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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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정지호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정지호가 1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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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정대억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정대억이 2번 홀 깊은 러프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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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이태희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 세컨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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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풀면서 그린으로 향하는 이태희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 페어웨이를 걸어가며 두손 벌려 몸을 풀면서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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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이태희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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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를 조준하는 이태희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이태희가 10번 홀 티샷에 앞서 클럽으로 코스를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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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이성호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이성호가 4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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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이성호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이성호가 4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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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신용진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신용진이 2번 홀 세컨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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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에서 세컨샷하는 신용진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신용진이 1번 홀 깊은 러프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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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신용진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신용진이 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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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박은신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박은신이 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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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김재호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김재호가 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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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하는 김재호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김재호가 5번 홀 위기상황을 잘 막아내고 캐디와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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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하는 김재호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김재호가 5번 홀 티샷이 해저드로 들어간 위기상황에서 세번째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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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김봉섭
[강원도 홍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8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3라운드가 열렸다. 김봉섭이 4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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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강자’ 유소연, 볼빅 챔피언십 공동 2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다.유소연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0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를 적어낸 유소연은 선두 쭈타누깐(11언더파)을 2타 차로 추격했다.공동 3위에서 출발한 유소연은 4∼7번홀까지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았고 14번홀(파5)과 17번홀(파4)에서도 한 타씩을 줄였다. 유소연은 지난 2014년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이 이후 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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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샷' 양용은, BMW PGA 이틀째 공동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양용은(45)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BMW PGA챔피언십에서 이틀째 공동 선두 자리를 지키며 부활의 발판을 마련했다.양용은은 2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골프장(파72.728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에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올해 마스터스 토너먼트 챔피언 대니 윌렛(잉글랜드), 스콧 헨드(호주)와 함께 공동 선두다.2009년 아시아 선수 최초로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은 2010년 한국오픈 우승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며 부진했다. 그 사이 PGA 투어 출전권도 잃었다. 양용은은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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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타누깐, 이번에도 한국 골퍼들 막아설까?
이번에도 한국 골퍼들의 우승을 에리야 주타누깐(태국)이 막아설 기세다.주타누깐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 · 670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잡으면서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9언더파 공동 2위 그룹과 2타 차 단독 선두다.무엇보다 한국 골퍼들의 최근 우승 페이스가 주춤하다. 첫 6개 대회에서 4승을 거뒀지만, 이후 7개 대회에서는 1승이 전부다. 특히 최근 2개 대회에서는 모두 주타누깐에게 우승을 내주면서 준우승, 공동 3위에 그쳤다.일단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이 주타누깐 추격에 나섰다. 유소연은 5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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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BMW 챔피언십 이틀 연속 선두 질주
양용은(45)이 유러피언 투어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양용은은 2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2 · 7284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 투어 BMW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양용은의 마지막 우승은 2010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한국오픈.2009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전성기를 누렸던 양용은이지만, 최근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BMW 챔피언십이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양용은은 "오늘은 바람도 조금 불고, 그린이 딱딱해서 힘들었다. 하지만 마무리가 좋아서 행복하다"면서 "모든 것이 어려웠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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