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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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들어가라 들어가'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9.한화)이 5번홀 어프로치샷 후 볼이 들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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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 악문 윤채영, '핀을 맞추는 정확한 어프로치샷'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9.한화)이 5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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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예전 우승의 용사들 다시 뭉쳤다'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백규정(21.CJ오쇼핑)이 5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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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타이틀 방어전 노리는 시선'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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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내 볼은 페어웨이 어디로'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1.넵스)이 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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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좁은 페어웨이 걱정없이 날린다'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1.넵스)이 8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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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풍당당 그녀 김민선, '끝까지 바라본다'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1.CJ오쇼핑)이 8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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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김민선, '딸을 걱정하듯 바라보는 어머니들'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김민선(21.CJ오쇼핑) 어머니들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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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값진 버디 성공하며 파이팅'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1.CJ오쇼핑)이 7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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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한 김민선, '2주 연속 우승 보여요'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1.CJ오쇼핑)이 7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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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세밀히 살피는 퍼팅라인'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7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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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 하는 고진영, '정말 아깝다'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고진영(21.넵스)이 7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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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기회 잡은 김민선, '놓칠 수 없어'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선(21.CJ오쇼핑)이 7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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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변하지 않은 성큼성큼 인사'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7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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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아쉬움이 묻어나는 미소'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7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미소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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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미소 전인지, '(고)진영아 한 클럽만 움직여줘'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7번홀 그린에서 고진영(21.넵스)의 볼 마커를 이동해주기를 요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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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 많은 갤러리들이 전인지 스윙을 보기 위해 이동 중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수 많은 갤러리들이 전인지 스윙을 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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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랫만에 보는 전인지표 미소, '만족한 샷이에요'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7번홀 세컨드샷 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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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큰 키에서 나오는 파워'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7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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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고진영, '언니 궁금한게 많아요'
[여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6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680야드)에서 2016 스물 여덟 번째 대회인 '제17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고진영(21.넵스)이 7번홀 페어웨이로 이동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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