 JLPGA투어 데뷔 4년 만에 짜릿한 첫 승을 신고하게 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2010년, 2013년)을 올린 배희경은 2015년부터 일본 무대로 옮겼다. 이번 우승으로 프로 통산 3승을 기록했다. 2타 차 공
-
'7전 전승' 박인비, 두산 매치플레이서 KLPGA투어 첫 승
'세계 랭킹 1위' 박인비(30)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KLPGA투어 첫 승을 차지했다.박인비는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313야드)에서 치러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아림을 상대로 1홀 차로 승리했다. 8강에서 박채윤을 9홀 차로 누르고 매치플레이 최다 홀 승리 기록을 세운 박인비는 20일 치러진 4강에서 최은우를 3홀 차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돌입했다. 결승전 상대는 장타자 김아림이었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를 상대하게 된 김아림은 1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출발부터 흔들리는 듯 했다. 하지만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