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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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철저히 살피는 퍼팅 라인'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안신애 4&3 오지현.[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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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결막염에 불구하고 넘치는 파워'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 안신애에게 4홀차 패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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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상큼하게 날리는 손 인사'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오지현과 4홀차 승리로 16강전에 진입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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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결막염에 불구하고 환한미소'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 안신애에게 4홀차로 패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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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매치플레이에서 강하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오지현과 4홀차 승리를 하며 16강전에 올라섰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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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결막염 오지현, '최선을 다해 날린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오지현이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와 경기에서 4홀차 패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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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32강전 티 오프 전 주먹 파이팅'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32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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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프로골퍼들의 색다른 모습 “제 폼 어때요?”
[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역시 (김)인호야!”김인호(23.핑)는 ‘골프계의 개그맨’ ‘호빵맨’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경기 중에도 언제나 유쾌하다. 2014년 신한동해 오픈 최종일 18번홀에서 알바트로스를 잡았을 때는 홀을 향해 큰 절을 올리는 세리머니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대회 주최 측은 올해 20회째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파3 1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폼 콘테스트’를 연 것이다. 티잉 그라운드에 ‘폼’을 형상화한 대형 보드를 설치한 뒤 그 앞에서 선수들이 나름의 포즈를 취해 갤러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주기로 한 것이다.대회 첫날 대부분의 선수들은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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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우성 '최고의 폼에 선정 해주세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0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09야드)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2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박상현이 4타를 줄여 8언더파 단독 1위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17번홀에서는 선수들의 재미있는 폼을 촬영하여 갤러리들에게 최고의 폼을 선정하는 이벤트가 열렸다이우성이 17번홀에서 폼행사에 참여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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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우성 '클럽타는 폼'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0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09야드)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2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박상현이 4타를 줄여 8언더파 단독 1위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17번홀에서는 선수들의 재미있는 폼을 촬영하여 갤러리들에게 최고의 폼을 선정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이우성가 17번홀 폼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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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지운 '따라하기 힘든 폼'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0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09야드)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2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박상현이 4타를 줄여 8언더파 단독 1위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17번홀에서는 선수들의 재미있는 폼을 촬영하여 갤러리들에게 최고의 폼을 선정하는 이벤트가 열렸다박지운(29)이 17번홀 폼 행사 이벤트를 참여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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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지운 '나의 컨셉은 체조선수'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0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09야드)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2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박상현이 4타를 줄여 8언더파 단독 1위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17번홀에서는 선수들의 재미있는 폼을 촬영하여 갤러리들에게 최고의 폼을 선정하는 이벤트가 열렸다박지운(29)이 17번홀 폼행사에 참여하여 폼을 잡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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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살피는 최진호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가 14번 홀에서 신중히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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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벙커샷을 하는 최진호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가 14번 홀 그린 앞 벙커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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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벙커에서 세컨샷하는 최진호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가 14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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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지운 '나의 폼은 물구나무 서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0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09야드)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2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박상현이 4타를 줄여 8언더파 단독 1위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17번홀에서는 선수들의 재미있는 폼을 촬영하여 갤러리들에게 최고의 폼을 선정하는 이벤트가 열렸다박지운(29)이 17번홀 폼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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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최진호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가 13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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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배종 '최대한 멋있게 폼 잡기'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20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09야드)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2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박상현이 4타를 줄여 8언더파 단독 1위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17번홀에서는 선수들의 재미있는 폼을 촬영하여 갤러리들에게 최고의 폼을 선정하는 이벤트가 열렸다박배종(30.넵스)이 17번홀에서 폼 이벤트에 참여하여 폼을 잡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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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살피는 최진호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가 13번 홀 티샷을 마치고 타구방향을 보며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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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최진호
[인천 영종도=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0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장(파72ㅣ7,209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0억원ㅣ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가 12번 홀 그린엣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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