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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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환한 미소와 함께'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이 환한 미소와 함께 그린을 걸어가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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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혜란 '그린을 가로지르는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류혜란이 힘차게 드라이버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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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집중력 있는 퍼팅은 내 전문이지'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가 집중해서 퍼팅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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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JLPGA 당당한 발걸음으로 고고'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가 샷을 친 직후 다음 샷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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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애 '벙커따위 이겨주지.'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신지애(29, 스리본드)가 벙커에 빠진 볼을 힘차게 그린에 올리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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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애 '그린에 올려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신지애(29, 스리본드)가 세컨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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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잘 날아가고 있지?~'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샷을 친 직후 공의 궤적을 바라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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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힘차게 샤샤샷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힘차게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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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그린을 누벼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그린위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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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눈을 질끈감고 힘차세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드라이버 샷을 치면서 눈을 질끈 감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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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버디 한번 더 해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팅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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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버디 성공했어요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버디를 성공시키며 공을 들어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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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아름 '아이언은 자신있어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황아름(30)이 아이언 스윙을 한 직후 공이 가는 방향을 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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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아름 '공기를 가르는 드라이버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황아름(30)이 1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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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JLPGA 아오야마 카오리 '그린을 뒤덮는 벙커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아오야마 카오리(Kaori Aoyama)가 벙커샷을 하고 있다. 아오야마 카오리는 안신애(27, 문영그룹)와 같은 조로 이날 라운딩을 돌았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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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캐디와의 담소.'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1번 홀에서 캐디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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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오늘 한번 날아볼까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티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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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선글래스의 먼지도 후후~'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티샷을 준비하면서 선글래스에 붙은 먼지를 불어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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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간식도 틈틈히 챙겨먹어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세컨샷을 위해 이동하면서 간식인 바나나를 챙겨 먹고 있다. 안신애는 예선 마지막날 프레스 인터뷰에서 간식으로 사과 또는 바나나를 즐겨먹는다고 밝혔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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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JLPGA 홀을 지배한다.'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호수 너머로 드라이버 스윙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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