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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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파퍼팅 성공!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4번 홀에서 어려운 파퍼팅을 성공시키고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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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요!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3번 홀 페어웨이를 걸어나가며 날씨가 더워지자 웃옷을 하나 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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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선수의 퍼팅라인도 참고하고, 이민지와 리디아 고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10번 홀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살피는 이민지 뒤로 리디아 고가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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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톱스윙,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0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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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하는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0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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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잘 살피고, 이민지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민지가 10번 홀 서드샷에 앞서 까치발을 하고서 그린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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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버디! 박희영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희영이 마지막 18번 홀에서 버디를 아쉽게 놓치며 안타까워하며 한쪽발을 들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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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골프요정, 박희영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희영이 15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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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하는 박희영
[칼즈배드(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장(파72ㅣ6,55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희영이 13번 홀 그린 앞 벙커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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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창립 13人의 인생스토리]④특별한 재능의 소유자들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를 만든 13명의 창립자들은 모두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그 중 단연 으뜸은 헬렌 뎃와일러가 아닐까 싶다.워싱턴DC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전공한 뎃와일러는 할머니가 졸업 선물로 준 돈으로 골프 경력을 쌓기 위해 플로리다로 간다. 1939년 우먼스 웨스턴 오픈에 참가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가해 우승했다. 당시 윌슨스포츠는 프로 골퍼들과 ‘스태프 프로페셔널’이라는 계약을 맺고, 그들에게서 제품에 대한 피드백 등을 얻었는데 뎃와일러도 그 중 한 명이 되었다.1950년 LPGA가 결성되면서 부회장으로 일했던 뎃와일러는 2차 세계대전 중에는 미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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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창립 13人의 인생스토리]③줄리 잉크스터 이전의 엄마 골퍼들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줄리 잉크스터는 많은 여자 프로골퍼들의 롤 모델이다. 쉰여섯의 나이에도 여전히 프로골퍼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고, 두 자녀의 엄마로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어서다. 잉크스터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 데다 메이저 7승을 포함해 통산 31승을 기록 중이다.더욱 놀라운 점은 그녀가 메이저 7승 중 4승을 출산 이후 거뒀다는 점이다. 잉크스터는 결혼 후 가족과는 2주 이상 떨어지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고, 아이들의 취학 전에는 늘 투어를 같이 다녔다.하지만 여성 프로골퍼가 육아와 투어를 병행한다는 건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로레나 오초아도 결국은 가정에 충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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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창립 13人의 인생스토리]②서부 개척시대와 여성 골프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은 서부 개척시대를 통해 영토를 넓히고 부를 축적했다. 그들은 서부의 끝 캘리포니아에서 바다를 마주하자 다시 하와이로 향했고, 이어 태평양, 그리고 마침내 세계 최강대국의 지위에 이르게 됐다. 황량하고 거친 서부를 개척한 이들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미국이란 없었을 것이다.1950년 13명의 개척자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를 결성했을 당시 그 규모나 재정은 초라했다. 그들은 갤러리들을 코스로 끌어 모아 대회를 흥행시키고 이를 통해 스폰서를 유치해야 했다. 이를 위해 13명의 골프 개척자들은 LPGA 투어를 알리기 위해 직접 발로 뛰었고, 이 과정에서 웃지 못 할 해프닝도 있었다.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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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창립 13人의 인생스토리]①위대한 ‘더 베이브’
