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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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위기 넘기며 캐디와 하이파이브'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8,동부건설)이 10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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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의 미소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8,동부건설)이 11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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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주영(28,동부건설)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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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율린 '온그린을 향해 날린다'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율린(25,문영그룹)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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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미진 '버디 잡고 수줍은 하이파이브'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미진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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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미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미진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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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재기를 노리는 희망의 샷'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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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꼼꼼히 살피는 그린'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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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특기인 아이언샷으로 우승 간다'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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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정슬기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슬기(23,휴온스)가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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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텍사스 클래식 1R 14개 홀에서 6언더파...단독 선두
박성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텍사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1라운드 14개 홀에서 6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박성현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 6475야드)에서 치러진 텍사스 클래식 1라운드 14개 홀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 이번 대회 1라운드가 비바람으로 인한 기상 악화로 무효처리됐고, 결국 36홀로 축소됐다. 대회 둘째날 1라운드가 치러졌지만 이 역시도 현지 시간으로 오후 3시가 넘어 첫 조가 출발할만큼 거센 비바람 속에서 진행됐다. 이에 박성현 역시 1라운드를 채 끝마치지 못하고 4개의 잔여홀을 남겨뒀다. 거센 비바람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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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있는 힘껏 날린다'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민경(25,휴온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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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캐디와 함께 룰루랄라 2라운드'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민경(25,휴온스)이 10번홀 티샷후 환하게 웃으며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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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장수연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수연(24,롯데)이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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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짧은 거리 퍼팅도 방심은 금물'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수연(24,롯데)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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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정교한 샷으로 우승까지 간다'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수연(24,롯데)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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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밝은 미소로 2라운드 시작해요'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수연(24,롯데)이 10번홀 티샷전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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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선두를 향해 달린다'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수연(24,롯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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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에서 샷 이글' 제이슨 데이, 웰스파고 2R 선두와 1타 차 2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2승 사냥에 나선 제이슨 데이(호주)가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도약했다. 데이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치러진 웰스파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제이슨 데이는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피터 말나티(미국)에 1타 차 공동 2위다. 지난 1라운드보다 무려 15계단을 뛰어 올랐다.대회 2라운드에서도 제이슨 데이의 드라이버 샷은 강력했다. 지난 1라운드에 이어 평균 327.5야드의 장거리 샷을 날렸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57.1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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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딛고 단독 선두' 장수연 "컨디션과 경기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겠다"
장수연(24, 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장수연은 4일 강촌 엘리시안 힐, 레이크 코스(파71, 6383야드)에서 치러진 KLPGA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장수연은 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친 장하나(26), 박결(23), 이정민(26)에 2타 차 단독 선두다.2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장수연은 4번홀에서 보기를 범했고, 8번 홀에서도 또 다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9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이븐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이어 후반 홀에서 질주를 시작했다. 10번 홀에서 약 15m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기분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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