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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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슈라이너 오픈 연장 끝 준우승…캔틀레이 첫 승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에서 아쉽게 첫 승 기회를 놓쳤다. 김민휘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 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알렉스 체카(독일),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2차전에서 캔틀레이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8번 홀에서 치러진 연장 1차전에서는 모두 보기를 기록했다. 연장 2차전에서 승부가 가려졌다. 김민휘는 티샷 실수로 언플레이볼을 선언한 후 1벌타를 받았고, 4타 만에 그린에 올리며 더블보기로 홀아웃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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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 터키시 오픈 우승…2주 연속 정상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유럽프로골프(EPGA)투어 터키시 에어라인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로즈는 5일(한국시간) 터키 안달리아의 레그넘 카리아 골프리조트(파71, 7159야드)에서 열린 EPGA투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를 적어낸 로즈는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PGA투어 통산 9승째다. 지난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에서 대역전극으로우승을 차지한 로즈는 이번 주에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로즈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을 제치고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397만 925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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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금 1위 내준 김하늘, ‘3관왕 목표’ 남은 3주에 결정 난다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올 시즌 오랫동안 지켜왔던 상금랭킹 1위 자리를 스즈키 아이(일본)에게 내줬다. 김하늘은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이 기간 일본에서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토토 재팬 클래식이 열렸다.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스즈키 아이가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스즈키는 김하늘을 제치고 6일 현재 JLPGA투어 상금랭킹 1위에 올랐다. 스즈키가 1억2577만7760엔, 김하늘이 1억1438만3000엔이다. 김하늘은 메르세데스 랭킹(대상)에서는 452.5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스즈키 아이를 431.5포인트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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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직행' 최진호, "철저히 준비했다. 자신있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강자' 최진호(33, 현대제철)가 유러피언투어로 직행한다. 2017 KPGA투어가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총 19개 대회가 치러진 2017 KPGA투어에서 가장 많은 포인트를 쌓은 선수는 최진호였다.이번 시즌 SK텔레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머쥐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인 최진호는 합계 5246포인트로 제네시스 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는 지난 2002년과 2003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최경주(47, SK텔레콤)이후 14년 만에 대상 2연패를 달성했다.특히 이번 시즌의 경우 대상 수상자에게 유러피언투어로 직행 할 수 있는 시드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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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치열할수록 더 몰입된다”는 박성현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슈퍼 루키’를 넘어 ‘슈퍼 울트라 루키’의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6일(한국시간) 현재 박성현은 상금랭킹 1위, 평균타수 2위, 올해의 선수 2위, CME글로브 포인트 2위를 달리고 있다. 평균타수와 CME글로브 포인트 1위는렉시 톰슨(미국), 올해의 선수 1위는 유소연(메디힐)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성현의 단단한 멘털이 더욱 돋보인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참가한 박성현에게 물었다. “차라리 순위가 한참 떨어져 있으면 마음을 비울 텐데, 간발의 차로 2등에 걸려 있는 타이틀이 많아서 마인드 컨트롤하기가 더 힘들지 않나”라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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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추보라 아나, 카이도 챔피언십 시상식 사회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추보라 아나운서가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시상식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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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설희, 최고웅 최고!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한설희(오른쪽, 필드해설)가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자인 최고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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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조성민, 마지막 홀 간절한 버디 성공!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조성민(32, 캘러웨이)이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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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마지막 홀 멋지게 마무리하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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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바나나 먹고 힘내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라운드 7번 홀에서 티샷 후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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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이글 후 티샷은 가볍게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라운드 7번 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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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아이언으로 투온에 성공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라운드 6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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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정확한 샷으로 핀에 붙인다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라운드 6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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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FR 최선을 다하는 티샷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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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핀에 붙이는 어프로치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6번 홀에서 핀에 붙이는 서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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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투 온을 노리는 우드샷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6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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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꼼꼼한 체크로 투온 성공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6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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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아쉽다 버디!"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13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놓치고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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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FR 버디로 순위를 끌어 올리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13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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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버디라인을 정확하게 보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13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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