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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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콤비 캐디와 환상의 콜라보'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0번홀 그린에서 콤비 캐디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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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꼼꼼히 살피는 퍼팅 라인'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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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정은, '탄도를 높여 송곳처럼 핀에 꽂는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0.토니모리)이 8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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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박성현, '아마추어 대세와 프로 대세'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과 박성현(23.넵스)이 6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뛰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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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달라 박성현, '벙커를 넘기는 시원한 장타'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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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무빙데이 시원하게 날리는 티샷'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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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닥치고 무조건 공격이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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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US주니어 챔피의 강력파워샷'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이 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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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빼꼬미 박성현, '버디 맛이 꿀맛이야'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5번홀 버디 성공 후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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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세 박성현, '버디로 맞수 공격'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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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닥공 박성현, '두 발로 마운드를 확인해요'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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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S주니어챔프 성은정, '화려한 버디 댄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기뻐하는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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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녀 성은정, '캐디의 손을 보며 환한 미소'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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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S주니어챔프 성은정, '버디, 바로 이맛이야'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이 5번홀 긴 거리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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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두 손 번쩍 들어올리는 환상의 버디쇼'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이 5번홀 15미터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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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S주니어챔프 성은정, '주먹 불끈 쥐어 보이는 버디'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이 5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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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아칸소 챔피언십 공동 3위 출발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이 다시 한 번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유소연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 · 638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3위를 기록했다.9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선 우에하라 아야코(일본)와 3타 차다.유소연에게는 시즌 첫 승의 기회다. 유소연은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을 비롯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등에서 초반 우승권에 자리했지만, 막판 뒷심 부족에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 올해 최고 성적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공동 4위.유소연과 함께 최운정(26, 볼빅), 유선영(30)도 나란히 6언더파를 치며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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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퀴튼 론스 韓 골퍼 중 유일한 생존
한국 골퍼들이 우수수 컷 탈락한 가운데 안병훈(25, CJ그룹)이 살아남았다.안병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 블루코스(파71 · 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11위로 점프했다.11언더파 공동 선두 빌리 헐리 3세(미국)와 존 람(스페인)과 6타 차. 하지만 8언더파 단독 3위 비제이 싱(피지)과 3타 차로 상위권 진입을 눈앞에 뒀다.나머지 한국 골퍼들은 컷 탈락을 면치 못했다.1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출발한 김시우(21, CJ오쇼핑)는 6타를 잃으면서 중간합계 2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이번 대회 컷 탈락 기준은 이븐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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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돌풍' 성은정, KLPGA서 깜짝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여고생 돌풍'이 불었다.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은 24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골프장(파72·6522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공동 2위에서 출발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은 성은정은 이틀 연속 5타씩 줄이는 맹타를 휘두른 덕에 쟁쟁한 프로 선배를 제치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에 올랐다. 2위 권지람(22.롯데)와 격차는 2타.전날 보기 1개를 비록했지만 둘째 날은 완벽한 경기력으로 당장 프로무대에 뛰어들어도 손색없을 경기력으로 약 4년 만의 KLPGA투어 여고생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KL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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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훈, 중고연맹 회장배 남중부 우승
[마니아리포트]송태훈(16.신성중3)이 한국중고골프연맹 회장배 대회 남자 중학생부 정상에 올랐다.송태훈은 24일 전북 군산의 군산 골프장 레이크-리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적어낸 송태훈은 2위 주대운(안양중3.142타)을 11타 차로 넉넉하게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골프채를 잡은 송태훈은 각종 주니어 대회에서 우승한 유망주다. 어린 시절 수영을 한 덕에 유연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는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송태훈은 “코치님(이용훈 프로)으로부터 쇼트 게임을 집중적으로 지도 받으면서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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