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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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 '스윙 스피드가 빨라졌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5.LG)이 7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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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화려하게 출발하는 무빙데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5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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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모델 같은 모습으로 홀아웃'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4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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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핀 가까이 붙이는 버디 퍼팅'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4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 후 볼이 가까이 붙자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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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집중력을 높여 살피는 퍼팅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4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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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희원, '페어웨이 세 번째 샷 지점으로 이동'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나희원(22.올포유)이 4번홀 세번째 샷 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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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안개속에서 날리는 아이언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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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콤비 캐디와 다정한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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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파 세이브 후 화려한 손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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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파 세이브 후 화려한 미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번홀 그린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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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정은, '메이저 우승도 신인왕도 같이 노려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0.토니모리)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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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무빙데이 끄덕없는 승리의 브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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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이정은, '스윙의 정석을 보여주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0.토니모리)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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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운동화 끈 다시 한번 꽁꽁 메고'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번홀 티샷 전 운동화 끈을 고쳐잡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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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활처럼 휘어지는 완벽한 백스윙 탑'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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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온화하고 아름다운 미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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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긴 거리 버디 퍼팅을 준비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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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무빙데이 출발은 화려하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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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하늘에 부는 바람을 체크하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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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그린 공략에 대한 열공'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8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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