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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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자! 태희야!' 이태희와 김형성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의 3번 홀 세컨샷 방향을 김형성이 옆에서 함께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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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이창우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창우가 5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볼을 신중히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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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이창우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창우가 5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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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내 버디!' 이창우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창우가 3번 홀에서 버디를 노린 볼이 컵을 살짝 비켜가자 아쉬운 표정으로 볼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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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을 해소하는 이창우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창우가 3번 홀 세컨샷에 앞서 물을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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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라인을 살피는 안도은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도은이 6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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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안도은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도은이 6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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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이로 위기탈출! 손준업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손준업이 5번 홀 티샷이 왼쪽 나무숲속으로 들어간 위기상황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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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 안타까워!' 손준업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손준업이 3번 홀에서 버디를 노린 볼이 컵을 살짝 비켜가자 안타까워하며 눈을 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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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하는 박준섭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준섭이 1번 홀 그린 앞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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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모중경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모중경이 6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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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신중히 놓는 모중경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모중경이 6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볼을 신중히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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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모중경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모중경이 5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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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티샷하는 김태훈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태훈이 4번 홀에서 아이언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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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김태훈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태훈이 3번 홀 그린엣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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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을 하는 김진성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진성이 8번 홀 티샷이 나무 뒤로 들어간 위기상황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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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미스를 하는 김진성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진성이 8번 홀 티샷을 미스하며 클럽을 놓아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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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잡는 김성윤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성윤이 1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캐디와 주먹을 맞부딛치며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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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노리는 김성윤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성윤이 1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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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김성윤
[경기도 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유성골프장(파72ㅣ6,796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 오픈(총상금 3억원ㅣ우승상금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성윤이 1번 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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