[피닉스=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주 김세영(23.미래에셋)이 우승한 파운더스컵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창립자(파운더;Founder)를 기리기 위해 만든 대회다. 지난 2011년 창설돼 올해 6회째를 맞았다.LPGA는 지난 1950년 결성됐다. 당시 창립 멤버는 13명이다. ‘역사상 최고의 여성 운동 선수’로 불리는 베이브 자하리아스(1914~1956)를 비롯해 앨리스 바우어(1927~2002), 패티 버그(1918~2006), 베티 다노프(1923~2011), 헬렌 데트와일러(1914~1990), 멀렌 바우어 헤이그(1934~), 헬렌 힉스(1911~1974), 오팔 힐(1892~1981), 베티 제임슨(1919~2009), 샐리 세션즈, 마릴린 스미스(1929~), 셜리 스포크(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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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매치 첫날 승리하고도 ‘찜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2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 첫날 경기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허리를 다쳐 불안감을 남겼다. 한국의 안병훈(25.CJ그룹)은 아쉽게 무승부를 이뤘다.데이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010년 US오픈 챔피언 그레임 맥도월(북아일랜드)를 맞아 2홀 남기고 3홀 차로 완승했다.델 매치 플레이는 지난해부터 상위 랭커들이 초반에 탈락하는 이변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경기 방식을 바꿨다. 한 번 지면 짐을 싸야 하는 녹다운 방식에서 라운드 로빈으로 조별 리그를 치른 뒤 16강전부터 녹다운 방식을 적용한다.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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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프존 경남 사업자 조합 관계자 '선량한 점주 선동 말라'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3일 국회 앞에서 경남을 중심으로한 골프존 사업자 단체(경상남도 스크린골프사업자 협동조합, 한국시뮬레이션스포츠 협동조합, 사단법인 한국스크린골프연합회)가 같은날 골프존에 대한 과열적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전국골프존사업자 협동조합을 규탄하고 나섰다.현재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 사업자(이하‘SO)를 대표하는 각 지역 단체는 반(反)골프존을 외치는 단체와 상생(上生)을 위한 단체로 나눠져 있다.두 세력의 갈등은 지난 2014년 12월 전국 SO가 골프존을 상대로‘자성과 반성’을 촉구 하였던‘대규모 궐기'이후,‘골프존은 무조건 망해야 한다.’는 강경 세력과‘사업 환경 개선 및 명분 있는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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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프존 경남 사업자 조합 한천석 '집회보다 성숙한 협의가 필요'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3일 국회 앞에서 경남을 중심으로한 골프존 사업자 단체(경상남도 스크린골프사업자 협동조합, 한국시뮬레이션스포츠 협동조합, 사단법인 한국스크린골프연합회)가 같은날 골프존에 대한 과열적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전국골프존사업자 협동조합을 규탄하고 나섰다.현재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 사업자(이하‘SO)를 대표하는 각 지역 단체는 반(反)골프존을 외치는 단체와 상생(上生)을 위한 단체로 나눠져 있다.두 세력의 갈등은 지난 2014년 12월 전국 SO가 골프존을 상대로‘자성과 반성’을 촉구 하였던‘대규모 궐기'이후,‘골프존은 무조건 망해야 한다.’는 강경 세력과‘사업 환경 개선 및 명분 있는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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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프존 경남 사업자 조합 관계자 '맹목적 집회보다는 상생이 중요['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3일 국회 앞에서 경남을 중심으로한 골프존 사업자 단체(경상남도 스크린골프사업자 협동조합, 한국시뮬레이션스포츠 협동조합, 사단법인 한국스크린골프연합회)가 같은날 골프존에 대한 과열적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전국골프존사업자 협동조합을 규탄하고 나섰다.현재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 사업자(이하‘SO)를 대표하는 각 지역 단체는 반(反)골프존을 외치는 단체와 상생(上生)을 위한 단체로 나눠져 있다.두 세력의 갈등은 지난 2014년 12월 전국 SO가 골프존을 상대로‘자성과 반성’을 촉구 하였던‘대규모 궐기'이후,‘골프존은 무조건 망해야 한다.’는 강경 세력과‘사업 환경 개선 및 명분 있는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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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국 시뮬레이션스포츠 협동조합 '골프존 사업자 국회 앞 기자 회견']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3일 국회 앞에서 경남을 중심으로한 골프존 사업자 단체(경상남도 스크린골프사업자 협동조합, 한국시뮬레이션스포츠 협동조합, 사단법인 한국스크린골프연합회)가 같은날 골프존에 대한 과열적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전국골프존사업자 협동조합을 규탄하고 나섰다.현재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 사업자(이하‘SO)를 대표하는 각 지역 단체는 반(反)골프존을 외치는 단체와 상생(上生)을 위한 단체로 나눠져 있다.두 세력의 갈등은 지난 2014년 12월 전국 SO가 골프존을 상대로‘자성과 반성’을 촉구 하였던‘대규모 궐기'이후,‘골프존은 무조건 망해야 한다.’는 강경 세력과‘사업 환경 개선 및 명분 있는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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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프존 경남지역 사업자 단체 "전골협의 맹목적인 시위를 중단하라"]
[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23일 국회 앞에서 경남을 중심으로한 골프존 사업자 단체(경상남도 스크린골프사업자 협동조합, 한국시뮬레이션스포츠 협동조합, 사단법인 한국스크린골프연합회)가 같은날 골프존에 대한 과열적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전국골프존사업자 협동조합을 규탄하고 나섰다.현재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 사업자(이하‘SO)를 대표하는 각 지역 단체는 반(反)골프존을 외치는 단체와 상생(上生)을 위한 단체로 나눠져 있다.두 세력의 갈등은 지난 2014년 12월 전국 SO가 골프존을 상대로‘자성과 반성’을 촉구 하였던‘대규모 궐기'이후,‘골프존은 무조건 망해야 한다.’는 강경 세력과‘사업 환경 개선 및 명분 있는 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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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스코틀랜드 링크스 골프장이?
▲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 돌다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타이거비치 5번홀 코스 내 돌다리모습. 스코틀랜드에서 직접 돌을 공수해 만들었다. 사진제공_골프트래블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스코틀랜드 코스를 닮은 중국 칭다오 타이거비치 골프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타이거비치 골프장은 대만 욱보그룹이 지난 1997년 개설한 골프장으로 세인트 앤드류스(St. Andrews) 스타일로 꾸며진 18홀 규모 골프장이다.링크스 코스인 이곳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스코틀랜드 풍 코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처럼 오랜 세월의 흔적마저 느껴질정도. 특히 5번 홀에는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의 돌다리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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