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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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꺼내드는 모중경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모중경이 2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을 신중히 꺼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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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모중경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모중경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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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러프를 탈출하는 김태훈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태훈이 5번 홀 그린 옆 깊은 러프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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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스윙스폿에 정확히 맞추는 임팩트'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배선우(22.삼천리)가 4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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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을 노리는 김태훈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태훈이 5번 홀 그린 옆 깊은 러프에서 그린을 유심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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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버디 잡으며 주먹 불끈'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배선우(22.삼천리)가 3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 배선우가 허윤경을 상대로 4홀차 승리를 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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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살피는 김비오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5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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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살피는 김비오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5번 홀 티샷 후에 걱정스런 표정으로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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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티샷하는 김비오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5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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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16강전에 가자'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배선우(22.삼천리)가 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배선우가 허윤경을 4홀차 승리로 16강전에 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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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에서 세컨샷하는 김비오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4번 홀 러프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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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김비오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3번 홀 그린엣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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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퍼터로 공을 들어올리는 묘기'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허윤경(26.SBI)이 3번홀 그린에서 볼을 퍼터로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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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티샷하는 김비오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비오가 3번 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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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김경태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경태가 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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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배선우, '양보할 수 없어 철저히 살펴요'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허윤경(26.SBI)이 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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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살피는 김경태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경태가 6번 홀 세컨샷을 마치고 타구방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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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벌레야 저리가'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허윤경(26.SBI)이 3번홀 그린에서 벌레를 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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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김경태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경태가 6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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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들어올리는 김경태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경태가 6번 홀 세컨샷에 앞서 클럽을 신중히 꺼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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