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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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예진, '떠오르는 태양처럼 날아오르는 볼'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김예진(21.요진건설)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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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64강전 승리할거에요'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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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선정, '이 악물고 날리는 강한 티샷'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윤선정(22.삼천리)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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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양보할 수 없는 매치 64강전'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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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티샷 전 바람을 느낀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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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스퀘어 만드는 안송이, '다행이다'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0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올스퀘어를 만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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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인 살피는 안송이, '카리스마 넘치게'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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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모래 폭발을 이용한 벙커탈출'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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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콤비 캐디와 나란히 나란히'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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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버디 퍼팅을 만들어야 해'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정연주(24.SBI)가 10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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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완벽한 페어웨이 벙커탈출'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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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첫 홀부터 위기상황'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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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드 안신애, '상큼한 브이로 매치 시작해요'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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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파로 마무리하며 올스퀘어 만드는 파이팅'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정연주(24.SBI)가 5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올스퀘어를 만들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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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콤비 진성용캐디, '선수 몰래 브이'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홀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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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꽃길 따라 그린을 향해'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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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5월 매치 퀸을 향해'
[춘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323야드)에서 2016시즌 열 번째 대회이자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인 '2016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64강전이 열린가운데,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VS 정연주(24.SBI)의 플레이 중 10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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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경태 '깔끔한 스윙 폼'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김경태가 17번홀 티 샷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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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서른 살’ 김경태 “내 전성기는 지금부터 5년”
[영종도=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나의 전성기는 지금부터 5년이다.”올해 서른 살인 김경태(신한금융그룹)가 이렇게 말했다.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 코스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다.이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를 친 김경태는 “쇼트 게임은 2007년, 샷은 2010년이 가장 좋았지만 지금은 경험이 쌓여서 미스 샷이 나더라도 내용 면에서 더 단단해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예전처럼 겁 없이 치던 건 어렵겠지만 지금의 샷이면 완벽하게 만족하지는 못해도 어디를 가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지난해 일본프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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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송영한 '마무리도 멋있게'
[마니아리포트(인천) 조원범기자]19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무대에서 뛰고 있는 KPGA 출신 선수가 대거 출전해 남자 프로골프 최강 자리를 놓고 겨룬다. 미국 PGA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46)를 비롯해 김승혁(30)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 김형성(36.현대자동차) 등 일본파, 김비오(27·SK텔레콤) 홍순상(35) 김대현(29) 김태훈(31) 등 국내파 KPGA 챔프들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송영한이 17번홀에서 티 샷하고 있다. [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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